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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에서 동네 배달음식점을 느꼈습니다
  일반 |
수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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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5-01 14:25:49 조회: 1,770  /  추천: 2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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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란때 4월 10일, 11일 두번 주문을 했습니다

1주일 정도 지나니 18일 20일에 쉬핑메일을 받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첫 주문은 쉬핑레이블 생성단계에서 멈추고 두번째 주문은 계속 업데이트가 되어서 23일에 문의메일을 보냈습니다

역시 답변이 없어서
27일 두번의 전화, 28일, 29일 각 한번 씩 전화했는데

27일 오전(아리조나 시간)전화에는 '오늘 오후 출발할거 같아'
27일 오후전화에는 '오늘 아침에 나갔어'

28일 전화에는 '오늘 출발할거 같아'

29일 전화에도 '오늘 출발할거 같아'

이제 콜센터는 믿을수가 없어서 29일에 메일을 다시 보냅니다

그전 메일은 세줄짜리여서 이번엔 거의 한페이지 분량으로 자세히 썻더니

아침에 메일이 왔네요.

너가 준 내용으로 확인해보니 트래킹 넘버가 잘못되었다
28일 도착한 것으로 확인된다.

아무래도 주문이 몰리다보니 콜센터에서 대충 확인없이 대답을 해주는 것 같네요.

메일은 그나마 확실히 확인 후에 답변 주는 것 같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오늘 출발 할 거 같아' 반복에서 빵 터졌습니다. ㅋ

    0 0

취소메일 쓰면 조립된다는 메일이 온다던 ㅋㅋ

    0 0

코로나 바이러스때문에 팩토리에 문제가 생겨서 늦는건 이해할수있을것 같아요
그런데 왜 가격이 오르죠? 중고로운 평화나라도 아니고 ㅡㅡ

    0 0

일단 반응 보고 가격올리는 pxg ㅎㅎㅎㅎ

    0 0

주문취소한다고 전화하면 벌써 출발했다고 대답하는 것과 같네요. ㅎㅎ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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