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0-02-08 12:20:40
조회: 1,993 / 추천: 6 / 반대: 0 / 댓글: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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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를 전공준비도 해보고 하면서 근 20년정도 쳤는데.. 아무리 기타를 쉬다가 쳐도, 그 손맛의 느낌은 몸이 기억하는거라, 마치 자전거를 몸이 기억해서 타듯이 그렇게 쳐집니다.
골프도 이제 본격적으로 즐기기 시작한지 만 1년이 좀 넘었는데요. 아무래도 손맛이란걸 점점 느끼면서, 골프가 점점 좋아지네요. 공이 손에 착 붙어서 날아가는 느낌이 날 때, 그 상쾌함은 정말.. 그 짜릿함은 말로 표현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제일 좋아하는건 아이언인데, 아이언을 잡았을 때 어드레스의 느낌이나 웨글링, 그리고 백스윙부터 임펙트까지. 그리고 공이 생각한 괘적을 그리면서 날아갈 때의 시원함.. 물론 이게 18홀 내내 유지되진 않지만.. 그게 또 골프의 어려움이자 매력인 것 같습니다.
영상은 얼마전 와이프와 남서울cc 파3가서 즐골했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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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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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7번홀인가? 그렇죠?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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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정도였던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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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배스낚시 하다 넘어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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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손으로하는 것들은 그 손맛이 문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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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폼이 프로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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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아직 멀었습니다><ㅋ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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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swin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