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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90년 ~ 92년에 미국에서 골프 치실 때 쓰시던 퍼터입니다.
2년전에 골프 시작하면서 아버지의 Ping Eye2 Black Dot 받아오긴 했는데. 아이언은 못치겠고, 퍼터만 꺼내서 쓰고 있습니다.
샤프트 녹슨거 닦아내고, 조금 잘라서 그립 갈고 쓰고 있네요.
얼마전에 스크린 갔는데 스크린에 있는 퍼터가 조준선이 눈에 확 띄는게 좋아보여서 쓰던 퍼터 열심히 벅벅 닦고 와이프 흰색 매니큐어로 좀 발라봤습니다.
퍼터 자체에 있는 녹 슨 부분은 뭐로 문지러도 안지워지네요.
세월이 느껴지는 퍼터인데 왠만하면 퍼터 욕심은 버리고 이거로 계속 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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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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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퍼터를 아들이!! 멋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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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렛의 유혹을 받았지만 또 퍼팅 잘 될 때 보면 유혹을 이겨낼 때도 있더라구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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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치면 핑~ 소리나는 그 퍼터인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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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핑~ 소리가 난답니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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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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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찾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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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보고 엄청 놀랐네요 정말 핑 할줄이야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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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으 멋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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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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