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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2-09 17:05:47 조회: 2,155 / 추천: 2 / 반대: 0 / 댓글: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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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골프의 독점 기업 - 골프존
골프존의 선한 영향으로 골프 인구의 증가, 젊은 층의 골프 유입인구 증가 등
선한 영향력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그 골프존이 공격적으로 골프장을 인수하고 있는 기사를 봅니다.
결국 골프는 필드일까요?
골프존이 사모펀드MBK와 손잦고 골프장을 공격적으로 사모으고 있네요.
IT와 필드의 결합이 단순한 투자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골프문화를 발전 시키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골프가 보다 대중화 되기 위해서는 필드 골프 문화의 개선이 절실하다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선택적 캐디 적용 #노캐디 활성화
그늘집의 합리적인 가격
골프장 정보(야디지 등) 확대 공유
골프장별 코스 난이도 기준 마련
외국과 같은 공식 핸디캡 기준 마련 등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해당 기사를 공유해봅니다.----
"골프장 가격 올려놔" 비판도
◆ 골프장 M&A 年 1조 시대 ◆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와 국내 1위 스크린골프장업체 골프존뉴딘그룹이 손잡고 잇달아 국내 골프장을 인수하고 있다. 과거 아코디아가 경영 위기를 맞은 일본 골프장을 대거 사들이면서 규모의 경제를 이뤄낸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것이다.
지난달 20일 골프존카운티는 아트밸리CC를 소유하고 있는 남양레저 주식 약 1300만주를 650억여 원에 추가 취득하면서 지분 100%를 보유하게 됐다. 골프존카운티는 MBK파트너스와 골프존이 공동 투자해 설립한 골프장 운영업체다.
골프존카운티는 지난해 2월 골프존카운티 사천을 시작으로 7월 골프존카운티 무주, 11월 골프존카운티 화랑, 레이크힐스 경남, 한림용인, 한림안성 등 지난해에만 골프장 6곳에 대해 인수 또는 임차 운영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 2018년 4월에는 36홀 규모인 레이크힐스 순천(현 골프존카운티 순천)을 인수했으며 같은 해 10월에는 경북 구미의 선산, 경주 감포의 제이스, 시사이드 등 3곳을 인수했다. 현재까지 골프존카운티가 인수하거나 임차해 운영하는 골프장은 총 19곳(국내 16곳·국외 3곳)에 달하며 관리하는 홀만 총 387홀에 달한다. 골프존카운티는 2017년 MBK파트너스와 특수목적회사(SPC)인 한국골프인프라투자주식회사를 설립한 뒤 본격적으로 골프장 수집에 나서고 있다. 양사는 당시 투자계약을 체결하며 골프장 인수와 운영에 약 1조원을 투입하기로 계약했다.
이 같은 행보는 과거 골드만삭스가 일본 골프장을 대거 사들이면서 투자 회수에까지 성공한 사례를 국내에 적용한 것이라는 평가다. 골드만삭스는 2000년대 초반 일본에서 골프장 30여 개를 인수했다. 이어 2006년에는 아코디아골프를 설립했다. 당시 골드만삭스는 약 1조원에 이르는 투자 차익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2016년 아코디아 지분 100%를 약 9000억원에 인수하기도 했던 MBK파트너스가 골프존과 손잡고 한국에서도 같은 사업모델 적용에 나선 것이다.
한 투자은행(IB) 업계 관계자는 "MBK와 골프존의 공격적인 골프장 인수는 최근 국내 골프장 가격을 상승시키는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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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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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투자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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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가격다운은 안가죠. 현재 직영운영 중인 곳도 싯가이지 저가는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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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이 인수한데치고 저렴한곳이 없던거같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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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주식 사야 하나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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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레이크힐스도 시도했다가 못 먹었죠 스크린에서 많이 벌긴하나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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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랑 손잡고 인수면 경영 흑자 후 되파는 수순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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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자객86553682님의 댓글 낭만자객86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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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왠지...다들...전망들이 골퍼들의 입장에서는 희망적이지 않네요...저도...그렇게 느끼긴 하지만...뭐..그래도 한번 희망?을...가지지 말까요? ㅎㅎ ㅠ 웃프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