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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이버도 쫙쫙 뻗고,
웨지도 10, 20, 30 딱 떨어지고
심지어 어려웠던 40, 50, 60, 70미터가 컨트롤 샷으로 떨어지네요. 오마이갓!!
그러면서 잠깐 땀을 식히면서 망상에 빠졌습니다.
"내가 퍼팅은 엄청 못하지는 않잖아"
"드라이버 안죽고, 이정도로 웨지가 받혀주면, 긴 파4나 롱홀에서 그냥 지르면 되겠는데? 벙커 빠져도 3온이고"
"흠.... 드라이버 250인데 런빨까지 붙으면 음.... 달래칠까? 동반자들 기죽자나..."
"골프가 이리 쉬웠던 거냐..."
"흠... 끊어갈 이유가 없네."
예... 이렇게 시건방진 망상을 해봤습니다.
현실은 뭐 세컨 오비 작살이죠 ㅠㅠ
잔디 에서는 다르다는 것을 압니다. 연습장에서 그냥 해본 생각이에요 ㅠㅠ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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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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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만 하면..싱글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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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면 언더죠 언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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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베 104타인 골린이입니다. 저랑 비교할 수준은 아니시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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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90 금방입니다. 화이팅하세요. 꼬복남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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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첫홀에서는 짧게 잡고 70퍼센트 힘으로 180미터만 칩니다. 보기 목표로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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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모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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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점점 잘 치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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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치는 사람들 다 그래요.. 100타 넘게 치면서 오늘 나가서 깨구십 하는거 아냐?? 혹 싱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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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 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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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비일비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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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랑 매트랑 천지차이죠ㅠㅠ 매트에서는 미끄러지면서 꽤 잘맞은 타구도 필드에선 어김없이 뒤땅에 타핑에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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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연습장만 갔다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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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야기네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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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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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저도, 느그들 다죽었다고 힘들어가고 동반자들한테 입털다 개망한 경험이후로 겸손의 미덕을 깨닫게하는 좋은 운동이라 생각합니다. ㅋ 제라베는 전날 슐먹고 집에 못들어가서 카트 보리차 벌컥 먹어대며 아무생각 없이 칠때였어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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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생겨난 골프장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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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맨날 나가기전에 아 이번에 홀인원할꺼같은데 보험을 어디껄로 가입해야하나 한게임에 홀인원두번 하면 두배로 주나 이걱정하고 나가서 첫티샷 오비쳐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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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생각을 하고 담날 라운딩 나가서 100개치고 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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