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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드라이버가 쭉쭉 잘맞았습니다.
필드나 스크린 둘다 250미터 이상씩 나가다 보니 오비나 헤저드가 종종 나왔습니다.
주변에서 거리를 좀 줄이는게 어떻겠냐는 조언을 해주셔서
220~230정도로 정확히 쳐보자 생각하고 실천에 옮겼습니다.
연습연습연습 미친듯이 한결과 250미터 이쁜 드로우로 나가던 볼들이 전부 슬라이스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ㅠㅠ
멀리 치기위해서 볼과 몸과의 간격을 킹라바님처럼 약간 멀게 섰었으나
안정적인 거리와 방향을 위해 일반적으로 서기 시작하니 ㅠㅠ 슬라이스만
너무 짜증이 나서 예전처럼 쳐보니 와이파이모양이 나옵니다. ㅠㅠ
1번 이왕이리된거 230을 정확하게 연습한다.
2번 그냥 250 예전스윙을 찾아간다.
뭐가 정답일지 ㅠㅠ ......
볼과 나와의 거리가 볼의 구질에 크게 영향을 미칠까요??
너무 두서없이 쓴듯합니다. 1번과 2번 뭐가 정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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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요 잘 맞기땜시 거기서 오비나 해저드를 줄이는 방법을 찾는게 좋을듯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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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감사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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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이 있겠습니까.이놈의 골프.젠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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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젠장입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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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이쁘게 치라해서 요즘은 좀 자중하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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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죽는건 매한가지 그냥 질러 볼까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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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고민입니다 거리가 나오면 페이드성 슬라이스, 거리가 줄으면 뭔가 찜찜한 샷. 어젠 스크린에서 200만 보내야지 마음먹었지만 늘 치고나면 온힘을 다해 공을 때리고 있는 제가 참 한심스러웠습니다 티앞에만 서면 왜그리 욕심이 생기는지..주변에 도 닦는 분 계시면 마음수련하는 법좀 알려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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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나 별둘 별셋 별넷~~~~ ^^ 힘내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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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는 걍 250을 치시고 그 보다 짧아야 할땐 우드나 아이언으로 티샷을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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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감사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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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1번이죠.... 골프가 괜시리 18홀 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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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감사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