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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에 있어 한껍질 벗었단 생각이 들었던 적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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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ran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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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4-12 19:29:12 조회: 2,174  /  추천: 10  /  반대: 0  /  댓글: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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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개월차, 130개 치는 초보 골퍼 입니다. 

 

네발 자전거만 타다, 처음으로 두발자전거 타기에 성공했던 순간. 

 

스노우보드를 탈때, 무수히 많이 넘어지다 첫 턴에 성공했던 순간. 

 

"아! 이거구나!"

 

했던, 그 순간들이 기억납니다. 

 

골프도 무언가 

 

탁! 하고 깨달음과 함께 한껍질 벗었다 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있을 것 같은데 

전 아직 그걸 못 깨달은것 같습니다. 

 

힘을 빼고 쳐야지 

몸으로 스윙을 해야지 

바디턴! 

 

무수히 대뇌이며, 유투브 영상을 보고, 

마인드 컨트롤한 뒤 연습장에 가지만 

제자리 입니다.. 티칭을 받을 때도 

프로는 답답해 하고.. 저도 답답하고 

 

여러분은 언제 확! 깨달음이 오셨나요?

 

깨달음을 얻게 될때 도움이 됐던 영상? 노하우? 가 있을까요 

 

답답한 초보골퍼를 도와주세요 

 

 


추천 10 반대 0

댓글목록

순서대로 기억을 대충 떠올리자면

아이언 스윙만 해보면...
ㅇ 코킹
ㅇ 리듬 (백스윙과 다운스윙의...)
ㅇ 왼쪽 어깨가 땡겨지는 느낌 (우타자 기준)
ㅇ 힙턴
ㅇ 핸드퍼스트 개념

을 각각 느끼게 되었을때 좀더 발전한 느낌이었습니다 ^^

    1 0

https://youtu.be/cz8RC61TvYQ

전 이 동영상이 도움 많이되었어요...
힘들 빼는게 힘을 쓰는거라는...이야기도..
꾸준한 반복 연습만이 실력을 올립니다. 화이팅!!!

    0 0

슬라이스 날 때 ㅡ 앉으면서 트랜지션을 하라는 원포인트를 들었을 때
대책없이 아이언 훅이 날 때 ㅡ 다운스윙 스윙플레인에 대한 원포인트를 들었을 때
3펏 밥먹듯이 하면서 아무런 대책이 없을 때 ㅡ 퍼팅 레슨 들었을 때
스윙을 한 단계 업시키고자 고민많을 때 ㅡ 몸통스윙 레슨을 5회차 들었을 때.

유튜브를 보면서 머릿 속에 정보는 가득차는데 결국 그걸 몸밖으로 꺼내준 건
간절함이 무르익었을 때 한 번씩 들었던
원포인트 레슨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1 0

퍼팅 레슨 땡기네요. 요즘 퍼팅이 장애입니다. 오프라인으로 받으신 건가요?

    0 0

네 오프라인으로 들었습니다
여기 조회해보시면 제 소개로 받으신분들 있으실거에요

    0 0

9개월차로써 6개월쯤때가 제일답답했던거 같아요
먼가 알거같으면서도 안되고...많이한거 같은데도 나만 못하는거
같고...열심히하셨다면 이제 이때까지 쌓아왔던게 하나씩
터져주면서 진짜 재미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엎어치기교정으로 캐스팅 없앤거
바디턴
로테이션 요때가 먼가 성장한 느낌이 있었던거 같아요

요새는 골프가 참 재밌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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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2년차 만으로는 1년4개월정도 되었는데요 이건 말씀하신 보드랑 비교했을때 전혀 다른 스포츠라고 생각되어요 그리고 욕심은 많은데 발전이 없다면 조급해지고 이러다 재미를 잃어버리진 않을까 싶기도하고 ㅎ 어렵네여

    0 0

저는 땅 치는 방법을 익히고 샷이 좋아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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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윙, 디운스윙궤도?스윙패스라고하나요 이게 예쁘게 그려지고 아 이제 좀 미스샷도 없고 쉽게친다 느꼈어요
새로 배우고 깨닫는 속도도 빨라졌구요~

    0 0

처음 시작할때 6개월 레슨 받고
그이후 여러 유튜브 레슨을 보면서
이것저것 따라 하면서 혼란의 시기를 계속 보내다가
최근 2가지를 느끼고 스윙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1. 힘을 빼야지 하면서 팔힘 빼는것만 집중했었는데 어깨힘 빼는걸 신경쓰기 시작함
2. 어깨힘을 빼다보니 점점 헤드 무게가 느껴짐

    0 0

저도 어제 연습장에서 느꼈어요.. 그것만 되도 미스샷 상당수가 줄어들더군요..
어깨 힘빼기.. 특히나 왼어깨..

저한테는 유레카였어요..

    1 0

그렇죠~
특히 왼쪽 어깨^^

    0 0

이제 드디어 라고 깨달음(?)  같은 거 수첩에
적어둔 것만 해도
몇 십개가 되는 6년 차 입니다.

골프는 양파껍질 같아요 ㅎ

벗겨도 벗겨도 ㅜㅜ

    0 0

연습을 하다보면

아 이래서 이렇게 하라고 했구나
그 얘기가 이런 뜻이었구나
라고 알게 될 때가 오는데
그때가 좀 내가 실력이 늘었구나 합니다. :)

    0 0

저는 약 9개월차에 바디턴과 힘빼기.익히면서 갑자기 발전했던게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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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슬라이슬 오늘은 개애훅을 미소짓는 얼굴로 날려보냈지 하지만 나 이렇게 슬프게 우우는건 내일이면 찾아오올 쪼루 때문일거야.
-신프로의 보이지 않는 골프 중에서. -

저는 5년 쳤는데 와 이느낌이야 싶은 느낌 내일이면 없어지고 어제 배운 레슨이 오늘 생각 안나고 게다가 장비는 자꾸 바꾸니까 몸과 스윙은 더 망가지고 지금 스윙보다 오히려 초보 때 스윙이 단순무식 더 명쾌하네요. 스키라면 모를까 스노보드 턴 하는거랑 자전거 타는 느낌과 동일한건 이쯤되면 파3 밀리니까 캐디에게 커피 타달라하면 되겠구나 느낌 정도 느끼네요. 라베 때 와 이거다 느낌 왔는데 다음 라운드 때 가니까 그 느낌... ㅋㅋㅋ

그날은 이상하게 드라이버가 페이드가 걸렸었지.  덕분에 공이 페어웨이 한가운데 턱턱 떨어지더군. 데꾸박꾸도 없는 곳에 떨어져서 스탠스가 매우 편안했어. 희한하게 아이언은 투욱툭 밑으로 잘 떨어졌었고 겁 없이 잡은 3번 우드로 세컨샷 오비 한방은 날렸지만 바로 그 자리에서 놓고 겁도 없이 다시 3번 우드로 친 공이 200미터를 날아가 에이프런에 떨어져서 오비 버디를 잡았지 뭐야. 7미터 짜리 버디 퍼팅이 그대로 홀컵에 떨어지고.

하지만 그날 이후로 그런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느낌요? 무슨 느낌. 저는 불감증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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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유레카~!를 외치고 기뻐서 방방 뛰지만

물한잔 먹고 오고... 화장실 한번 다녀오고... 담배 한대 피고 오고...

또 다시 그분은 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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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코일링을 깨닫고나서 몸통 꼬임이 풀리면서 바디턴 느낌이 아주 조금 오더군요 ㅎㅎ테이크백 너무 눕지 않게 신경쓰고 헤드를 떨군다는 느낌으로 툭~하면서 어깨 힘 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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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 갈때마다 깨달음이지요. 그포인트가 계속 바껴서 문제지만요. 머리만 고정하고 힘빼고 백스윙만 제대로 해도 반이상인데. . 그게 흐트러지게 골프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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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개x신처럼 쳐도 100개는 안 넘는다....... 어느 순간.. 아무리 개x신처럼 쳐도 90개는 안 넘는 시기가 빨리 왓음 좋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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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개월 깔짝이다 ~ 2년 쉬고 다시 3개월째인대..

연습장 가서 보통은 파3 9홀, 연습구 100구 쯤 하다가

오전 오후 해서 한 400구 연습한적이 있는대... 300개 넘어 갈때 뭔가 바뀌더라구요 ~

하루 날잡아서 빡세게 연습 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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