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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료 결재하고 관부가세 나오면 끝..
그런데 모카페에 보면 장바구니에 담아서 구매대행 문의하는 걸 보년 도대체 왜 하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골포인이 모르는 특별한 방밥이 있어 구매 대행료까지 내면서 사는 이유가 있니요??
컴을 잘 모르거나 카드 쓰는게 두렵거나 하면 이해가 되는데 공홈이 잡속해서 원하는 스펙을 캡쳐해서 올리는 건 정말 무슨 이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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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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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긴 시간 직구 하긴 했지만.. 간혹 핫딜 떠서 주변에 추천하다보면 여러모로 피곤해지더군요. 차라리 구대 했으면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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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어느순간 그런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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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어르신들이 안해본거 하시는거 좀 어려워 하시니까요 본인이 그거 고생하느니 몇만원 더 낸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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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거래 자체를 신뢰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어요 게다가 해외직구면 더더욱 불신을 갖죠.. 잘못될 수 있다는 작은 확률에 모험하고싶지는 않은데 사고는 싶은.. 그런 심리 아닐까요 아님 윗분 말씀대로 전혀 할 줄 모르거나 심한 영어울렁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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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