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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님과 함께 라운딩 다녀왔어요.
연습장에서 비슷한 연령대로 조 맞춰서 명랑골프 하고 왔네요.
레슨비 없이 부담없이 가자 하셔서
캐디피, 그린피만 나눠서 내고 아주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오늘이 세번째 라운딩인데,
첫번째, 두번째는 모두 페어웨이 넓은 용원CC에서 했다가
이번에는 해운대CC 6시반 티업이었는데,
초반에 공이 잘 안맞아서 4~5홀 돌때까진 어떻게 갔는지 기억도 잘 안나네요.
그래도 나중에는 즐겁게 플레이 하고 왔습니다.
왜 17홀 지나면서는 늘상 아쉬움이 그리 남는지... ㅎㅎ
다른분들도 다들 그러시죠?
열심히 돈 벌어서 36홀 도는 그날이 오기를 고대해 봅니다.
이노무 공놀이가 뭐라고 이리도 힐링이 되는지.... ㅎㅎ거참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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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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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15홀 넘어가기 시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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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랬군요.. 저도 역시 스크린에서도 아쉬움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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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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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즐거우면 그것 자체로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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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레슨비 없이 프로님이랑 라운딩 하셨다니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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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님도 연습장에서 레슨만 하시다가, 마음맞는 회원들이랑 나오면 즐겁다 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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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홀돌고 아쉬워서... 근처 골프장 전화 다해본후..긴급하게 부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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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후반전으로 갈 수록 집중력도 떨어지는 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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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홀 넘어갈 때쯤이면 몸이 서서히 풀린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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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엔 참 명언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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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cc 만만찮은 코슨데요...거리 길고..업다운 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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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드와 OB공포에 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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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후 아쉬울땐 스크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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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연습장 가서 복기부터 해 볼려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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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맞는 사람과 같이 간다면 거기가 천국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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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좀 배워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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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이 맘에도 안맞는데 게임까지 잘 안풀리니까 정말 거기가 지옥이더라구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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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그럴 수도 있겠군요. 전 여태 그런적이 없어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