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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포럼에 질문:올림픽 골프 남자랭커들의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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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골프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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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29 14:27:35 조회: 1,295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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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도많고 말도많았던 리우올림픽 여자골프의 경우 

 

랭커들과 굵직한 선수들의 대거참여로 인해서

 

남성골프와 비교가 되고 있는데요 

 

남자선수들 상위랭커인 제이슨데이 조던스피스 로리맥길로이 등등이 참가에 회의적인

 

시선을 두면서 말도 많아졌고 로리맥길로이는 "올림픽 골프를 TV로도 보지 않을 것 같다​"

 

라고 인터뷰를 하면서 구설수에까지 올랏엇죠 

 

제가 포럼분들에게 묻고싶은건(너무 거창한가요^^;)

 

지금 미국같은경우 골프시장이 3500만명쯤 되던게 2천만명대로 떨어져서 위기라는 소리까지

 

나오고 나이키는 골프시장에서 철수했고 타 회사들도 매각을 하니 마니

 

생산공급량을 줄이니 마니 하는 시점에 골프로 밥을(?)먹고 사는

 

상위 랭커 스타플레이어들이 골프부흥 및 홍보에 의무감으로 

 

지카바이러스나 치안의 위험성을 감수하고참여를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참가하지 않은것을 존중 해줘야 할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할땐 골프의 부흥을 위해서 스타플레이어가 참가해줬으면

 

했는데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제 개인적으로 팬인 버바왓슨 리키파울러가 나와줘서 그렇게

 

나쁘진 않았지만...^^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성호준 컬럼에서 보면 남자 골퍼들은 어릴 때 부터 올림픽이 아니라 메이져 대회 우승을 위해 꿈을 키워오고 훈련을 해온 것이기에 다른 순수 스포츠 보다 그들의 열망을 자극할 수 없다는 논조의 글을 읽고 고개가 끄덕여 지더군요. 몇십년 동안 정식 종목이 아니다가 채택 된 것도 그렇고 그런 선수들에게 지카 바이러스는 좋은 방패였겠죠. 그런데 리키 파울러나 버바 리우에서 인스타 올리고 하는거 보면서 가고 싶었을듯요 ㅎㅎ

    0 0

버바왓슨은 솔직히 참가할거라고 믿고있엇습니다 리키파울러는 의외였지만^^;

타이거우즈는 개인사로 욕은 먹었지만 골프가 정식종목으로 선택될때까지

상당히 협조적으로 나왔던거로 기억하는데 아쉽긴 합니다 골프를 모르는사람도

스타플레이어 랭커들이 나와서 보여주는 플레이에 한번쯤 쳐볼까 하는

생각도 들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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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떻게되었든 프로라는 타이틀에 걸맞지 않은 행동을 보여
그사람들에 대한 이미지가 전같지 않아졌구요,

로리로 그 사실을 알았슴 좋겠습니다 (아놔 세빠질손들 지들 안위만 생각하고)
뭐 개인의 의견과 또 에이전시의 의견을 존중해야되겠지만

올림픽이라는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에서 움직여주는것도
하나의 명예라면 명예가 아닐까요...

    1 0

조금 아쉽긴 하죠 덕분에 여자골프경기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LPGA선수들 대거나와서 그래도 막판까지 쪼는(?)맛이 있엇거든요

박인비 선수가 메달을 따기까지 바짝 쫒아오는 선수들이 많아서...

아시겠지만 골프는 한홀한홀 희비가 엇갈리다보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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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에 프로선수참여가 금지되어있던 테니스도 프로참여가 가능해지자 세계최고의 선수들이 서로 참여하며 대표팀인것과 올림픽 메달을 딴것을 엄청나게 자랑스러워했습니다. 메이저 우승을 꿈꾸며 자랐기때문이란건 말이 안되는 소리같구요. 여자선수들은 그럼어떻게 설명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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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느낌은 배가 아직 덜 고파서 그런 것 같았습니다.^^ 여자 골프는 LPGA사무국도 자신들의 경기의 세계화를 위해서 적극 후원하는 모습이었죠. PGA는 올림픽 기간에도 경기 열었구요. MLB가 올림픽에 비협조적인거랑 비슷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0 0

사실 자신들이 그렇게 많은 돈을 받으면서 프로골퍼로써 살수있는게
골프에 관심있어하는 사람들때문이라는것을 조금은 헤아려줬음 하는 아쉬움이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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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번 올림픽 일정이 하필이면 PGA 플레이오프 직전이고 치안이랑 위생상황이 안 좋은 상황인지라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PGA 플레이오프 4경기에 각각 우승 상금이 160만 달러에 Fedex cup 우승하면 천만달러인데, 탑 랭커가 이걸 두고 굳이 돈도 안되는 경기에 나서긴 망설여지겠죠.

불참과 관련해서도 해외포럼에서는 제이슨 데이는 워낙 가족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자녀를 더 갖을 예정이라 지카 때문에 못가겠다고 해도 이해해주는 분위기인데, 조던 스피스는 치안문제와 최근 상태가 별로 안 좋으니 그런대로 이해해주는 분위기인데, 로리 맥킬로이는 입 터는게 너무 x가지가 없다보니 다들 욕하는 분위기더군요.

확실히 요즘 보면 로리 맥킬로이는 멘탈이 나간거 같습니다. 골프 실력이나 기자회견할 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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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카 바이러스 보다 올림픽의 강력한 도핑테스트가 두려웠을 겁니다
골프는 타 스포츠에 비해 도핑 테스트가 허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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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해야죠 ㅎㅎ
남자프로들의 지카 바이러스 핑계는 정말 10명 중 1~2명인거 같네요.
나머지 상위랭커나, 여자 선수들의 참여율을 보면 알수 있죠 ㅎㅎ

PGA투어 참가하는것보다 상금도 적고 대회도 흥행못할줄 알고  간 본거 같아요
명예로운 일이란걸 알았으니 아마 다들 도쿄땐 나올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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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하고 안하고는 개인의 생각이니까 충분히 존중을 한다쳐도, 모든 것이 "명분"이 중요한데, 대놓고 안나간다 라는 것 보다는 "이러이러해서 못 나가겠다" 라는 것으로 잘 포장을 하면 어떠했을까 싶습니다.
어마무시한 상금이 걸린 각 대회에 길들여진? 프로선수들이 명예가 거의 대부분이 되는 올림픽에 참여하는 것은 참여욕구를 끌기에 좀 부족해 보이기는 헀어요. 한국선수들이 너도 나도 참여하기 위해서 막판까지 분투했던 것은 애국심을 교육에 "주입"시키는 한국의 특수성도 한 몫을 한 것도 있고요.

결론적으로 아쉽기는 하지만 그들의 판단을 존중해야할 것이고, 이번 올림픽에서 흥행을 했던 것을 계기로 다음번 도쿄 올림픽에는 많은 선수들이 참여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더불어 한개 더 원한다면, 올림픽 그 다음주에 한국에서 큰 대회 한개 유치해서 선수들이 일본에서 한국 들러서 미국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바램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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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에 대한 개인 판단을 비난할 생각은 없지만요,
결국엔 돈이 안 되니까 불참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너끈히 수십억 버는 분들이라 동기 부여가 약했을 거라 생각 되고요. 올림픽 골프가 라이더컵처럼 오랜 권위가 있는 대회도 아직은 아니죠. 지카바이러스와 치안이 그들을 구해준 거 아닐까요.
그래도 이번에 로즈와 스탠손이 메달 건 모습을 보곤 많은 불참 상위 랭커들이 부러웠 했을 거란 생각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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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참은 프로답지 못한일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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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참한 프로들도 문제가 없다고 볼수 없지만, 올림픽 일정과 PGA 일정을 좀 더 사전에 조율이 되었었다면
좀 더 나은 상황이 되었을 수도 있었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듯이, 다음 도쿄올림픽에는 서로 좀 더 나은 모습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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