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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공 100개 쳐봤습니다...
이전에 쓰던 클럽은 클리브랜드 런처 HB 아이언(그라파이트)입니다..
0211도 쉬운 아이언이지만, 더더욱 쉬운 아이언을 쳐왔던 터라 적응이 바로 되지는 않네요..
런처 아이언 7번으로 145~155m 왔다 갔다 했는데, 0211로는 140m도 힘겨워 보이네요.
9번 8번 7번 비거리차도 별로 안나고요.
엄청 무겁게 느껴집니다.. 상당기간 연습을 해야 필드에서 적응 가능하겠어요..
런처로는 잘 맞은듯한데도 풀훅볼이 가끔 나왔는데 0211은 그렇지는 않은듯해요.
오히려 약간씩 밀리는 볼이 나오네요.
샤프트가 전보단 좀 단단해져서 그런 듯 합니다.
탄도는 런처보다 많이 낮아지긴 했지만, 원래 고탄도로 쳐왔던 터라 0211도 나름 고탄도고
현재 0211 탄도가 좀더 맘에 듭니다.
런처도 정타가 났을때는 타감이 좋았는데, 0211로는 좋은 타감을 한번도 못느꼈습니다.
100볼 치면서 정타가 한번도 안난거 같아요.. ㅠㅠ
요즘 80중반 스코어를 계속 기록하고 있었는데 다시 90초로 돌아갈거 같습니다..
앞으로 연습하면 점점 나아지겠지요..
80중반 치면서 싱글은 너무 멀어 보여 의욕을 살짝 잃었는데 다시 90대로 돌아간다 생각하니
다시 의욕이 좀 생기네요.. 일단 0211 가지고 80초중반까지는 달려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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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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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r 보다 좀 무거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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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전 그냥 무난한게 좋다고 선택한거였는데..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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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elevate 95g S 기다리고 있는데, 잘맞아야할텐데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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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베 샤프트 기대가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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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치시는데 100번 쳐서 정타가 안난다고 하시는게 잘 이해가 안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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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정타 안난거 같아요.. 단 한번도.. 쩝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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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크린에서 0211에 95 s을 주력으로 사용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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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잡아 쳐봐서 전에 가지고 있던 채 보다 좋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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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가 막상쳐보면 그런느낌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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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수준에 맞는 채. 스코어를 낮춰 줄 수 있는 채가 제일 좋은 채라고 생각해요. 저는 G410 시타 할 때 그런 와! 요놈봐라 하는 그런 생각이 들었었어요. 필드에선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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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쓰던 채가 너무 쉬운채라.. ㅎ;; 좀더 노력해봐야죠.. 저도 아이언 만큼은 핑 테일러메이드 캘러웨이 타이틀이 더 좋을거라고 확신합니다.. 걍 갬성이 좀 더 낫다 정도.. 갬성도 타이틀에 낫다고 보긴 힘들고 ㅋ 그냥 저도 대란편승족..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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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0211 + elev 95s 1년 정도 쓰는데..(키네정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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