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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XF 시타 후기 (G400 MAX는 역시 명기..)
장비 |
베티당예비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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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6-20 13:17:47 조회: 4,717  /  추천: 14  /  반대: 0  /  댓글: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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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XF를 시타해보았습니다.

샤프트는 50그람대 후지쿠라였습니다.

후기글들을 보아하니 관용성은 갑이지만 거리가 좀 덜 나온다는 말씀들을 하셔서 걱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직접 쳐보기 전까진 모르는 것이니 G400 MAX 와 비교도 할겸 연습장으로 고고씽

참고로 G400 MAX 엔 173-65R 샤프트를 사용중입니다. 볼스는 약 65, 거리는 220~230 보고 치는 1인입니다.

 

G400 MAX 한방.. 오.. 역시 이거지..

0811 XF 한방..  오.. 역시 듣던대로 타감이..;;

 

G400 MAX 한방.. 키야.. 용이 승천하는구먼!!

0811 XF 한방.. 키야.. 아나콘다가 따로 없구먼!!

 

G400 MAX 한방.. 중고가 방어되는 소리가 들리는구먼!!

0811 XF 한방.. 허... 이거 우짜지?

 

G400 MAX 한방.. 이 가격에 이정도면 진심..!! 명기로다!!

0811 XF 한방.. (같이 연습장 온 형님에게) 형 이거 좀 이상한거같은데..

 

 

 

혼란스럽습니다.. 어디로 가야할지 길이 살짝 보이는듯합니다..

흐어.... 두달을 기다렸건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14 반대 0

댓글목록

다들 PXG 드라이버에 대한 평가는 그닥인거 같네요...
언제 올지 모르지만 그냥 에픽 플래쉬를 계속 써야 할거 같은 생각이 마구마구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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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한테 맞는 채가 짱인 것 같습니다. 근데 G400 맥스는 정말 명기가 맞습니다... 너무 좋네요.. 헤드가 넙대대해서 시각적으론 좀 별로이긴 하지만 결과물은 최상입니다.

    1 0

전 X로 주문중인데
지금 에픽플래쉬가 너무 잘 맞긴 하는데
그래도 한번 써봐야지 하는 생각땜에 써보고 방출하던 해야 겠습니다.

    1 0

우선 써보는게 답이겠죠! 에픽 플래쉬만큼 가성비 좋고 훌륭한 드라이버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협력사 짱짱맨

    0 0

그래서....저는 0811XF를 정리하고....
0811X가 배송되고 있습니다.... 으읭???
G400Max가 좋긴좋나보네요 ㅎㅎ

    1 0

진정한 골포인... G400 MAX는 처음부터 끝까지 쭉 좋네요.. 도전자들이 계속 두드리곤 있지만 방출은 막을 수 없는.. 따흑

    0 0

저는 한 때 PXG Gen2 퍼터에 혹 해서 구입 하려고 이리 저리 알아보다가 말았었는데요.
사람마다 자기한테 맞는 부분들이 있겠지만 제가 느낀 부분은 ...

1. PXG는 그냥 한 때 유행일 것 같다.
2. 그렇게 가격/네임밸류에 비하면 좋은 채는 아닌 것 같다.

회사 분들도 이번에 PXG 드라이버랑 퍼터 사서 잘 쓰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한텐 저런 느낌이었어요.
물론 저는 PXG가 1개도 없습니다 ;;;;;

    2 0

1번엔 정말 공감합니다. 다 유행이죠.. 10년 후 골포에선 PXG 관련 글을 아예 찾아보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상상을 가끔 하곤 합니다..

    2 0

저도 한 2주 정도 미친듯이 PXG Gen2 퍼터 사려고 알아봤었는데, 진짜 쿠폰과 카드 신공으로 직구 금액과 5만원 정도까지 줄여봤었는데요.
그냥 안샀어요.
2번 보다는 1번 느낌이 너무 강해서 결국은 스트로크랩 퍼터 샀습니다. ㅎ

    1 0

잘하셨습니다. 저도 툴롱 쓰다가 비싼게 다가 아니다 싶어 인써트로 된 퍼터로 다시 왔습니다.. 10만원짜리 오딧세이가 최고네요..

    0 0

PXG는 진짜 디자인빼곤...

전 3번 우드하나만 살아남았는데 토템역할입니다.

    1 0

토템ㅋㅋㅋㅋㅋㅋㅋ 디자인은 진짜 갑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예쁜진 모르겠지만 영롱하긴 영롱하다" 가 맞는 표현같아요. 환공포증 디자인이 호불호가 갈릴법하기에..

    0 0

어떤분들은 관용성이 좋다고 하던데,,ㅎㅎ
역시 핑이 짱이군요

    2 0

어쩌다보니 핑 찬양글스럽게 변해버렸지만 요점은 G400 MAX를 밀어낼만큼인진 모르겠다?! 입니다 ㅎㅎ

    0 0

저도 배송 기다리는 입장에서 G400 MAX 가 있다면 안샀을겁니다..
현재는 13년전 드라이버 쓰고 있기도 하고, 그전에 쓰던 주전은 3~4년된 브리지스톤 상급자 채라 바꿀때도 되서 구입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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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전 드라이버!!! 는 무슨 모델일까요? 허허!!

    0 0

저도 2년 전에 출시됐을 때 바로 사서 써봤지만, 나쁜게 아니라 딱히 더 좋은 걸 모르겠다? 정도 입니다.
pxg 간지도 현존하는 것은 맞으니 금전적으로 부담느끼시는게 아니라면 사서 나쁠 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에픽플래시 이후 캘러웨이 드라이버들이 좋아서 매버릭 사용 중 입니다.
텔메는 이상하게 결과는 좋은데, 무거운 느낌?이 들어서 사용하지 않고, SIM이나 내년에 사볼까 하고 있습니다.

    1 0

오 저랑 텔메에 대한 생각이 같으시군요. 저도 살짝 버거운 느낌이었어서.. pxg가 간지는 확실히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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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레스부터 핑은 너무 안정적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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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뭔가 진짜 대충 떄려도 다 맞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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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받고나서 라운딩 3번 나간 내내 0311이 적응이 덜 돼서 실수가 많았음에도 스코어는 괜찮게 나와줘서 드라이버는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라운딩 3번동안 드라이버
오비1번 , 헤저드2번뿐이었거든요. 그것도 세번다 에임하고 거리 계산 실수였던지라 잘못나간건 없었습니다

사람마다 차이점이 있나봐요. 현재 구질이 너무 만족스러워서 원래 하려고 했던 무게추변경, 샤프트 교체를 미루고 있네요 .  아이언만 사려다 드,우 끼워놓은건데 저한테는 드라이버가 신의 한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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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가 0311 이라는 모델도 있었나보네요?! siroyanhui님께는 pxg 와 찰떡조합인가봅니다 ㅜㅜ 부럽습니다..

    0 0

1000% 공감글 입니다. 제가 겪었던 글을 적으신거 같은~~

저도 주전이 G400 MAX 173 65S 이고 0811XF 받자마자 연습장 갔다가

주변분들과 몇개 쳐보고 그날 저녁 바로 날렸습니다.

장비병이 심해 드라이버 수도 없이 바꾸어 보았고 샤프트 바꿈질도 꽤 했지만 아직 G400 MAX 보다 나은건 없네요.

    1 0

PXG가 좋은 드라이버인 것 같긴 합니다. 감성도 풍부하고 간지도 나고 타감도 생각보다 훨씬 괜찮았어요. 하지만.. G400 MAX를 꺾기엔...ㅠㅠ

    0 0

저랑 전반대네요

G400max G410까지

거치고 173 65R 샤프트도

거쳤는데 결과물은 흑ㅜㅜ

본인이랑 맞는채가 있더라구요.

아...Pxg 스탁 후지꾸라는

저도 별로였던기억나네요.

요즘 트렌드인 40그램대

강한 샤프트랑 PXG궁합이 참좋습니다

    1 0

와우... 레드님께서 사용하시는 40그램대 강한 샤프트는 무엇인가요?!

    1 0

로디오 np4l입니다.

PXG 헤드가 무거워서

궁합이 잘맞는다는데

확실히 호불호나뉘는 타감은

월등히 좋아졌습니다.

막 후려야된다고 피터분이

얘기해서 막 후리는데

정말 짱짱하게 나가줍니다.

근데 저도 곧 기변할듯합니다.

proto....? ㅎㅎㅎ

    0 0

저는 pxg 아이언이랑 유틸은 정말 맘에드네요. 아무래도 pxg가 핑 기술관계자들을 스카웃해서 만든 제품이보니 핑 클럽이랑 조금 유사한면이 있더라구요. 드라이버는 쳐보지 못했지만 아이언이랑 유틸은 기존 핑 블루프린트아이언이랑 g410 유틸을 밀어내고 pxg를 주전으로 사용중입니다. 사람마다 다 자신한테 맞는게 있겠죠. g400max 쓰다가 드라이버는 매버릭 서브제로로 바꿨는데 이또한 저한테는 너무 좋은결과를 주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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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에픽플래쉬에 정착하고 G400max에 173-65R은 정리했네요.
여분으로 에픽플래쉬 하나 더 쟁여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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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입문해서 쭈욱 g400만 써봤는데  g400 max랑 차이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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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g400 스탠다드 lst 그리고 맥스 써봤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냥 g400씨리즈가 더 명기라고 생각합니다 ㅡ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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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같은 조합이시네여.
지금 날라오고 있으니 저도 얼릉 비교해 보고 싶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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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00 max... 내구성이 좀 약한듯 하여 아쉽지만~
관용성은 갑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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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반대로 G400 MAX 에서 0811xf로 넘어왔는데 만족합니다 ㅎㅎ 솔직히 차이를 못느끼겠습니다 ㅎㅎ 사람에 문제지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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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타이틀 917 D2 -> PING G410 PLUS -> PXG 0811 XF로 넘어 왔습니다만
관용성은 위 순서대로 좋았습니다. 단, 거리는 반대순입니다. (전 약 10m정도 줄었네요)
핑과 PXG 둘 다 함께 비교했는데, 주변분들도 모두 다 PXG가 더 관용성면에서는 우수하다는
평이었습니다. 역시 샤프트와 사람마다의 감성이 결정을 짓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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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g400 max 쓰다가 0811 gen2로 넘어왔어요. pxg는 다른 회사에 비해 헤드가 무겁기 때문에 샤프트 강도나 길이 선택이 매우 중요해요. 헤드 무게를 조정하거나 샤프트를 바꾸시면 신세계를 경험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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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소속 선수들이 아무도 안쓴다는 전설의 드라이버네요. 오리지날과 카피의 차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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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295불 가치하는 채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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