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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은 주에5~6번씩 칩니다.(필드는 올해4번 평생4번3월 4월5월 6월 달에한번씩다녀왔습니다^^;)
스크린친지는 8년 필드 나가기 시작한지는3개월된 골린이입니다
올해에만 80번 가까이 스크린골프를 치고있습니다
골프존기준 백티에서 안정적으로 75~85내외로 유지중입니다.
문제는 필드만 나가면 110타 이상이 나옵니다...
심지어 드라이버 오비가 1~2개내외로 12~13번 내내 200이상씩 쳤음에도....
파3 4번중 2번이상은 원온시켰음에도....
110타가 넘게 나옵니다.
가장큰문제로 생각되는건 에이밍과 어드레스라고 생각합니다.
티박스 위에 샷은 평평하고 익숙?해서인지 미스샷이 많지않은데....(에이밍이 비교적 쉬움)
세컨샷 어프로치 퍼팅의 에이밍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
18홀기준 버디기회가 4~5번은 오는듯한데 보기도 어렵습니다...
퍼터도 톡바로보고친다고 생각하는데 스쳐지나는것도 아닌 딴방향으로 가고...
에이밍이 안되다보니 스윙도 당겨지고 밀리고 난리도 아닌것같습니다.
에이밍 노하우 어드레스 루틴 이런거 다들 있으신가요?
잔디밥을 더 먹으면 해결되겠지만 그래도 잘치고 싶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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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어 연습장에서 일직선상 앞에 목표를 잡지 말고 살짝 좌우에 타겟을 설정해서 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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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v.daum.net/v/20200615102510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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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스크린80, 필드 11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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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같으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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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타자 /7번 /스트레이트 구질 / 140미터 기준 타겟 오른쪽 5미터정도 보고 때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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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에서는 아무리 경사로 언듈을 준다고 해도, 실제 필드에서와 같이 구현되기는 힘들죠.. 그리고 좀 뒷땅을 쳐도 좀 탑핑을 쳐도 스크린은 어느정도 볼이 나가주지만.. 필드에서는 뒷땅이나 탑핑을 치면 일단 비거리부터 사정없이 줄어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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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밥...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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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만 많이 치는 사람들이 에이밍을할때 착각하는 게 한가지가 있습니다. 공을 보내고자 하는 목표를 생각안하고 똑바로 치면 목표로 가겠지 하는거에요. 목표를 생각하고 공을 치셔야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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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은 네모안에 내몸을 고정하면되는데 필드는.....지인들이 항상 왜 오른쪽 보고 있냐? 이러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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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목표에 대해 몸을 얼라인 시키는것도 중요한데요. 그것뿐만 아니라 머릿속에 목표 방향을 의식하고 치시는게 도움이 되실거에요... 목표가 있는 스포츠 가운데 시선과 목표 방향이 다른 유일한 스포츠가 골프거든요. 다른 스포츠는 목표를 보면서 플레이하기때문에 특별히 에이밍을 고민할 필요가 없지만 골프는 그래서 에이밍이 어렵고 중요한데, 목표 자체는 여전히 의식하고 있어야 정확도가 올라간다고 봅니다. 아 이게 말로 표현하기가 참 어렵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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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임진한씨가 나와서 한 레슨 있는데 지금 하신부분과 일맥상통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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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밍도 잇겟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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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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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래서 스크린을 안갑니다 ㅠㅠ 갈시간에 파쓰리 돌아요 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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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고민했었는데.. 결론은 잔디밥인거 같습니다. 최근 1~2주에 한번은 필드 나가니 90대로 들어가네요. 화이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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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비용이 허락한다면... 파3나 퍼블릭 9홀을 자주 가시는게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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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스크린은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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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은 일단 방향정리되시면 의심하지 마시고 과감히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치는 순간 고민하면 결과가 제일 안좋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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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의 편리함과 재미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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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하실때에 공 뒤에가서 보시고 보내고자 하는 방향으로 공 앞 30센티 정도에 있는 잔디 풀 하나, 모래 같은걸 보고 에임하세요. 처음에는 좀 어색할테니 동반자한테 양해를 구하시고 좀 봐달라고 하시거나, 다른 클럽같은걸 하나 가져가서서 공 바깥쪽에 얼라인먼트 스틱처럼 사용하셔서 연습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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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핵심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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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을 줄이고 그 시간에 연습장을 한 번이라도 더 가면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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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홀 기준으로 버디기회가 4~5회면 세컨샷까지는 괜찮은것이니, 에이밍의 문제는 아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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