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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AP3 에 Project X LZ 6.0 사용 중입니다.
아시다시피 타이틀 AP3 도 상급채는 아니죠... 어떤 분은 너무 쉽다고 합니다..
그런데..
요즘 고쳐지지 않는 고질적인 아이언 훅으로 짜증이 극에 달할 무렵... 옆 사람 G400 KBS S 를 빌려 샷을 몇번 해 봤는데..
부드럽게 정타 맞추기도 쉽고 훅은 어디로 가고 똑바로만 잘 날아가더군요...
같은 S인데 왜 AP3 는 쇠막대기 칼날같이 느껴지는지..
원래 핑 쓰다가 타이틀로 왔는데 다시 돌아가야 하나 고민입니다.
어차피 나이가 있는지라 앞으로는 계속 스펙 다운만 남아있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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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20S인지 9S 인지에 따라서 다르긴 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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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치기쉽고 좋은채가 남의 채입니다..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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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이 거리맞추기가어렵더라구요 편차가 조금있어서요 대신 공 잘뜨고 멀리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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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채는 쇠 몽둥이를 들어도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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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핑 치다가 남의 V300 치니까 그렇게 반듯이 가더락 요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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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채 효과" 없었으면 골프채 장사 안 돼서 다 망했을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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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골반 뒤로 빠지는 걸 막았더니 훅은 교정이 되었는데 갑자기 슬라이스가 생기기 시작했네요 ㅋ 핑은 좀 더 참아보는 걸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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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400사용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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