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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티는 캐디가 제공해주는게 기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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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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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6-14 11:40:06
조회: 5,335  /  추천: 9  /  반대: 0  /  댓글: 28 ]

본문

저는 항상 롱티/숏티 둘다 4야드 티만 사용해오고 있는데요,

골프장에 따라 숏티는 티샷 하는데 아예 준비가 되어있는 홀도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캐디가 다 가지고있잖아요

처음 라운딩 경험이 많지 않을때는
동반자들이 캐디분께 “숏티 있나요?” 물어보면 왜 준비를 안해오셨을까 란 생각을 혼자 했었고
여러 동반자랑 라운딩 경험을 쌓다보니 아 다들 숏티는 준비를 안하는구나를 알게 되었는데요

롱티는 각자 선호하는 스타일이 있는 반면에 숏티는 개인에 따른 선호도가 없어서 캐디분이 준비해주는게 디폴트가 된걸까요?

티샷은 심리적인 면도 있어서 저는 항상 동일한 티만 사용해왔는데요, 추가 구매할때가 되어서 온라인 주문 하려다보니, 문득 저도 패턴을 바꿔볼까 싶어서요

숏티는 캐디가 제공하는게 일반적인게 맞고 롱티와 다르게 티에 따라 크게 다를게 없다면, 저도 앞으로 롱티만 구매하고 숏티는 골프장 티를 쓰는걸로 루틴을 바꿔볼까 해서 질문 드려봅니다.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캐디없는 구장에서는 롱티 부러진걸 숏티 대용으로 쓰기도 합니다. 숏티는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대용이 가능하고, 없이 치기도 하니까요

    1 0
작성일

티없이 샷할 생각은 없는데요,
캐디있는 구장 갈때 숏티는 준비를 안해가고 캐디가 준비해주는걸 써도 되는건지가 궁금해요
(혹시 비매너인건지, 아니면 기본 서비스인건지요)

    0 0
작성일

숏티는 캐디 카트 또는 파3홀 티잉그라운드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숏티 없다고 면박받거나 문제시 하는경우는 전혀 없었습니다. 다만 롱티는 각자 준비해오는게 일반적입니다.

    2 0
작성일

저도 롱티만 4야드로 갖고다닙니다. ^^

    1 0
작성일

재가 가는골프장은 파3홀 에는 숏티박스가 있어 그냥 편히 뽑아 사용할수있더라구요. 숏티가지고 다니는 사람은 저도 못봤습니다. 캐디분들도 그런걸 알기때문에 여분의 숏티를 준비하고있는거겠지요. 숏티를 요구한다고해서 비매너라고 생각이 들지는 않네요.

    2 0
작성일

저는 가성비 구장을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요.
숏티를 파3홀마다 준비해놓는 명문회원제 또는 고급 퍼블릭도 있지만, 안그런 경우도 있어요. 캐디들이 주머니에 넣고서 하나씩 주는 경우도 있고요.
저는 파우치에 숏티 여러개 넣어두고 꺼내 씁니다. 숏티 인심 후한 구장에서 여러개 챙겨놓기도 하고요. 캐디에게 매번 숏티 달라고 얘기하는거도 좀... 그래서요 ㅎㅎ 아예 롱티 꺽어부러뜨려서 (카트에 있는 철망 바구니 틈 사이에 넣고 꺽습니다 ㅎㅎ) 쓸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ㅎ

    0 0
작성일

비매너는 아니고 준비해도 준비안해도 크게 게의치 않는 것으로 압니다. 편하실대로 하세요. 전 4-5개 기본 준비합니다. 그걸 다 쓰고나 꺼내쓸 정신이 없을땐 급하게 하나 달라고 하기도 하죠.

    0 0
작성일

댓글 감사합니다
숏티 정도는 개인이 준비 안하고 캐디에게 요청해도 괜찮은 문화인가보네요!
그렇다면 저도 굳이 준비하지말고 숏티 사용 패턴을 바꿔봐야겠네요

    0 0
작성일

숏티 달라고 하면 주긴합니다.
저는 그냥 제거 쓰는거 좋아서 제거 쓰죠

    0 0
작성일

저도 플라스틱 고급으로 쓰다가 자꾸 잃어버리고
그거 찾는다고 시간 끌면 동반자한테 민폐인것 같아서
골프장에서 주는 나무티 받아서 씁니다~

    2 0
작성일

얼마전 캐디에게 숏티는 개인이 준비하는게 원칙이라는 말 듣고 나서는 매번 챙기고 있습니다
대체로 캐디가 가지고 있거나 카트에 있긴 하지만 싫은 소리 듣기 싫어 챙기고 있습니다

    1 0
작성일

숏티 십여개 준비해서 다니고요.. 파3 밀리면 티그라운드 주변 돌면서 숏티 서너개 줏어서 캐디한테 줍니다.. 나중에 골퍼들 주라고요..
티샷 할려고 서있는데 티 뿌러진거 보이면 오비나는 징크스가 있어서 ㅋ ;; 티 뿌러진건 줏어서 쓰레기통 넣고 숏티는 캐디주고.. ㅎ

    4 0
작성일

저는 작년 말에 캐디님이 본인 올시즌 마지막 게임이라고 자기 이름 새겨진 숏티를 한봉지(20개쯤) 주셔서 그거 쓰고 있습니다. 깜빡했을 땐 달라고 하면 그냥 주시더라고요 ㅎㅎ

    0 0
작성일

티는 개인이 준비 하는게 맞죠

    4 0
작성일

숏티든 뭔티든 내가 쓸 티는 내가 준비하는게 당연한거고 매너입니다.

당연한것처럼 캐디한테 숏티 달라는 분 = 진상이에요.

캐디들 로스트볼 잘 주워다니니까 나 뽈없다고 로스트볼 좀 내놓으라고 해도 되나요? 기본적으론 안되는거에요~ 주시면 감사한거고 아님 동반자에게 구걸해야죠. 숏티도 마찬가지고요.

나는 파3 아님 쓰지도 않는 숏티니까, 캐디가 보통 주니까 스스럼 없이 캐디한테 달라지만

캐디 입장에선 18홀에 파3는 4홀이고 4명이니 1부에 16개, 2부 하면 32개는 준비해서 다녀야하죠. 그걸 매일 그런다치면 1달에 20일만 잡아도 캐디는 숏티 600개는 있어야 합니다.

숏티야 많이 써도 한 라운드에 4개지만 모든 골퍼들이 다 요구한다면 엄청 많이 필요하고, 그 숏티 어디 땅에 심어서 기르는게 아니라 다 누군가 돈주고 사는거에요. 골프장에서 제공한다면야 좋은거지만 보통 퍼블릭은 제공 안하죠.

내가 쓰는 용품은 당연히! 내가 준비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7 0
작성일

숏티도  골프장에서 주는거 아니고 캐디 개인이 구입해 손님 주는거랍니다.
전 챙겨다니지만 티잉 그라운드에 꽂혀있는 티 빼서 쓰고 따로 구비 안되어있음 제거 씁니다.
동반자들 다 나눠 주는데 파3마다 달란 사람 싫죠. 하나 얻어 썼음 부러지지 않는 이상 다시 빼서 챙겨 다음 파3에 써야 하는데 다음에 또 달라 합니다.
그럴땐 나 없다고 하는데, 그럼 캐디한테 달라하죠. 준비 안된 캐디도 없다 한 경우 있었는데 자기가 안챙겨온건 생각 않고 왜 숏티안챙겨 다니냐 기본이 안돼있다, 치고나서 숏티 없어 제대로 못쳤다 궁시렁궁시렁
남의거 귀한 줄 알아야 합니다.

    4 0
작성일

캐디한테 달라고 해서 친 다음 치고 나서는 챙겨와서 돌려주거나 아니면 다음 파3에서 쓰던가...
그런것도 아니고 치고 나서 내거 아니니 그냥 버려두고 오고, 다음 파3에서 또 달라고 하고...
그러는건 보기 안좋더군요.
티 가격도 그린피에 포함이 되어있다고 생각하는건가 싶기도 하고...그러면 롱티는 왜 가지고 다니는건지.
캐디가 해줘야 하는 서비스의 범위가 정말 어디까지로 생각하는걸까 싶기도 하더군요. ㅎㅎ
자기가 할 수 있는것들, 해야 하는 것들을 왜 안하는건지, 왜 남에게 요구만 하는건지...

    1 0
작성일

구장명 새겨진 제공되는 티 있으면 그날 기분내는 척 사용하지만 기본적으로 롱티+숏티 다 셀프로 준비해 갑니다.
다른 이야기로,
볼닦기,라이등도 셀프로 알아서 하니 상당수 캐디분들은 홀 지나갈수록 더 잘 챙겨 주더라구요.
볼타월 있는거 알아도 젖은수건으로 닦아야 잘 닦인다고 일부러 와서 닦아도 주고 라이도 정성껏 봐주고....

    1 0
작성일

아 뒤에 달아주신 댓글을 보니 부정적인 의견도 있으시네요
다양한 동반자들과 라운딩 다녀보니 매너 참 좋은 동반자들도 숏티는 당연히 캐티분께 요구하길래 문화가 그렇게 형성되어있나보다 싶어 문의한건데요.
마침 숏티도 떨어져가서 구매해야하던 참이어서요

의견이 갈리는 사항이라면, 저는 그럼 원래하던대로 제 숏티는 제가 챙겨가며 써야겠네요!

    2 0
작성일

저도 챙겨 다니는 편입니다만, 대부분의 골프장의 파3 홀은 홀 주변에 숏티를 꽂아 둔 함들이 있거나 카트에 숏티들이 잔뜩 꽂혀있거나 합니다. 롱티는 18홀 중 14개 홀에서 쓰지만 숏티는 단 4개홀에서만 쓰니까 챙겨 다니는 사람들이 없기도 하고 골프장에서 챙겨 주기도 하고 롱티를 깊게 박아 쓸 수도 있고 하니까 숏티를 안챙겨 다니는 것 마저 매너다 아니다 따지기에는 좀 애매하다 봅니다. 쓰다 생각한건데, 애당초 티박스에 매트를 깔아두는 골프장의 매너 자체가 전 더 비매너 같네요.

    1 0
작성일

티박스 매트 굉장히 불쾌합니다
기본도 안된 골프장이 골퍼에게 기본을 요구하다니
웃픈현실이죠

    0 0
작성일

숏티 하나에 20원이에요. 4번 4명 16개 320원인데 숏티 달라고 진상 소리들을일은 아닌것 같은데요? 그린피 캐디피에 팁 등등 얼말 지불하는데 말이죠.

    4 0
작성일

저도 그정도는 캐디가 준비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1 0
작성일

전 개인적으로 항상 지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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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전부다는 아니지만 골프장이름 들어간 숏티, 롱티 마련해서 카트에 놓은곳도 많습니다.
카트비랑 캐디피만 해도 얼만데요
몇백원 정도의 사치는 좀 누려줘도 되지 않을까요?
각자 스타일이라 챙기시는분 아닌분 있겠지만 그걸 진상이라고 하는건 좀...

    0 0
작성일

버디팁이 아까운 사람도 있고 버디 못해도 팁 만원 정도는 주고 시작하는 팀도 있고 팁을 부르는 캐디가 있고 캐디피가 아까운 캐디가 있겠지만요,

엥간하면 전반에 팁 만원 미리 주고 커피도 얻어 마시고 티도 얻어쓰고 즐겁게 보내다 오려고 노력합니다. 내가 캐디한테 실수 할수도 있고 숏티 안갖고 다닌다고 캐디가 험담 할수도 있지만, 한차 타고 네시간 같이 다니는데 예쁘게 봐달라며 미리 팁주는거 아니겠습니까.

줏어논거 얻어쓰다 주머니에 있던거 모아보니 한주먹 되는데 때때로 생각나면 캐디한테 훌훌 털어줍니다.

매너 있고 없고는 숏티 같은 자잘한거 말고 딴거 더 큰걸로 이야기 하시고요 ㅎㅎ



버디를 초반에 잡으면 좋은데 그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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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일부러 달라합니다
골프장 이름 새겨진 숏티가 좋습니다
없으면 제것 쓰고요
다만 없는 경우 못 봤고 캐디 개인이 산 것도 아니고
골프장에서 주는거라고 보통 통안에 아예 구비해 놓습니다
이거 달라고 진상이라 생각안하니 편하게 달라하세요
진상이라 오해받을 수 있는 다른 수많은 것들을 좀 더 신경쓰세요
차라리 노멀리건 플레이하는걸 더 좋아할겁니다
샷이 안맞아도 그냥 얼른 카트 타세요
자기 숏티 쓰겠다고 가방에서 꺼내고 꾸물거리는 사람을 더 싫어할겁니다
연습스윙 2~3번씩 더 하는 사람 더 싫어할거에요
공찾아달라 채갖다달라 라이봐달라 등등
숏티 그거 거의 신경쓰지 않습니다

    1 0
작성일

동반자중 한분이 파3 나올때마다 숏티 달라고하고 안챙기니까
캐디왈 "저희도 돈주고 사는거에요"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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