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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혼랑입니다.
오늘 기다리던 젠틸레 50,56과 0311p를 들고
야간티를 다녀오고와서 후기를 적어보려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입장이고 장점과 단점 그리고
보기플레이어로서 느낀점을 적어보려하니 너무
뭐라하진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오후에 택배를받고 연습스윙없이 바로 필드로
가서 비닐을 깟습니다. ㅋㅋ 처음에는 기존에 쓰던
보키950s와 pxg 0211 s와 g 웨지에비해 헤드
무게감이 너무 적어 채가 다 안떨어지고 설맞는?
느낌이강했습니다. 더욱이 현재 사용하는 아이언이
0311p여서 헤드무게감의 편차가 더 심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9홀이후로 스윙템포를 조금 늦추고 나니
확실히 기존 웨지보다는 좋은결과 나왔습니다.
특히 50도웨지의경우 투바운스후 백스핀 또는
그자리에 멈춰버리는경우가 많아서 런거리를 따로
생각하지않아도 될 정도였고 56도 벙커샷의경우도
채가 부드럽게 빠져서 놀랐습니다. 다만 보키나 맥대디
같은 로프트에비해 캐리거리가 5-10m정도 길었습니다.
이건 연습으로 커버가 될거같습니다.
아직은 조금더 쳐봐야 적응이 될거같고 현재는 크게
불만없이 사용할수 있을거같습니다. 0311p도 다골105r
웨지도105r인데 느낌이 많이다릅니다. 구매를
생각하시는 회원님들은 퍄노님과 상담을 해보심이
좋다고 생각하고 후반 버디는 70m샷버디 였습니다.
ㅋㅋ
오늘 기다리던 젠틸레 50,56과 0311p를 들고
야간티를 다녀오고와서 후기를 적어보려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입장이고 장점과 단점 그리고
보기플레이어로서 느낀점을 적어보려하니 너무
뭐라하진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오후에 택배를받고 연습스윙없이 바로 필드로
가서 비닐을 깟습니다. ㅋㅋ 처음에는 기존에 쓰던
보키950s와 pxg 0211 s와 g 웨지에비해 헤드
무게감이 너무 적어 채가 다 안떨어지고 설맞는?
느낌이강했습니다. 더욱이 현재 사용하는 아이언이
0311p여서 헤드무게감의 편차가 더 심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9홀이후로 스윙템포를 조금 늦추고 나니
확실히 기존 웨지보다는 좋은결과 나왔습니다.
특히 50도웨지의경우 투바운스후 백스핀 또는
그자리에 멈춰버리는경우가 많아서 런거리를 따로
생각하지않아도 될 정도였고 56도 벙커샷의경우도
채가 부드럽게 빠져서 놀랐습니다. 다만 보키나 맥대디
같은 로프트에비해 캐리거리가 5-10m정도 길었습니다.
이건 연습으로 커버가 될거같습니다.
아직은 조금더 쳐봐야 적응이 될거같고 현재는 크게
불만없이 사용할수 있을거같습니다. 0311p도 다골105r
웨지도105r인데 느낌이 많이다릅니다. 구매를
생각하시는 회원님들은 퍄노님과 상담을 해보심이
좋다고 생각하고 후반 버디는 70m샷버디 였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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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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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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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헤드무게가 다른데 샤프트무게가 같으니(실제로는 웨지가 더 짧으니 더 가벼울지도?) 무게감에서 차이가 좀 더 크게 느껴지는게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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