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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클리브랜드 TFI 2135 RHO 퍼터를 쓰고 있습니다.
무게감, 거리감 다 좋은데
그립이 잘 안 잡힐때가 있고 무게감 때문인지 그립이 얇아선지 손에서 노는 경향이 있어서
새 퍼터를 사려고 한동안 보고 있었는데 우연히 간 스크린에서 잡아본
PISTOL GTR 2.0 Skull 그립이 손에 딱 맞드라구요.
지금 퍼터는 거리감은 잘 맞는데 푸쉬가 종종 나고 그립이 놀아서 그런지 숏펏에 자신감이 없네요.
(제가 못쳐서 그렇겠지만 ㅜ,.ㅠ)
요즘 보고 있는게 핑 헤플러 퍼터인데 다니는 연습장 샵에서 쳐보니까
헤드면이 민짜라서 그루브 있는 퍼터에 비해 불안한 느낌이지만 터치감이나 소리 등등이 의외로 괜찮았는데
헤플러 pp59 그립과
시그마 2 pp60 그립은 좀 작은 느낌이구요, (장갑 23, 크게 나온건 22도 끼긴 하는데 그립을 잘못 잡고 있는걸까요?)
pp61그립이나 pp62 그립 중 어떤게 위 슈퍼스트로크 피스톨 gtr 2.0 skull 이랑 비슷할까요?
아니면 위 그립을 달고 나오는 퍼터는 어떤게 있고 혹시 추천할만한 퍼터 있을까요?
요즘 90초반에서 100초반 치고 있는데 퍼터만 바꿔도 앞에 8자 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느낌에 퍼터를 바꿔보려고 합니다. ㅎㅎ
퍼터 바꾸고 지금껏 효자 노릇을 했지만 훅이 두려운 코브라 F6 4번 유틸을 핑 g410 173-85r 4번 유틸로 바꾸면
평균 80대 후반은 칠수 있겠죠? ㅎㅎ ㅠ,.ㅜ
ps. 네..맞습니다. 퍼터가 싼거라 안들어가는거라고 자기 위안을 하며 바꾸려는거 맞아요. ㅠ.,ㅜ
퍼터 이 자식이 맘속으로 그래 이젠 바꿔야겠다고 그동안 수고했다고 하면 느낌 좋게 잘 쳐지네요.
근데 이제 한계에 온거 같아요. 이젠 바꿔봐야겠습니다. ㅎㅎ
ps2. 핑 헤플러 톰캣(pp59그립)과 클리브랜드 2135 RHO 헤드무게가 370g으로 같은데 클리브랜드가
많이 무겁게 느껴지네요. 클리브랜드 무게감이 좋긴한데 이건 좀 적응해봐야죠.]
ps3. 많이는 아니고 약간 중요한 문제긴 하지만 퍼터를 바꿨을때 헤드 뒷면으로 공을 못 줏을 수도 있겠네요.
요즘 퍼팅이나 스윙연습의 무료함? 을 공 줍는 재미로 상쇄시키고 있었는데,
땡그랑 하는 재미로 바꾸면 되겠죠 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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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들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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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고맙습니다~ 올해안엔 안정적인 80대를 목표로 장비를 바꾸겠습니다. ㅎㅎ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