쌉양아치들. ㅠㅠ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쌉양아치들. ㅠㅠ
일반 |
쩜오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0-01-17 08:46:32 조회: 1,941  /  추천: 9  /  반대: 0  /  댓글: 15 ]

본문

어제 솔모로에서 라운드가 있었습니다. 

요즘은 단부제 이기도 하고, 저희가 막팀이었습니다. 

 

게임 종료 후 락카에 들어 오니 제 락카 빼고는 다 열려 있는 상황

(제 락카 섹터에는 저 밖에 없었다는 이야기지용)

 

락카가 이리 싸늘한 적이 있었나 하는 생각을 하고, 

짐을 싸고 씻고 나와서 운전하는데 뭔가 느낌이 쌔~~ 합니다. 

 

차를 세우고 보스턴백을 보니

거리측정기가 없네ㅋㅋㅋㅋ

 

바로 프런트에 전화 하니 

1. 난 여자라 남자 락카에 못들어 간다 (여기서 활딱 깸. ㅠㅠ)

2. 프런트 담당자가 들어가지 않고, 락카 직원에게 확인을 부탁해라. 라고 하니. 락카 직원들이 다 퇴근했다는 희안한 소리를.. 

  (그 때시간 5시 30분..이고 제가 씻고 나오던 5시 경에 전직원 출동해 락카 대청소들 중이셨는데)

3. 그럼 락카 근무 직원에게 전화해서 물으면 되는것 아니냐. 하니... 누가 근무 했는지 모른다고.. 

  (하아.. 이대목에서 못찾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4. 근무표를 확안해 보시고 확인하고 전화 달라고 하니, 혹시는 역시나. 아무것도 없었다고 하네요. 

 

나름 시합도 매년 개최하는 명문구장에서

- 락카에 나밖에 없었던 상황이고, 

- 두고온 것이 확실하고, 

- 바로 전화했음에도 

- 직원의 점유이탈물 횡령(이라 쓰고 이정도면 그냥 절도 인듯)에 대해 나몰라라 하는 구장은. 

 

다시는 안가렵니다. 후.........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에구..안타깝네요..
그런면에서 스카이72 서비스는 좋습니다.
전 락커에 골프화 두고온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며칠후 전화왔더라고요..택배로 보내준다고
택배 열어보니 골프양말도 두켤레 넣어줬네요.

    2 0

감동의 서비스인데요 ???

    0 0

그럼 도난 당한 것에 대한 책임이 없다는건가요?
이거 원 무서워서 가겠나.....

    0 0

와 락커에 넣어둔 거리측정기가 없어진 거죠? 대박... 근처 가까운 경찰서 가셔서 절도로 고소접수하세요 당일 근무자가 누구였는지 락커를 누가 열었는지 로비 씨씨티비 확인 등 수사진행 안되면 골프장에선 절대 안 도와줍니다

    0 0

위추드립니다 ㅠㅠ
나쁜 사람들..

    0 0

운영이 어이없네요
저는 안성베네스트에서 허리띠를 락커 젤 윗칸에 두고온게 3일 후에 기억나서 전화해서 내 락커 번호도 가물가물하다. 아마 300번대였다하니 몇시간 뒤에 찾았다고 해서 다음 라운딩에 찾아가겠다 했었는데.
위추드립니다.
솔모로 절레절레네요.

    1 0

라운딩 나가실때 거측기는 락카에 두고 나가신건가요?
골프장 대응이 참 거시기하네요.

    0 0

한두푼도 아니고 꾸준히 클래임을 걸어보심이.ㅠ.ㅠ

    0 0

아. 제가 글을 좀 이상하게 썼나 보네용.
누군가 문을 따고 가져간 것이 아니라.

1. 라운드 후 락카에 넣어 놓고
2. 씻고 나와 짐을 쌀 때 락카에 넣어 둔 거리측정기를 가방에 안 넣었습니다.
3. 골프장에서 출발 후 30분 이내에 골프장에 전화 했으나, 분실물 들어온 것이 없다 하였고.

제가 갖는 의문 및 결론은
- 어제 저희가 막팀이어서, 제 락카 섹터에는 락카에 저밖에 없었고,
- 어제 대청소 같은 것을 하고 계셔서 락카 근무자는 엄청 많았고
- 다른 내장객이 가져갔을 리는 없었기에(락카에 저 밖에 없었음)
- 청소 하시는 분이 제가 두고 나간사이 가져갔다는 것이 확실한데,

분실물 들어온 것이 없다하니 갑갑~한 모양새 입니다. ㅠㅠ

    0 0

바로 경찰 전화하시지 왜 안하셨을까요.

    1 0

CCTV도 없고, 직원이 가져갔을 확률이 90% 이상이고, 생각나서 프론트에 전화 했을 때 이미 락카 직원들 다 퇴근했다 했는데, 경찰에 전화한들..

그리고 라운드 후 일행들과 식사하러 가는 중이었으니까용.

골프장에서 너무 멀리 왔고,
당연히 찾아서 돌려줄줄 알고 차를 안 돌렸고요.

    0 0

저라면 돌아갑니다. 그랬으면 찾았을 확률이 높았을텐데... 아쉽네요.

    1 0

제가 좀 쿨한성격인데,

당연히 락카 직원들 오늘 출근하면, 보관 중이라 할줄 알았어요. ㅋㅋ
하...

    0 0

직원이 가져간게 확실하다면..직원 관리가..ㅠ
안습이네요..

    0 0

저도 나름 명문 구장에서만 안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런건 구장관리하고 또 다른 것 같아요.
큰건 아니지만 캐디백에 있던 카라비너(고리)랑 골프공이 없어졌고요. 그정도 가지고 뭐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더군다나 그런데 있던 캐디들이 클럽 손질도 제대로 안해놓은 경험이 유독 있네요. 캐디피도 섭섭찮게 줬든데도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