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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포지드웨지 쓰시는 분 계신가요?
  장비 |
siroyanh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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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5-17 23:54:09 조회: 1,356  /  추천: 2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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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타라 슈가대디 가려했는데 이빨이 빠진 관계로
0311p 로 웨지까지 통일해서 쭉 가려다 정리할 일 있으면 처리도 힘들까봐서 0311포지드 웨지만 50,56 끼워넣었습니다

샤프트는 아이언이랑 똑같이 스.파 95r 로 했는데
급 스윙웨이트,헤드 무게 등 여타 이질감이 걱정이네요
깔맞춤이라 하이바운스임에도 저렴한 가격에 그만 같이 사고
말았어요.

좌타 특성으로 채 구하기도 쉽지 않아서 채에 몸을 맞춘다는 개념으로 살아오다가 큰 맘 먹고 바꾼건데 웨지가 걱정이네요

찾아봐도 포지드웨지 관련 글들이 없어서 질문 올려봅니다~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하이바운스라 선입견 갖지 마시고 쳐보세요. 좋은 웨지입니다.
작년에 잠깐 썼었는데 원래 PXG 가격이라면 가성비 안좋은 웨지이겠지만, 지금 가격은 괜찮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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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네 감사합니다.  수년째 병행 아이언 한가지로만 써오면서 몸이 먼저인걸 알면서도  막상 장비 바꾸려니 이것저것 신경이 쓰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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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궁금합니다 바운스가 높다고 걱정하시던데 실 사용후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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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 2번 가본 결과입니다.

일단 채는 기존의 샤프트 r300 대비 (127g)

95스틸파이버로 해서 매우 가벼워졌습니다.

채가 빠져나가는 속도가 빨라져서 목표지점 어프로치

보다 조금 더 나가는 일이 많았구요 (5미터정도)

풀샷 거리는 같았습니다.

지면 상태와 그린 경사 따라서 각을 세우거나 낮춰서

치는데 큰 불편함은 없었구요. 디봇  등 모레밭은

채가 상하기도 할테고 동반자 협의 하에 빼놓고 쳐서

실제 낮은 바운스를 요하는 곳에서는 쳐보질 못했습니다

어차피 정타로 맞추는게 가장 중요할테니 크게 신경은

안쓰고 있구요

벙커도 56도로 1회 탈출해보는데 큰 무리 없이 잘

되었어요 단, 젖은 벙커에선 아직 못쳐봤습니다.

일단 아이언 실수가 많았는데 숏어프로치부터 50미터

데까지 실수가 거의 없어서 대부분 1~2펏에 끝냈습니다

현재까진 만족합니다 ㅎㅎ

지금도  우천취소로 연습장에서 숏어프로치 연습중에

글 쓰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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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 2번 가본 결과입니다.

일단 채는 기존의 샤프트 r300 대비 (127g)

95스틸파이버로 해서 매우 가벼워졌습니다.

채가 빠져나가는 속도가 빨라져서 평소 숏어프로치(20~40)

지점 보다 조금 더 나가는 일이 많았구요 (5미터정도)

풀샷 거리는 같았습니다.

지면 상태와 그린 경사 따라서 각을 세우거나 낮춰서

치는데 큰 불편함은 없었고,  디봇  등 모레밭은

채가 상하기도 할테고 동반자 협의 하에 빼놓고 쳐서

실제 낮은 바운스를 요하는 곳에서는 쳐보질 못했습니다

어차피 정타로 맞추는게 가장 중요할테니 크게 신경은

안쓰고 있습니다 ㅎㅎ

벙커도 56도로 1회 탈출해보는데 큰 무리 없이 잘

되었어요 단, 젖은 벙커에선 아직 못쳐봤습니다.

일단 아이언 실수가 많았는데 숏어프로치부터 50미터

데까지 실수가 거의 없어서 대부분 1~2펏에 끝냈습니다

현재까진 만족합니다 ㅎㅎ

지금도  우천취소로 연습장에서 숏어프로치 연습중에

글 쓰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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