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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크랜드 볼 실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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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5-18 11:38:02 조회: 2,928  /  추천: 12  /  반대: 0  /  댓글: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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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세일 기간에 몇천원 싸게 사는 바람에 2박스(4더즌) 구매했었습니다.

Pro V1쓰다가 2년전부터는 tp5쓰고 있는 80대 초중반 50대입니다.

18홀 돌면 한줄정도 씁니다.

 

필드에서 거리는 잘 모르겠구요.

GDR에서는 그날 그날 틀리지만 대충 65~70정도 스피드가 나옵니다.

아래부터는 편하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티샷>

늘 같이 라운드하는 멤버들보다 한/두클럽정도 티샷이 더나가는데 이번에 써보니 의미있는 거리차이는 못 느낌.

좀 덜 맞았다 싶으면 차이가 좀 줄고 잘 맞으면 차이가 좀 더 나고 그 정도 수준.

탄도는 pro v1/tp5와 비슷함.

 

<아이언/웨지/숏게임>

원래 쓰던공보다 스핀이 더 먹고 그런건 잘 모르겠으나 공이 잘 까짐.

공이 까지는데 기존 공과는 까지는 형태가 틀림.

우레탄 코팅의 박막 두께가 얇은것 같다는 느낌.

카트도로에 맞아도 기존공이 스크래치가 나는데 이건 2nd 레이어가 보이는 느낌.

 

<퍼팅>

퍼팅 느낌은 기존 공과 유의미한 느낌 별로 없음.

연습장 투피스공보다는 확실히 좋음.

 

 

결론적으로 거리차는 잘 못느꼈고, 내구성은 좀 약하네요.

대신 까지면 싼맛에 갈아쓰려구요.

중간중간에 갈아써도 기존볼 대비 가성비는 좋아 보입니다.

감성품질까지 생각하면 소진하고 다시 구매할지는 잘 모르겠어요.

대신 마킹은 확실히 하셔야 합니다.

3줄 그어진 볼이요. 이렇게 알려줄수 있게끔요.

 

 

 


추천 12 반대 0

댓글목록

"3줄 그어진 볼이요" 여기서 빵터짐요 ㅎㅎ
그래서 저도 확실하게 마킹 해서 갔었죠~ 누가봐도 제꺼인줄 알더라구요 ^^

    1 0

'마킹은 확실히 하셔야 합니다'
이글 공감합니다.
티샷 전에 같이 치는 분들에게 내공 알려주는데 '커클랜드'요 하면 잘 모릅니다.
그냥 3줄 공이요. 이게 편합니다.

    2 0

저도 캐디가 자꾸 공 뭔지 몰라서 한참 처다보다가 "여기 무슨 랜드 볼요~~" ㅋㅋ

    1 0


내구성은 확실히 떨어지는 듯 합니다.
특히 웨지 치고 나서 요로코롬

    1 0

저도 어제 필드서쳤는데 거리짧은느낌 전혀없습니다
아이언 런줄고 드라이버도 슬라이스도 조금 잡아주는 느낌입니다. 까짐은있지만 가성비 좋네요

    1 0

저도 최근 두 라운드에 싸봤는데 좋았습니다. ㅎㅎ

    1 0

커클랜드 볼은 가성비로는 극구 추천입니다만
가성비 생각 안 하고 볼만 생각한다면 약간은 비추천하게 되네요.
그 이유는
첫번째로 볼 품질은 문제가 있어요.
새볼 기준 겉표면 보면 페인팅 미스인지 기포가 너무많고, 표면상태가 너무 안 좋아요
두번째는 내구성도 문제가 되는데
제가 시판된 3피스 이상 우레탄 공은 대부분 싸봤는데 왠만한 카트길이나 나무에 부딪혀도 까질 정도는 아니나 커클랜드 볼은 작살이 나 있는 경우가 많더군요.
 비거리나 백스핀 등은 티샷때 짧은 느낌은 있으나 제가 아마추어라서 일관된 샷이 아니기에 짐작만 할 뿐입니다.

    2 0

제가 세일 글 올려서 인기글에도 올라가고 그랬었는데 ㅋㅋㅋㅋ
4박스(8더즌) 사서 2더즌은 쓰고 주고 그래서 거의 다 썼고,
1더즌은 그림 열심히 그려놨는데, 아직 잘 치는 수준이 아니라서 그런지 까지거나 내구성 문제는 잘 모르겠어요.
거리도 티샷에서 한 번도 안쳐봐서 잘 모르겠고..
그냥 남은 새거는 처분해 버릴려구요.

    1 0

‘커클랜드 입니다’ 적어놓음 마킹 확실하겠네요ㅎㅎ

    1 0

볼 많이 잃어버리신다면 걍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사셔도 될 듯 합니다.
브랜드 제품 대비 마감이 좀 딸리고, 코팅 내구성이 마이 떨어집니다만, 그래도 우레탄은 우레탄이라고 가격 비슷한 저렴한 투피스에 비하면 훨 좋습니다.
어차피 다음 티샷때 사라질 공인데 코딩 좀 까지면 어떻습니까? (어째서 눈물이...? ㅠㅠ)
어차피 원볼 투볼 플레이 하시는 분들은 타이틀 쓰실거니깐요....^^;;

    2 0

필드 두번 가지고 갔었는데 상당히 만족하며 사용했습니다.
솔직히 거리 차이는 모르겠습니다. 10미터 까지 차이 나신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던데... 과연 그럴까 싶기도 하고..
로봇스윙으로 공비거리 비교해놓은거 본적이 있는데 싸구려공이나 비싼공이나 비거리는 5야드 내외더라구요..그것도 드라이버 기준이였으니 아이언은 더 차이가 줄겠죠.. 공도 제가 직접 찾아서 ㅋㅋㅋ 모르겠네요 ㅋ

    1 0

후기 잘 봤습니다
댓글도 전체적으로 살펴보니
드라이버 비거리 이슈는 무시해도 될 것 같네요
prov1이나 zstar 와 동급이라고 하긴 그렇고
2피스 새볼 보다는 좋은 정도?
라고 이해하고 신나게 산속으로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ㅎ
(카트길에 떨어지고 웨지로 몇 번 쳐보니 내구성은 조금 떨어진다고 생각해요)

    1 0

저는 세일이전부터 커크랜드볼 썼습니다.
드라이버 거리가 타이틀에 비해서 짧다는건
잘모르겠고 내구성은 확실히 떨어지네요.
카트도로 맞으면 다른애들은 표면에 기스나는
정돈데 애는 자상같은 생채기가 나네요.
도로맞으면 다음티샷때 공교체 합니다.
반면에 그린에서의 플레이는 비우레탄볼과
차이가 납니다. 어프로치시 확실히 스핀이
먹습니다. 뭐 그렇다고 프로들처럼 뒤로 쫙
빨려내려오는건 아니지만 그런대로 서줍니다.
올해는 이아이가 주전일거 같네요.

    1 0

제가 1년 이상 주력으로 이 공만 사용한 바로는 비거리 이슈는 없었고 스핀도 좋은데 확실히 내구성은 너무하다 싶은 수준이긴 합니다.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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