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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꽤나 많은 라운딩을 함께 했습니다
옆에 자석도 붙여서 써먹기도 하고 말이죠
드라이버다 아이언이다 샤프트다 모자다 옷이다
더이상 클릭할게 없나 싶은 찰나에 눈에 들어온 거리측정기
분명히 갤워치와 차쉬넬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엔 부쉬넬을 한번 질러볼까 하는 마음에
다음주 크레이지 4번의 라운딩에 피로감을 전혀 느끼지 않을 수 있겠다(?) 싶어
얼른 질렀습니다~ 그것도 제일 최근에 나온 프로 xe로 말이쥬
지난주말, 이번주를 대비해서 준비한 라운딩에 부쉬넬도 출동하였는데요
조금은 많이 무겁지만 핀이 딱딱 잡히는 맛으로
역시 비싼건 다르구나 하고 꽤나 큰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차쉬넬에 붙였던 자석은 자력이 약해서인지 카트고 아이언이고 붙여놓는게 마음에 안들었는데
요놈은 아주 튼실하게 스파이더맨처럼 옆이나 거꾸로나 잘도 붙어있더군요 ㅎㅎ
뭐 라운딩이야 항상 즐겁게(?) 치는 스타일에
후반 4홀을 남겨놓고 버디를 몇개해야하나 계산하느라 항상 바쁘지만
오늘따라 아이언이 잘 안맞네 그리고 가끔 저도 모르는 두어클럽을 길게 치는 샷들이 나올때마다
혼자 집에서 시작한 스쿼트가 빛을 본것인가 생각했는데요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측정기 화면 가운데 보이는 큰 숫자가 직선거리이고
아래쪽에 조그만 숫자가 거리보정이 된 숫자인 것을 말이죠
물론 차쉬넬도 같은 구조이긴 한데 숫자 차이가 거의 없어서
저는 당연히 더 비싸고 좋은건데 숫자가 큰게 반영이 된게 당연한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ㅜㅡㅜ
(물론 지금도 그게 맞는게 아닌가 의문이긴 합니다 ㅎㅎ)
암튼지 이렇게 개공치고온 핑계를 기계에 풀어봅니다
금요일에는 무슴 핑계를 대야할까요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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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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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에 미터/야드 때매 잘못쳤다고 혼자 위안삼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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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떻게 어떻게 들어가서 옵션으로 미터로는 바꾸어 놓았는데 말입니다 ㅜㅡ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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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갤워치, 차쉬넬로 쓰는데.. 어제 차쉬넬이 자꾸 거리를 못읽고 ----m 표시가 나서 라운딩 후 집에와서 바로 팔아버리고 새로 알아보는중이네요. 부쉬넬 많이 무겁나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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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를 바로 옆에서 비교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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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전철을 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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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저도 왜 비싼게 좋은지에.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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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쉬넬프로xe 두번 세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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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솔직히.찍는게.문제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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