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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무게추가 저렇게 길고 약 2인치 되는거 같네요.
무게추가 잘 안빠져서 돌려가며 톱으로 카본 샤프트를 커팅한 뒤에 찢어서 제거했네요. 그담에 저 추를 샤프트에 꼽은 뒤 그립 다시 장착했네요.
이 지역에서 10년 전부터 있던 샵이라 사장님 솜씨가 좋아서 금방 끝내시네요. 5분 정도 걸린거 같네요.
샤프트에 무게추 끼워넣는거 보니 1인치 이상 자르면 추가 잘 안들어갈듯합니다.
무게추가 잘 안빠져서 돌려가며 톱으로 카본 샤프트를 커팅한 뒤에 찢어서 제거했네요. 그담에 저 추를 샤프트에 꼽은 뒤 그립 다시 장착했네요.
이 지역에서 10년 전부터 있던 샵이라 사장님 솜씨가 좋아서 금방 끝내시네요. 5분 정도 걸린거 같네요.
샤프트에 무게추 끼워넣는거 보니 1인치 이상 자르면 추가 잘 안들어갈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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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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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은 얼마나 들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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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이요. ^^ 어디선가 2만원 줬다는 말을 봤었는데, 만원 받으시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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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궁금했는데 사진 감사히 잘 봤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