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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르지 못해 심란한 마음을 달래고자...
양잔디가 살아있는 힐드로사이에 다녀왔는데요....
날씨가 따뜻해서인지 (오늘 10도까지 나오더라고요 ㅎ)
양잔디가 아직 파릇파릇하니 살아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았죠.
그린피는 말 그대로 잔디 밟는 값이라고 생각해요.
공 못쳐도 잔디에 맑은 공기에.. 한적한 페어웨이를 자박자박
걸으면 정말 감사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런데 어김없이 이 좋은 골프장 세컨샷 지점은
사진처럼 디봇자국이 엄청났어요.
뗏장이 여기저기 뒁굴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아직 파릇함과 촉촉함이 있는 뗏장을 주워서
디봇땜빵질을 해보긴 했는데... 너무 많아서 역부족이더군요.
ㅠㅠ
하긴 그린도 곰보빵인데요... 뭘... 싶기도 하고.
언제나 되어야 좀 좋아질까요??
그래도 요즘은 마킹도 직접하고 라이도 직접보는 추세더군요.
뭔가 계기가 있어야 할까요?
오늘 지르지 못해 심란한 마음을 달래고자...
양잔디가 살아있는 힐드로사이에 다녀왔는데요....
날씨가 따뜻해서인지 (오늘 10도까지 나오더라고요 ㅎ)
양잔디가 아직 파릇파릇하니 살아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았죠.
그린피는 말 그대로 잔디 밟는 값이라고 생각해요.
공 못쳐도 잔디에 맑은 공기에.. 한적한 페어웨이를 자박자박
걸으면 정말 감사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런데 어김없이 이 좋은 골프장 세컨샷 지점은
사진처럼 디봇자국이 엄청났어요.
뗏장이 여기저기 뒁굴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아직 파릇함과 촉촉함이 있는 뗏장을 주워서
디봇땜빵질을 해보긴 했는데... 너무 많아서 역부족이더군요.
ㅠㅠ
하긴 그린도 곰보빵인데요... 뭘... 싶기도 하고.
언제나 되어야 좀 좋아질까요??
그래도 요즘은 마킹도 직접하고 라이도 직접보는 추세더군요.
뭔가 계기가 있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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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날이 좀 따뜻해져서 잔디가 생장을 시작해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