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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겜 어프로치시 런을 좀 보고 샷하는 경우, 저는 무조건 캐리는 그린까지 가져가고 그 이후에 굴린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 그린 전 프린지에서부터 굴리는 것을 생각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예를 들어 40미터 앞핀일 경우(평지라고 가정하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굴리는게 어려워서 56도로 띄우는데요.. 어떤 분들은 갭웨지로 그린 프린지까지 캐리 후에 런을 좀 보시더군요. 이런 접근이 괜찮은지 의견 여쭙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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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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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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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말씀이 정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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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프 앤 런 느낌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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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범프 앤 런인데요.... 탄도가 중요합니다. 프린지에서는 탄도가 낮게 입사해야 살짝 숨이 죽고난 다음에 그린으로 굴러갑니다. 이거는 실제 파쓰리 연습장에서 해봐야 합니다. 연습 안해보시고 필드에서 탄도높게 프린지 맞추시면 프린지에서 공이 서버립니다 ㅋㅋㅋ. 피칭이나 9반으로 해보면 되고요, 고수들은 아예 핸드퍼스트 하면서 로프트를 세워서 치죠. 탄도가 낮은 대신 방향성이 좋아져서 의외로 칩인버디, 칩인파로 막기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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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감사합니다. 프린지 위 런을 노리는 전략이 이상한 건 아니네요. 58도 웨지로 대가리를 잘 까본적 있는 유경험자로서 갭웨지가 더 자신있다면 그것도 더 좋은 전략 같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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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지인분 한분이 앞에 벙커만 없으면 무조건 40m 이내는 피칭으로 굴리시는데 프린지나 심지어 러프에도 떨구어서 굴러가게 하십니다. 물론 대부분이 길게 갑니다만 짧아서 온을 못하시는 경우는 거의 없으시더라구요. 뭐 나름 실수가 적어서 그것도 안정적이긴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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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웠다가 짧아서 그린근처에서 다시 굴리다가 허리까서 망하는것 보다야 처음부터 안전빵으로 굴려서 무조건 핀 오버되게 치면 투펏으로 막을수 있으니 나쁘진 않은 전략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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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지에 떨어트리는 경우는 핀이 가까울때 내리막 라이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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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 심할 땐 프런지 2미터 전에 떨어뜨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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