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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평생 영어스트레스 받지 않게하자고 이년후에
육아휴직쓰고 미국에 일년동안 다녀오자고 합니다.
(그때가서 안간다고 하면 삐뚤어질 예정...)
벌써부터 매일매일 골프장 갈 생각에...싱글벙글
혹시 아이교육에도 문제없고 제 골프라이프에도 문제없고
생활비가 많이도 들지않는곳 없을까요?ㅋㅋ
그리고제가 벙어리수준인데 기본회화 가능할 정도 공부는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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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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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플로리다 살고 있는데 여기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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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혹시 찾아볼만한 블로그나? 팁이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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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플로리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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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이면 다녀오면 까먹죠. 초등학교 4-5학년 때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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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목적이면 비추고 그냥 여유있어서 가시는 거면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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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가는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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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보내주는 직장도 있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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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때 눈치보이고 오면 힘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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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파파님 말씀대로 초등4학년이 영어교육엔 가장 좋아요. 육아휴직 연령제한이 있다면 그나마 가장 늦을수록 영어교육엔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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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 블루밍턴 생ㄱ가이 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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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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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너무 뉴질랜드 가고싶습니다. 골프생각하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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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어 교육이 목적이시라면, 윗분들 말씀대로 초등학교 4-5학년 정도가 가장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말을 어느정도 다 이해하고난 후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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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험이 없어서 뭐라 추천하기 애매하지만 가시는분들은 캘리포니아(LA,샌프란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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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애들 둘 데리고 와서 산 지 이제 3년 정도 되었는데 영어를 잘 배우려면 2년은 생각하시는 게 좋습니다. 1년은 좀 부족할 꺼에요. 물가 생각 안 하시면 캘리포니아 플로리다가 좋고 물가 생각하시면 텍사스도 고민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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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와이프랑 자녀는 2년까지도 계획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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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의 측면에서는 큰 도움 안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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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이 아닌 육아기 근로단축을 써본 입장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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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와이프보다 까다로운 따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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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부럽단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ㅎㅎ 거주비 생활비 가장 많이 안드는 곳은 주변에 사람들이 많이 안사는 주입니다. 텍사스 등. 아가들 학교 보내기엔 무리 없죠. 텍사스 억양은 미국 내에서도 촌 억양이라고 뉴욕 사람들이 비웃는 주이기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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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말씀 더 드리자면 아가 영어때문에 가시는 거라면 초 456학년 때 가셔야 그나마 영어가 기억납니다. 현 5세인데 1년만 가시는 거면 중학생만 되어도 하나도 기억 안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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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2년후쯤에 전1년있다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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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귤16527283님의 댓글 탱귤16527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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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너무 부럽습니다 ㅠㅠ 저라면 바다 가까운쪽으로 결정하겠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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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합니다. 8살 주변에 가는게 좋은거 같아요. 제대로 된 영어 발음이 나옵니다. 10살 넘어가면 오리지널 사운드가 안 나올 확율이 높아요. 약간 네이티브냐 아니면 정말 네이티브냐 그게 저때 결정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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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미국을 가려면 비자가 가능한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아빠들 어학연수로 가족들까지 동반비자 받는게 워낙 까다로워서요. 막상 찾아보면 1년정도 온 가족이 체류가 가능한 국가가 별로 없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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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도 워킹이 소수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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