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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주에 필드 갔다가 주변분들의 뽐뿌로 새 퍼터를 들였습니다.
오디세이 스트로크랩 블랙 버드오브프레이
진짜루.
근데 제 타잎은 아닌가봐요.
거리감도 방향도 영... 적응이 안되네요.
필드 2번 다녀왔는데 잘 적응이 안되어서 집에서 퍼팅 매트 깔구 연습했는데 기존에 쓰던 30년 가까이 된 핑 앤서2가 더 쉽고 확률도 높더군요.
그래서 생각한게 새로 산 퍼터는 빠르게 처분하고 이 핑 앤서2에 스태빌리티 샤프트와 플랫캣 그립을 달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구글링 해보니 앤서2 헤드 무게가 300그람 정도 밖에 안된다네요.
근데 헤드 대비해서 그립이 너무 두껍고 무거우면 전체적인 밸런스도 안맞을 것 같고...
처음부터 퍼터를 사지말고 개조?를 고민해 볼걸 그랬네요ㅜㅜ
중복투자가 계속..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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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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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삼아 해보기엔 투자금이 너무 쎄서 저도 망설여집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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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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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이라면야... 확실히 내 손 모양도 바뀌니 영향이 무조건 있을거라 생각하고 투자해볼만한데, 대체 저는 저 샤프트가 무슨 효과가 있을까 싶습니다. 그냥 그립만 바꿔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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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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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빌라이저 샤프트는 나중에 다른퍼터를 쓰더라도 재활용이 가능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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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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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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