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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기도 하고 요즘은 춥기도하고...
한동안 클럽을 놓고 살다가 어제 새로 연습장을 등록했습니다.
역시 한동안 연습안한탓에 공 몇개만 쳐도 허리가 아프네요. 공 100개 겨우치고 내려왔습니다.
예전에도 그렇지만 드라이버는 너무 안맞아 고민입니다.
걍 빼버리고 3우드로 티샷할까도 생각중 ㅠㅠㅠ
그나저나 작년 11월에 좋은 가격에 캘러웨이 X FORGED아이언을 구입하고 이제서야 연습을 하는데요
(그동안 8번 아이언만 비닐까고 한두번 침)
아직 익숙치 않아서 그런가 이전에 치던 아이언들의 타감을 못따라가는 느낌입니다.
이전에 치던거는 스릭슨 Z765여서 그 비교가 명확한데 확실히 X FORGED가 딱딱하다는 느낌이고
그 전에 쓰던 레가시블랙은 같은 캘러웨이인데도 불구하고 타감차이가 나는거 같네요
샤프트 차이일까요? (예전의 두가지는 S200이었고 지금은 ProjectX LZ 5.5)
아니면 아직 익숙치 않아서???
저같은 개초보가 타감차이를 느낀다거나 논하게 될줄은 몰랐는데 아직까지 느낌으로는 확실히 차이가 나네요
아직 8번이랑 P만 비닐까서 쳐봤는데, 타감 다른거말고 결과적인 퍼포먼스는 상당히 좋은거 같습니다.
거의 일정하게 떨어집니다.
얄구지게 맞으면 그것도 일정하게 엉망으로 나갑니다. -_-
Z765는 팔아버려가지고 다시 비교하기는 어렵고(괜히 팔았...) 집에 있는 레가시블랙 하나 가져와서 비교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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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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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지드는 필드에서 잔디를 뚫고 나가는 그 타감이 정말 중독성있는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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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잔디용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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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타감 아주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x포지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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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마도 익숙치 않음에서 오는 차이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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