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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거리측정기 사용방법에 대한 질문
질문 |
혼자서도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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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6-01 15:39:51
조회: 7,063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7 ]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 란딩 후에 질문이 생겨 여쭤봅니다.

 

다름아니라, 제가 지금 쓰고있는 거리측정기가 니콘쿨샷프로인데요. 높낮이 보정이 당연 들어가 있습니다.

 

기능상 깃발을 놓고 찍으면 깃발을 인식 했을때 녹색으로 동그랗게 표시가 됩니다.

 

다만 저는 홀컵이 보일때는 홀컵을 겨냥해서 홀컵과 그  주변을 여러번 찍어서 거리를 측정하고는 합니다.

 

이럴 때는 깃발 인식 했을때 처럼 녹색 원은 생기지 않죠, 컵 앞뒤를 여러번 찍어서 대강 맞겠거니 합니다.

 

여태 별 생각 없이 썼는데, 어제 동반자는 무조건 깃발 기준으로 플레이를 하셔서 저랑 거리 차이가 좀 있었어요

 

몇미터 일때는 상관없지만, 거리 차이가 좀 날때도 있더군요. 

 

혹시 거리 측정기 올바른 사용법은 무조건 깃발 기준인가요, 아니면 저처럼 홀컵 보일때는 

 

컵을 바로 찍어도 무방한것인가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전 니콘은 아닌데 깃발찍으면 2미터정도 덜보면 맞는거같아요 그린에서 찍어보면 2미터정도 차이남

    0 0
작성일

소중한 경험 참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0 0
작성일

서서 찍기 때문에 깃발에 대고 찍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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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서서찍는걸 감안한 측정이군요.

    0 0
작성일

깃발의 높이와 사람의 눈높이를 보았을때 홀컵보다는 깃발을 찍는게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ㅎ

    0 0
작성일

댓글을 읽어보니 이제 어떤 컨셉인지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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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윗분 말씀처럼 깃발이랑 키 높이랑 비슷하다는 전제로 깃발을 찍는게 맞구요.
보통은 깃발도 찍고 그린 앞도 찍고해서 떨어트리고 싶은 비거리 보시는게 맞습니다.
거리 안다고 정확히 치냐고 하시는분 많은데...알고 치는거랑 모르고 치는거랑은 피드백이 다릅니다.
찍어보고 친 다음에 계속 짧으면 오늘은 비거리가 이정도구나 하고 한클럽 더 잡고, 반대로도 적용되구요.

    1 0
작성일

네, 저도 거리 알고 치는거랑 모르고 치는거랑 피드백이 다르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찍고 있습니다. 도착은 그 다음이구요^^;;

    0 0
작성일

전 깃발에 찍고 높이 보정된 거리에서 한클럽 짧은 클럽으로치니 대충 맞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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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나눠주신 경험 감사합니다. 한 클럽 정도 짧게 보는것도 방법이군요.

    0 0
작성일

눈높이와 동일한 높이를 찍는것이 가장정확해서 깃발찍지만 그것을 감안하고 그린시작점 홀컵등 알고싶은곳은 다 찍어봅니다...더구나 길이가 멀어지면 이마져도 큰차이나서 의미없으니까요..
밑변이 매우 길고 높이가 낮은 삼각형생각하시면...^^

    0 0
작성일

달아 주신 댓글보고 컨셉 이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부쉬넬 공식 유튜브채널에서 부쉬넬 본사 사람이 나와서 얘기해주는데
깃발을 찍으라고 하네요

    0 0
작성일

가장 정확한 거리는 내눈높이와 목표물의 높이가 같을때라고 가정할때

내 눈높이와 홀컵(바닥) 높이 차
내 눈높이와 깃발 높이 차
를 생각하면 내눈높이와 깃발높이차가 더적을것 같네요

그러므로 깃발에 대고 찍는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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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가장 정확한 거리는 내눈높이와 목표물의 높이가 같을때라고 가정한다면

내 눈높이와 홀컵(바닥) 높이 차
내 눈높이와 깃발 높이 차
를 생각하면 내눈높이와 깃발높이차가 더적을것 같네요

그러므로 깃발에 대고 찍는것이 맞습니다.

    0 0
작성일

의외의 내용에 간 밤에 로그인 해서 댓글 답니다. : - )
손떨방 만큼이나
깃대 인식 되고 안되고는 천지차이입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기능이 있으면 너무 당연하게 깃대로 인식 하셔야 되는데,

다들 원하는 지점을 잘 찍었다고 가정하고, 눈높이 차이에 따른 오차를 말씀해 주신 것 같은데,
측정 자체의 오차에 대해서는 말씀해 주시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린 가까이 접근해서 그린을 내려다 볼 수 있을 때는 어짜피 가깝기도 하고 편차의 영향이 적을 것 같습니다.
해저드를 파악하고 대략적인 지형을 보는데에는 몇십m의 오차도 감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핀공략을 위해 임의의 지점을 찍는 것은 효율적인 방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부쉬넬 조차도) 어딘가 찍혔다고 값이 나올 뿐이지,
명확하게 어느 지점에 쏜 레이저가 반사되서 측정되는지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알 수가 없습니다.

깃대가 죽어도 안 찍힌다 뭐 그러면 어쩔 수 없겠습니다만,
핀을 공략할 때는 말씀하신 부쉬넬의 디스플레이와 진동을 사용하면,
부쉬넬이 정확하게 깃발을 찾았고 그 수평 거리(혹은 아마추어에겐 고도까지 계산된 거리)가 얼마라고 피드백 하는 것이죠.
부쉬넬 정도의 가격을 지불하셨으면 주특기 저격수가 아닌 이상 꼭 쓰셔야 됩니다.
차쉬넬은 가성비로 숨을 잘 고르고 쓰는 것이고,
가지고 계신 부쉬넬에서 핀공략을 하는데 이 정확한 피드백 기능을 쓰지 않아야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굳이 아크탄젠트 계산하면서 긴 말 할 것 없이도
완전 무기능 차쉬넬 하나 가지고 평평한 PAR3에서 한번 비교해보시면 답 나옵니다.
그린 앞턱에 걸려서 120m도 찍혔다가 뒤에 어디 러프에 걸려서 160m 찍혔다가
조금 과장해서 말하면 이걸 사람의 힘으로 홀컵 근처 바닥에다가는 찍을래야 찍을 수가 없습니다.

PS - 저도 차쉬넬 하나 있습니다. : - ) 여전히 가성비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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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정성들여 달아 주신 글 잘 보았습니다. 참고 하여 사용 하겠습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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