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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톤 벨포레 후기..
  골프장 |
으흐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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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3-23 10:00:20 조회: 3,992  /  추천: 6  /  반대: 0  /  댓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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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처음 가보는곳으로 다녀왔습니다..

후기 하나 안 보고, 자리가 있어서 간건데..
위치는 증평, 주변은 가족단위로 여가를 즐기기 위한
공사가 여기저기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골프장이 메인이 아니라, 주변 리조트 가족단위 시설이 메인인것 같네요.


골프장 작년에 오픈 한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골프장이 좁은 산을 깍고 어거지로 18홀 만들려고 페어웨이가 엄청 좁고, 양잔디인데 잔디도 자라지 않아 맨땅이며 그린 놓치면 다 해져드 인 곳입니다...

가격도 12만원/캐디피13 ...
이정도 퀄리티에 이 가격이면 안가는게 낫습니다..
티샷할려고 하면 두세홀 주변 그린이 보이며, 아무 그린에이밍 쳐도 올릴수 있을만큼 좁고 밀집되어 있습니다.

캐디도, 정말 힘들다고 주변 뽈~ 이라고 엄청 소리 질러 목이 아프다고 합니다. 용인CC보다 더 위험한 곳 입니다.

다음에 공짜로 그린피 준다고 해도 안 갑니다..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고생하셨네요. 새로운 골프장은 꼭 이용 후기는
보고 가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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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CC보다 더하다니... 참고하여 앞으로 패쓰하겠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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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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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믿고 거르겠습니다.. ^^

    1 0

믿고 걸러야할 골프장이 하나 더 생겼군요. ㅎㅎ
이름이 멋져서 골팡에서 눈에 띄던 골프장인데 확실히 알았습니다.

    0 0

작년에 주말인데도 너무 저렴한 가격에 나온 적이 있어서 예약을 했다가, 리얼한 골프장 후기들을 읽고 질려서 바로 취소했던 골프장이네요...
궁금하지만 안 가보기로 했습니다. ^^

    0 0

희생해 주신 으흐유령님 감사합니다. ㅡㅜ
용인과 함께 기억해 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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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있으신, 노 부부나 , 중년커플 외엔 갈곳이 안되고 실지로 연령대가 많네요..

12/40분 티업이 5/30분에 끝났는데, 돈벌려고 엄청 밀어 넣고 앞뒤 꽉 막히고 힘들어 죽는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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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한번
그제 한번 2번 다녀왔는데
드라이버 210m 넘어가면 공 못찾습니다
1월엔 그냥저냥 드라이버 200m쯤 나가서 몇개는 살았는데
요번엔 거리 약간 늘어서 드라이버 잘맞은거
4개쯤 있었는데 다 못찾고 해저드처리했네요
똑바로 보내는거 아닝은 살짝 휘면 다 죽는다고 보면 됩니다
양잔디에 그린구겨놓은거 재미지긴한데 다시가는건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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