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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클랜드 공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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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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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5-07 13:03:35 조회: 3,469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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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25&aid=0002998631

 

성호준 기자의 코스트코 공 관련 기사입니다.

 

납품업체가 한국 회사인가 보네요.

 

화이팅입니다!


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좋은 정보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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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회사 - 중국 생산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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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포에서 한바탕 지나간이슈를 잘 정리해둔 기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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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낫소 공이 사실상 테일러메이트 납품하던 공에 커클랜드 마크만 붙여서 납품하는게 되버려서 소송이 걸렸던거죠?
일단 아직까진 낫소급 품질은 아니고, 개당 1000원짜리 3피스 우레탄볼이라는데 의미가 있는듯 합니다.
기성 브랜드들은 2피스짜리 일반볼이 1000원이 넘어가는 시장이니까요.
그 타이틀리스트까지도 커클랜드볼에 신경쓰는걸 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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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성 기사라고 추측합니다. 사실 중간에 저런 회사가 있다는걸 아는 사람이 흔하진 않죠.. 저도 몰랐고요. 대부분의 골퍼들이 낫소-코스트코 커넥션이라 알고 있었을겁니다.

광고기사라 생각하는 이유는 긍정적 측면은 제법 장문의 기사까지 써줬습니다. 반면, “시행착오도 있었다. 2018년 나온 4피스 볼은 내구성이 좋지 않았다.” 라고 한줄 업급하고 말정도의 시행착오가 아닙니다.. 솔직히 아직까지 코스트코에 납품 하는것도 신기하네요.

당시 커크랜드 공 품질관리가 엄청 큰 이슈 였습니다. 공이 잘 찢어진다는 제보가 미국 골프 포럼에 엄청 많았고요. 미국 유명 골프전문 사이트에서 커크랜드공에 대한 기사도 많았습니다.
결국 이슈화 되고 얼마 안가 코스트코 측에서
- 공을 반납 안해도.
- 고객이 환불을 요구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 구매자 전원에게 배송비포함 전액 환불하는 역대급 대인배스러운 환불사건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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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찟어지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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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납품하는 이유는 가격때문이겠죠... 기존엔 낫소의 기술력으로 품질까지 올렸는데 이제 스스로 하려니 품질올리는게 쉽지 않아 보입니다.. 드라이버 15야드면 꽤 큰 문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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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기 열풍이 불었던건.. 낫소에서 제작한 2016년도 공이구요.. 지금 나오는 커클랜드 공은 완전히 다른 공입니다.
지금 나오는 공은 어찌하였든 중국에서 생산되 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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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글로벌이라는 회사가 궁금해서 대표자명까지 같이 검색해봤더니, 뜻밖에 아래 기사가 나오네요ㅎㅎ
https://sundayjournalusa.com/2012/04/29/%EA%B7%BC%EC%84%B1%EC%B7%A8%EC%9E%ACbbk-%EC%9D%98%ED%98%B9-140%EC%96%B5%EC%9B%90%EC%9D%98-%EB%B9%84%EB%B0%80-%ED%92%80%EB%A6%B0%EB%8B%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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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비거리까지 안나는데, 더 맘에 안들게 되는 내용이네요.. ㅠㅠ
4박스 남은거 팔아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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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마음이 간사한것이 필드에서 불만없이 잘 썼기에
이번에 4더즌 더 구매했는데 거리가 준다고 하니 꺼려지네요,,,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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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래서 파3나 해저드 티에서 아이언이나 어프로치 할 때 꺼내놓고 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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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자분, 커클랜드 볼 띄워주려고 광고성으로 낸 것 같네요~

2016년 커크랜드볼은 낫소에서 TP5 로 바뀌면서
남은 테일러메이드의 4피스(투어프리퍼드?) 공을 납품한 것 같은데,
지금은 어찌되었던 중국산이라서... 거리도 짧다고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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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공은 아니고요.. 유럽으로 수출하려던 공이었는데 악성재고로 남았고 그걸 코스트코가 나서서 전량매입후 커클랜드 상표로 판겁니다..
현재 낫소에서 판매하는 공중에 MF 3피스, 4피스가 비슷한 공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좋아하는 공인데 너무 비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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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날 코스트코 커클랜드 시그니쳐 공은 낫소 콰트로의 리브랜딩 제품입니다. 지금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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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피스 공 타감 좋더군요 2박스샀는데 사재기 고믽 ㅇ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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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업계 종사자입니다. 이제 중국 생산이에요.. 낫소골프에서 빨리 다시 생산하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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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주는거는 크게 모르겠던데 다음 라운딩때 한 번 비교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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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도 이런 글이 몇번 올라왔던거 같은데 드라이버 250이상 보내시는 분은 세게 쳐봐야 스핀이 많은건지 탄성이 부족한건지 거리가 안나갑니다. 컴프레셔가 220~230정도에 맞는 듯 하고 드라이버 말고도 롱아이언이 잘 맞았음에도 20정도 덜 나가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이언에서 20정도면 엄청 큰 거리죠. 라운딩가서 주변분들 드리거나 친구들 주는 용도로 한박스 더 사긴했지만 제가 쓰지는 않을 겁니다. 가성비 좋고 거리보다 정확한 샷을 추구하시는 분은 괜찮을거라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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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차이 거의 없었는데 다시 확인해 봐야겠네요 여즘 커클랜드만 쓰는데 잘 안죽네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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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업계에 있어 본 바로, 제가 아는 한 코스트코에서 PB브랜드 광고성 기사를 띄우는 마케팅은 안 하는 걸로 알아요 ... (물론 한국법인은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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