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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라운딩을 다녀왔습니다.
얼마전에 도착한 스릭슨AD333을 처음 썼더랬죠.
예전에 캘러웨이SR1 저렴할때 사서 썼는데.. 이게 저렴해도 4피스공이라 잃어버리면 좀 아깝더라구요.
그런데 스릭슨공은 OB부담이 없어서 그런지..
오늘 처음으로 드라이버 OB 한 번 없이 라운딩을 마쳤습니다.
공도 투피스임에도 제느낌으로는 부드러운편이구요.
내구성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
3박스 쟁여놨는데 정말 잘 지른것 같습니다.ㅎㅎ
얼마전에 도착한 스릭슨AD333을 처음 썼더랬죠.
예전에 캘러웨이SR1 저렴할때 사서 썼는데.. 이게 저렴해도 4피스공이라 잃어버리면 좀 아깝더라구요.
그런데 스릭슨공은 OB부담이 없어서 그런지..
오늘 처음으로 드라이버 OB 한 번 없이 라운딩을 마쳤습니다.
공도 투피스임에도 제느낌으로는 부드러운편이구요.
내구성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
3박스 쟁여놨는데 정말 잘 지른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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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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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야간 라운딩에 썼는데 흰볼에 비해 잘안보이는거 빼곤 대만족이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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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색 계열은 밤에 쥐약이죠ㅜ 낮엔 잘보이고 좋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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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괜찮아요. 앵그리버드, 스폰지밥이 아마 같은 계열이죠? 쓰시는 분들마다 처음에는 이거 뭐야? 이러시는데 쓰신다음에는 이거 어디서 산거지? 이러시더라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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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밥은 윌슨이지 않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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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는 윌슨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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