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0811XF를 시타해보았습니다.
샤프트는 50그람대 후지쿠라였습니다.
후기글들을 보아하니 관용성은 갑이지만 거리가 좀 덜 나온다는 말씀들을 하셔서 걱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직접 쳐보기 전까진 모르는 것이니 G400 MAX 와 비교도 할겸 연습장으로 고고씽
참고로 G400 MAX 엔 173-65R 샤프트를 사용중입니다. 볼스는 약 65, 거리는 220~230 보고 치는 1인입니다.
G400 MAX 한방.. 오.. 역시 이거지..
0811 XF 한방.. 오.. 역시 듣던대로 타감이..;;
G400 MAX 한방.. 키야.. 용이 승천하는구먼!!
0811 XF 한방.. 키야.. 아나콘다가 따로 없구먼!!
G400 MAX 한방.. 중고가 방어되는 소리가 들리는구먼!!
0811 XF 한방.. 허... 이거 우짜지?
G400 MAX 한방.. 이 가격에 이정도면 진심..!! 명기로다!!
0811 XF 한방.. (같이 연습장 온 형님에게) 형 이거 좀 이상한거같은데..
혼란스럽습니다.. 어디로 가야할지 길이 살짝 보이는듯합니다..
흐어.... 두달을 기다렸건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
|
|
댓글목록
|
|
다들 PXG 드라이버에 대한 평가는 그닥인거 같네요...
|
|
|
자기한테 맞는 채가 짱인 것 같습니다. 근데 G400 맥스는 정말 명기가 맞습니다... 너무 좋네요.. 헤드가 넙대대해서 시각적으론 좀 별로이긴 하지만 결과물은 최상입니다. |
|
|
전 X로 주문중인데
|
|
|
우선 써보는게 답이겠죠! 에픽 플래쉬만큼 가성비 좋고 훌륭한 드라이버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협력사 짱짱맨 |
|
|
그래서....저는 0811XF를 정리하고....
|
|
|
진정한 골포인... G400 MAX는 처음부터 끝까지 쭉 좋네요.. 도전자들이 계속 두드리곤 있지만 방출은 막을 수 없는.. 따흑 |
|
|
저는 한 때 PXG Gen2 퍼터에 혹 해서 구입 하려고 이리 저리 알아보다가 말았었는데요.
|
|
|
1번엔 정말 공감합니다. 다 유행이죠.. 10년 후 골포에선 PXG 관련 글을 아예 찾아보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상상을 가끔 하곤 합니다.. |
|
|
저도 한 2주 정도 미친듯이 PXG Gen2 퍼터 사려고 알아봤었는데, 진짜 쿠폰과 카드 신공으로 직구 금액과 5만원 정도까지 줄여봤었는데요.
|
|
|
잘하셨습니다. 저도 툴롱 쓰다가 비싼게 다가 아니다 싶어 인써트로 된 퍼터로 다시 왔습니다.. 10만원짜리 오딧세이가 최고네요.. |
|
|
PXG는 진짜 디자인빼곤...
|
|
|
토템ㅋㅋㅋㅋㅋㅋㅋ 디자인은 진짜 갑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예쁜진 모르겠지만 영롱하긴 영롱하다" 가 맞는 표현같아요. 환공포증 디자인이 호불호가 갈릴법하기에.. |
|
|
어떤분들은 관용성이 좋다고 하던데,,ㅎㅎ
|
|
|
어쩌다보니 핑 찬양글스럽게 변해버렸지만 요점은 G400 MAX를 밀어낼만큼인진 모르겠다?! 입니다 ㅎㅎ |
|
|
저도 배송 기다리는 입장에서 G400 MAX 가 있다면 안샀을겁니다..
|
|
|
13년전 드라이버!!! 는 무슨 모델일까요? 허허!! |
|
|
저도 2년 전에 출시됐을 때 바로 사서 써봤지만, 나쁜게 아니라 딱히 더 좋은 걸 모르겠다? 정도 입니다.
|
|
|
오 저랑 텔메에 대한 생각이 같으시군요. 저도 살짝 버거운 느낌이었어서.. pxg가 간지는 확실히 있더군요.. |
|
|
어드레스부터 핑은 너무 안정적임 ㅋㅋ |
|
|
맞아요.. 뭔가 진짜 대충 떄려도 다 맞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ㅎㅎ |
|
|
전 받고나서 라운딩 3번 나간 내내 0311이 적응이 덜 돼서 실수가 많았음에도 스코어는 괜찮게 나와줘서 드라이버는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라운딩 3번동안 드라이버
|
|
|
드라이버가 0311 이라는 모델도 있었나보네요?! siroyanhui님께는 pxg 와 찰떡조합인가봅니다 ㅜㅜ 부럽습니다.. |
|
|
1000% 공감글 입니다. 제가 겪었던 글을 적으신거 같은~~
|
|
|
PXG가 좋은 드라이버인 것 같긴 합니다. 감성도 풍부하고 간지도 나고 타감도 생각보다 훨씬 괜찮았어요. 하지만.. G400 MAX를 꺾기엔...ㅠㅠ |
|
|
저랑 전반대네요
|
|
|
와우... 레드님께서 사용하시는 40그램대 강한 샤프트는 무엇인가요?! |
|
|
로디오 np4l입니다.
|
|
|
저는 pxg 아이언이랑 유틸은 정말 맘에드네요. 아무래도 pxg가 핑 기술관계자들을 스카웃해서 만든 제품이보니 핑 클럽이랑 조금 유사한면이 있더라구요. 드라이버는 쳐보지 못했지만 아이언이랑 유틸은 기존 핑 블루프린트아이언이랑 g410 유틸을 밀어내고 pxg를 주전으로 사용중입니다. 사람마다 다 자신한테 맞는게 있겠죠. g400max 쓰다가 드라이버는 매버릭 서브제로로 바꿨는데 이또한 저한테는 너무 좋은결과를 주고있네요. |
|
|
전 에픽플래쉬에 정착하고 G400max에 173-65R은 정리했네요.
|
|
|
전 입문해서 쭈욱 g400만 써봤는데 g400 max랑 차이가 있을까요? |
|
|
저는 g400 스탠다드 lst 그리고 맥스 써봤지만
|
|
|
저랑 같은 조합이시네여.
|
|
|
G400 max... 내구성이 좀 약한듯 하여 아쉽지만~
|
|
|
전 반대로 G400 MAX 에서 0811xf로 넘어왔는데 만족합니다 ㅎㅎ 솔직히 차이를 못느끼겠습니다 ㅎㅎ 사람에 문제지 ㄷ ㄷ ㄷ |
|
|
Jonghyun_Lee님의 댓글 Jonghyun_L…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도 타이틀 917 D2 -> PING G410 PLUS -> PXG 0811 XF로 넘어 왔습니다만
|
|
|
저도 g400 max 쓰다가 0811 gen2로 넘어왔어요. pxg는 다른 회사에 비해 헤드가 무겁기 때문에 샤프트 강도나 길이 선택이 매우 중요해요. 헤드 무게를 조정하거나 샤프트를 바꾸시면 신세계를 경험하실 겁니다. |
|
|
거기 소속 선수들이 아무도 안쓴다는 전설의 드라이버네요. 오리지날과 카피의 차이지요. |
|
|
딱 295불 가치하는 채라고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