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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골린이 인데.. 연습장에서 레슨도 받고 스윙폼도 괜찮고 볼 스피드도 잘 나오고 거리도 좋고..
연습장에선 드라이버 아이언 치면 공 50개 처도 한,두개정도 생크나 훅 나오곤 대부분 원하는 거리와 방향성이 나옵니다..
스크린에선 80대 정도 치고요..
근데 희안하게 필드만 나가면 110~120 ...... 도대체 왜 그런가요..?
드라이버 14번 치면 10개는 슬라이스,,, 2개는 훅.. 2개정도 정타..
아이언은 뒤땅에 오른쪽 쌩크..
개인적으로 분석해보면 필드에서 이상하게 힘이 더 들어가고.. 연습장 스크린처럼 스윙을 끝까지 다 하지못하고 임팩트 이후 딱! 멈추는 그런 느낌입니다..
참 어렵네요 골프 ㅋㅋ.. 아무래도 필드를 많이 나가고 잔디에서 치는것이 적응이 좀 되야 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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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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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체질과 무대체질 아닌 사람의 차이죠. 더 적응하셔야죠. 방법 따로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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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말하는 잔디밥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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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입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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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1년차이시니.. 쭉 더 자주 다녀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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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입니다. 저도 이제 1년 조금 더됐는데 공치면서 신동, 천재 소리 많이 들었습니다. 스크린에서 프론트티에서는 항상 5언더이상치고 재미없어 백티 칩니다. 그런데 이런자신감으로 필드 나가기만 하면 죽씁니다. 아직 경험 부족이라 생각하지만..저도 자괴감들어 골프 때려치울 생각 많이 했습니다. 뭐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계속 다니니깐 아주 조금씩 나아지더라구요.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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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는 티잉그라운드마저도 완전한 평지가 잘 없다보니 미스샷이 훨씬 많이 발생하기도 하는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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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에서는 빈 스윙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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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는 정말 잔디밥 많이 먹는수 밖에 없어요..시간을 좀 단축하려면 고수들과 함께 나가시면 노하우 같은거 배우실거구요...힘내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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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아시는 것 같으신데 힘들어가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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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스크린에서의 폼(마음가짐?뭐든)을 필드서 적용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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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하단에 원인과 치유법이 다 들어있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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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가 티박스가 매트가 아닌 잔디인거, 티를 꼽아야 하는데 높이가 일정하지 않는거, 에이밍을 직접해야 하는거 등등 결국은 잔디밥 문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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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에서 긴장하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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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스크린은 핸디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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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워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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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스크린은 공이 가는 것을 본능적으로 보지 않기 때문에 폼이 잘 안무너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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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 스크린의 매트와 잔디는 전혀 다른 소재입니다. 매트에서 뒤땅을 맞아도 채가 밀리면서 일정거리 공이 날아 갑니다만 필드에선 채가 땅에 박히고 공은 10미터 앞에 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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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en84127757님의 댓글 Aiden8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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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주옥같은 답변 이시네요. 동감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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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연습장을 추천드립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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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들 말씀들에 다 나온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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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대경운데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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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에서 반이상 정타 비스무리 하게 나는데 필드 100이상이다.. 그럼 무조건 잔디밥 문제인게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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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대로 연습장, 스크린 가면.... 항상 와리가리 합니다 ㅎㅎ. 그 덕에 스크린은 쳐다도 안보고요.. 연습장가도 공 몇십개 안칩니다..미묘하게 느낌이 달라요..가끔 스크린 가면 다음 필드는 죽을 쑤네요..그냥 묵묵 필드만다닙니다...윗분들 말씀처럼 잔디밥이 꽤나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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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샷 루틴을 만드시면 도움이 될거에요. 확실히 효과 봤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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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에서는 에이밍도 다시 한번 점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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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해2월부터 정말 열심히 했는데 노력한 만큼 필드에서 안되는겁니다... 더 열심히 다녔고 3월되니 연습장이랑 똑같이 치게 되더라구요.. 자주 다니셔야 할꺼에요 ㅠㅠ 잔디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