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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싫어하거나 싫어진 브랜드가 두 가지가 있네요
1. PXG
돈없어서 못 사는 채였으나 대란때 품절 당(?)하고 나서
나와는 인연이 아니다 싶어 앞으로 관심 안주기로
했습니다.
2. 볼빅
국산브랜드라 관심은 가지만 비싼가격에 손이 안가는
브랜드
요즘은 마진이 좋은 기념품만 개발하는 것
같아 더더욱 관심도 안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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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브랜드 선호하지 않습니다. 아예 안쓰지는 못하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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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쩌다보니 장비가 올 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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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는 비싸서...하지만 돈 있으면 써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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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있으면 써보고 싶었지만 지인꺼 몇번 쳐보고 마음 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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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때인지라 대체품이 있으면 일본 브랜드 안 쓰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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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나둘 빼다보니 어느덧 일본제품이 골프백에서 사라졌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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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생각 없었지만 싫어진 브랜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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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는 반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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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메 - 골프 시작할 때 드라이버 아이언 다 같이 샀는데 그때부터 초보들이 쓰는 브랜드라는 편견이 생겨서요. 탑티어pga선수들 모두 텔메 쓰는데 저는 왜 이런 편견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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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메가 가격방어가 안되고 금방 풀려서 그러는건 아닐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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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브랜드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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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타이틀과 일본 브랜드가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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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메랑 캘러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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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브랜드.. pxg 아이언만 오면 이제 일본 브랜드와는 빠이빠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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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타이틀이요. 남자는 타이틀이라던때가 있었는데 전 왜 정이 안가는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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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타이틀을 처음에 선호 했으나, 남자는 타이틀이다. 타이틀아이언 들고가면 캐디가 싱글로 본다뭐 이런 풍문(?)들 때문에...이미지 별로네요. 근데 구형도 신형못지않게 이쁜점이나 실사용 내구성은 괜찮네요^^ PXG는 채는 괜찮으나 의류, 모자는 좀 별로 인듯하네요.;;심한 거품가격에, 흔해진 모자로고가 좀 정이 떨어진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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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절대 불매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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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브랜드 비선호로 바뀌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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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메요 신상나와도 금방가격다운되는거보니까 손이안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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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브랜드와 제스타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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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요. 정이 안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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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망 혼마 pxg같은 이유모를 고가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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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pxg...솔직히 그돈주고 그걸 왜 사는지 모르겠.. 스태프들 다 망하고 나가는중... 인스타에 몇십만원짜리 어패럴 입고 찍은거 넘쳐나는데 왜저러는지 알수가... 창업자는 아프리카에서 코끼리 사냥하는 영상 올렸다가 물의빚고 사과도 안한 인물이고 헤드 안에 레진 채우는건 텔메가 옛날에 했던걸 따라한것임에도 텔메가 p790내놓자 텔메를 고소하는 뻔뻔스러움을 보여줌...(나중에 합의 취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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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마 브리지스톤 젝시오 미즈노 등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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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 브리지스톤등 왜산 브랜드 안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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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타이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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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메를 가장 선호하고 타이틀을 가장 비선호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