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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일이 있었는데,
t1100 샤프트 검수+사진 촬영 신청해놨는데,
대뜸 포장되었으니 결제 하라는 연락부터 먼저 옵니다. 검수신청 한것까지 결제 금액에 포함되어있는데, 왜 사진은 안보내주냐 문의글남겼더니 그때서야 사진 보내주네요. 다른사람 것인지, 뜯고 찍은건지, 아니면 찍어놓고 안보냈던 건지 알 수 없지만 어쨌든 받았으니 패스.
t1100 출고 완료 문자 받고 만 이틀 지난 후 스태빌리티 샤프트 배송비 결제 하고 출고요청 했는데, 같은날 출발했다고 조회가 됩니다. 미국 시간으로 공휴일,주말 낀 날도 아니고 한데 뭐 관세 물어도 끝까지 확인 안한 제 책임이니 패스..
주말에 조회해보니 둘다 통관이 완료 되었더라고요. 근데 왜 관세 연락이 안오지? 싶었는데 둘 중 하나가 수령인 이름이 제 이름이 아니네요...안그래도 제주도에서 받아야 해서 오배송이면 골치 아픈데.
사실 뭐 박스갈이 만큼 큰 일은 아닌데 작은 일들이 쌓이니 정이 확떨어지네요.
골포에서 처음 알게되어 이용한 핵직구인데 이제는 떠나야 할 것 같습니다.
ps. 배대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인천 운*동에 차*우님 계실까요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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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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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핵직구 애용자인데 항상 저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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