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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치면서..늘 느껴지는 의문..(지극히 개인적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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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고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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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1-17 10:33:59 조회: 2,372  /  추천: 30  /  반대: 0  /  댓글: 34 ]

본문

1. 왜..난 머슬백도 잘친다고 생각할까..

2. 버너는 늘 쉽고 잘뜨고 잘나가는데..왜 난 버너를 사지않는가..

3. 드라이버 200안나가도 원하는곳만 가면 돼지..생각하지만..왜 난 스크린에서도 200이 안나가면 화가나는가..

4. 백에 들어있는 3번우드는 칠일도 없는데 왜 없으면 불안한가..

5. 왜 새공을 꺼내치면 전부 못찾을 곳으로 날아가는가..

6. 캐디님이 건네준 썩어빠진공은 왜 잃어버리지도 않는가..

7. 왜 난 사지도 않을 골프장비를 지금도 검색하다 이곳에 글을 쓰는가..


그리고 술이라도 한잔하면 다음날 이상한 택배가 집으로 향하는가...

추천 30 반대 0

댓글목록

ㅋㅋㅋㅋㅋ7가지 전부 저랑 비슷 ㅋㅋㅋㅋㅋㅋ
왜이렇게.공감글이죠...
진짜.가끔술먹고.치는.하우스채 버너아이언..ㅋㅋ너무똑바로 가요 ㅋㅋㅋ

    1 0

페이스면 더러운 버너일수록 더 잘맞는건 참 의문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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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딱히 살것도 없는데 왜 협력사 싸이트는 자주 들어가는 것인가..

    2 0

왜 자꾸 세일을 하는가...ㅠ

    0 0

3번우드 만 빼고 똑같네요 ㅋㅋㅋㅋ

    2 0

3번우드...필드에서 안꺼낸지..1년이 넘었네요...ㅠ

    0 0

골포 신입생이지만 대부분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_~

    1 0

전 골프그만둘때까지..ㅠ

    0 0

마지막줄 대박공감입니다 ㅋㅋㅋ

    2 0

다...그런거..죠 모...ㅎㅎ;;

    1 0

아.. 누가 내 심장을 이렇게 쌔게 때리지...아프다....

    1 0

저는..셀프로 쳐버렸어요..ㅠ

    0 0

흠칫!! 제 얘기인줄....ㅎㄷㄷ
전 3번 우드 꺼냅니다!!! 아이언과 함께 들고가 뒤에 내동댕이 쳐놓는 용으로....

    3 0

그럼...쓰시는겁니다!!!!

    0 0

연습장에서 드디어 감잡았다고 생각한 그분이 오신 다음 날은 어김없이 원점으로 ㅠㅠ

    2 0

연습장 나가는 순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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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백도 버너도 어차피 제가 맘에 드는 샷을 만들어주진 못하더라구요.
내 맘에 드는게 최고라 생각합니다.
제일 기능 차이가 없다고 생각되는 퍼터에 왜이리 쳐보고 싶은게 많은지...

    1 0

아! 전 신기하게...핑 팔4 퍼터만한게 없다고 생각해서...퍼터는 기변증이 전혀없어요...아무리 비싼 퍼터랑 바꾸자해도..지금 쓰는 제 팔4랑은 절대 안바꿀거에요!!

    1 0

핑 팔4 검색 들어갑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제 스탈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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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우드가 얼라이먼트 스틱이라면서요?
물론 전 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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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트레칭용으로...안그러면 진짜 꺼낼일이.없..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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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 좋고 230 남았을때.. 3번우드 들고 쳐서 파5 투온하는 맛을 한번이라도 본다면 버릴 수가 없죠..
근데.. 대체적으로 슬라이스OB 내지는 철푸덕..

    1 0

그런일이 안생겨요 ㅠ

    0 0

집에 놀고 있는 버너 아이언 해드가 있어 오늘 이베이에서 샤프트 주문 했습니다. ㅋㅋ 과연 버너가 pxg를 밀어 낼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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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버디한 공을 모아놓는데... 오늘 정리하면서 보니 전부 캐디님이 주워서 준 공이고
제가 돈주고 산공은 한개더라구요 ㅋㅋㅋㅋ

    0 0

제가 술마시고 쓴 글인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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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난 왜 아버지와 똑같은 스윙을 구사하는가???  (누가보면 똑같은 프로에게 레슨받는줄 ㅡㅡ;; 채가 끝까지 안넘아가는 만세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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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진 술 마시고 산 장비는 없는 것 같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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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안쓰면서도 3번 우드를 가지고 다녔는데...
또 10년 되었다고 새 모델로 사서 안 치고 모시고만 다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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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에서 빵 터졌어요.

그만큼, 열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라베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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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왜 새공을 꺼내치면 전부 못찾을 곳으로 날아가는가..
6. 캐디님이 건네준 썩어빠진공은 왜 잃어버리지도 않는가..

어제 라운드 중 제가 동반자에게 투덜거린 말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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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글쓴이 개인적인 글이라는 데
    왜 내 글 같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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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겁나 안맞아서 몇일 쉬었다가 연습하면 잘맞는 것인가 ...ㅠㅠ 그 다음날은 또 안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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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맞고 웃고갑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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