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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2-11 17:28:20 조회: 4,030 / 추천: 5 / 반대: 0 / 댓글: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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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 골프룰 한번 검색해보다가 소름 돋는 걸 알아버렸습니다.
오늘 룰 검색하기 전까지 OB는 무조건 2벌타인 줄 알았습니다.
한달에 2~3번 필드 나가는데 전 항상 세컨 OB나면 2벌타 잡고 타수 계산했었거든요
세컨 오비나면 진짜 거의 트리플하거나 그 이상도 자주 하는데..
세컨OB도 1벌타라니..
전 파4에서 세컨 오비타면 +3 하고 다시 쳤었거든요.. 다시친공이 그린에 올라가도 5온으로 계산하고..
항상 내기도 하면서 했었는데;;
소름이네요..
올해가 다 지나가기 전에 깨달아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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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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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티가서 칠 때만 2벌타죠. 그자리에서 다시 치니까1벌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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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그렇게살텐가님의 댓글 언제까지그렇게살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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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는 무조건 2벌타인줄 알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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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벌타지만 체감은 2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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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그렇게살텐가님의 댓글 언제까지그렇게살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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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비낸샷을 포함하고 +2 하고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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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는 다시 치기, 해저드는 나간 지점에서 치기 이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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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그렇게살텐가님의 댓글 언제까지그렇게살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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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기억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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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벌타 받고 오비는 그자리에서 다시치기 해저드는 나간자리 가서 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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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는 1타 벌타 먹고 친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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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으로는 오비는 2벌타라는 팽배한 생각을 바꿔야할거 같습니다. 쉽게 계산하기 위해 캐디도 그렇고 초보분들에게 설명해주시는분들도 오비는 2벌타 해저드는 1벌타라고 주입이 되서 이게더 헷갈려 지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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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내기라도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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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저정도면 캐디가 말해주지 않나요? 캐디가 센것보다 타수가 더 나오면 항상 물어보던데 "철푸덕 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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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는 +1이고 그 자리에서 다시 치죠. 근데 보통 로컬룰로 오비티까지 친걸로 가정하고 +2 하고 오비티에서 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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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고 치면 2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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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은 왜 +2인거죠? 이상하네요. 뭐가 맞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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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샷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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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구력이 얼만데 저도 지금껏 세컨 OB는 무조건 +2로 했는데요... 이거 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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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한벌타 먹고 제자리에서 다시 치는 건데 두벌타로 알고 계셨다는게... 죽은 샷 한타+한벌타 해서 결론적으로는 두타를 까먹는게 맞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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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도 OB는 무조건 2벌타로 알았어요. 감사합니다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