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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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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다녀왔고 밥먹은데까지 똑같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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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많이 하셨겠습니다. 지름길을 잘 알아야 할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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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길도 비슷했을 겁니다. 저도 연휴에 가평 갔다왔다왔는데 3시간 더 걸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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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주말엔 어지간하면 가평 홍천쪽 보다는 이천 여주쪽이 나으려나 싶습니다. 남양주~청평~가평 사시는 분들 주말에 좀 힘드실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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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락객들도 많은데 고속도로가 없다보니까 밀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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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버스도 오던데, 평일에 여성분들 많이 가려나요? 또박또박만 가운데로만 치면 그린은 넓어서 크게 어렵진 않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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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시 티옾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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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티옵이었는데, 오전 9시에 출발한거죠. 담번엔 무조건 아침 티옵만 예약하려구요. 초여름 주말 경춘국도 교통량 대단하네요. 일요일에도 유념해야 할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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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에 7시쯤 티오프, 갈 땐 괜찮았는데 서울 돌아오는 길 운전이 너무 힘들어서 고생했어요 ㅋㅋ 전반적으로 코스가 짧긴 하지만 파5는 거의 무난하게 투온, 파4 원온되는 홀도 두어개 있어서 프로 된(?) 기분낼 수 있어서 나름 괜찮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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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엔 아마 돌아오는 길이 많이 막힐거 같습니다. 저도 함께친 동료들의 파5 이글 챤스도 보고, 파4 내리막 원온도 노릴만한 홀도 봤구요. (물론 전 아닙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