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15미터 덜보내고 10번중에 1번 죽거나 한번도 안죽는것중에
뭐가 더 나을까요?
대신 덜죽는건 모냥이 좀 저렴하다고 하면 뭐가 나을까요..
죽는건 싫긴한데 비거리도 무시못하니 ㄷㄷㄷ
고민입니다.
|
|
|
|
|
|
댓글목록
|
|
당연히 후자라고 생각됩니다! |
|
|
일단 살고 싶어요...^^ |
|
|
죽으면 그 홀 전체가 치기 싫어집니다. ㅠ 일단 살고보자! |
|
|
저는 사는게 좋은게 살살친다고 더 살아지는게 아니라서 그게 고민입니다 ㅎㅎㅎ |
|
|
후자 입니다.
|
|
|
ㅋㅋㅋ근데 글쓴이님이 150미터라고 쓴건 안보이네요 |
|
|
난독증인가 봅니다.ㄷㄷㄷ 15미터ㅎ
|
|
|
일단 공한테 부탁합니다..제발 살아달라고.........
|
|
|
일반적으론 후자입니다.
|
|
|
티업 전 목표 : 비거리 230미터
|
|
|
안죽어야죠...
|
|
|
아마 드라이버 2개를 놓고 고민 중이신 거 같은데, 다른 클럽(3번우드 같은)을 빼시고 드라이버를 2개 갖고 나가시는 것도 방법일 것 같네요.
|
|
|
15미터 더 나가는걸 연습해서 안죽게 해야죠... 아니면 15미터 더 나가고 안죽는 제 3의 채로 구입을.... |
|
|
죽는걸 걱정하며 치다보면 30%의 확률이 이번타에서는 100%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
|
|
역시 사는게 최고군여! ㅋㅋ 의견 감사합니당~~~ |
|
|
초보인 저로서는 공이 사는게 무조건입니다. 전에xr드라이버 쓰다가 비거리를 버리고 나이키로 갈아탄 이유 중 하나지요. 공이 안 죽으니까 라운드당 10타 정도는 세이브 가능했습니다. |
|
|
사는게 최고죠! |
|
|
골포에서 말하는 "사는게 최고다"의 두 가지 의미;
|
|
|
초보에게 드라이버가 한번도 죽지 않는 날은 무조건 라베 하는 날이라 생각하면 되는데 있는 힘껏 한번 못 휘둘러 보는 것도 참 아쉽죠. |
|
|
후자입니다. 살아야죠...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