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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골반과 흉곽 또는 어깨의 돌림 각도 차이에 의해서 xfactor가 발생하고 이게 공에 힘을 전달하는 원동력이 된다는 레슨을 잘 못 이해하여 골반을 이제까지 잘 안돌리고 스윙을 했습니다.
젊었을 때에는 그렇게 해도 어느 정도 공이 나가더니 나이가 들어서 몸이 더 뻣뻣해지니 정말 안나가네요.
그래서 조금 더 나이 먹기 전에 골반까지 돌려서 바디턴으로 스윙을 바꾸려하니 공이 정타가 안나고 방향성이 엉망이네요...ㅠ.ㅠ
그래도 골반을 돌려야 거리가 나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골반 돌리기 연습을 하고는 있습니다.
여기서 질문 !
골반을 45도 정도 돌릴 때
1) 왼쪽 골반이 오른쪽 발 위쪽을 향해서 힘을 쓰며 돌리는 것입니까 ?
(이렇게 하면 몸과 복근 등이 엄청 조여지는 느낌이 나긴 하는데 자연스럽게 팔에 까지 힘이 들어가고 몸이 엄청 힘듭니다.)
아니면...
2) 오른쪽 골반을 백스윙시 최대한 열면서 돌리는 것입니다 ?
(이렇게 하면 몸이 꽉 조여지는 느낌이 없이 헐렁하게 돌아가면서 꼬이는 느낌이 덜 듭니다. 팔에는 비교적 힘이 덜 들어가서 좋기는 하고 몸도 덜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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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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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턴스윙에서는 (2)번을 지향합니다. 그래서 오른 무릎도 펴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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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해주신대로 해보니 오른 골반을 열어도 몸이 꼬이는 느낌이 나네요. 그리고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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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이것도 이것대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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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부터 꼬리뼈까지 하나의 축이 존재한다고 생각하고 돌면 오른쪽 엉덩이가 약간 뒤로 빠지면서 돌게 되는 이미지가 나옵니다. 1번 이미지는 잘못하면 다운스윙에서 왼쪽이 다시 뒤로 못가고 오른쪽이 나오면서 얼리 익스텐션 배치기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