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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질문..투어AD, XR드라이버
질문 |
지구인61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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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19 23:14:25 조회: 2,343  /  추천: 0  /  반대: 0  /  댓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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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눈팅회원 지구인입니다. 

 

2년전엔가 부터 사용하는 코브라 엠프셀 아시아 S.(어제확인해보니 57그람이더군요..)를 그럭저럭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핫한 나이키 베이퍼플라이를 시타해보려고 얼마전에 샵에갔다가 뜬금없이 직원이 쳐보라고 권해준 뉴G(SR,아시아)의 느낌이 너무 좋았었습니다. 그러다 얼마전 라운딩에 지인이 뉴G(R, 아시아)사용하길래 한번 쳐봤습니다. 그런데 처음 샵에서 느꼈던 느낌에서 살짝 모자란 느낌이 들었습니다. 코브라 엠프셀과 큰차이가 없는 느낌이랄까요.. 

처음 샵에선 매우 가볍게 샤~악 헤드가 빠져나가는 느낌? 샤프트도 부드럽고가벼운데 단단한느낌이었고 다루기도 쉽고 18홀 돌기엔 삼복더위엔 딱 이다 싶었습니다. 요즘은 후반가면 체력이 ㅠㅠ 

(샵에선 S 플렉스를 권했었습니다.)

 

나름 시타해봤을때 느낌이 아니어서 상심중에 동생이 투어AD MJ6에서 GP5s로 바꾸고나서 스윙이 편해졌다는 소릴 듣고 GP5S를 검색.... 해보니 아니글쎄 뉴G다음으로 인상적이었던(샵에서 시타했을때) XR에 GP5s를 낑궈 파는제품이 있다고 듣게되었습니다. 가격도 뉴G 스탁샤프트 가격정도... 40만원후반대.. 

 

해서 XR에 GP5S가 끼워진 드라이버를 사서 헤드가 맘에 안들면 뉴G나 이참에 타이틀915정도로 바꿔볼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문제는 지금 사용하는 코브라 엠프셀(S) 보다 빡센(?) 샤프트면 낭패인데요.. 시타해보러 가면 좋긴한데 사실 애 아빠가 한가롭게 마트들렸다 샵에가서 시타해보기엔 너무 사치(?)인지라 ㅋ(사실 눈치가 더 보입니다. ㅠ) 작은놈 등에 업고 퍼터 시타는 해볼수있겠네요 ㅡㅡ;;

 

이제 질문입니다. ^^

1) 포럼분들중에 투어AD GP5S 샤프트 사용해보신분 후기좀 부탁드립니다. 

2) 샤프트 슬리브 교환하는게 쉬운가요? 여러브랜드 슬리브로 바꾸면 샤프트 망가지나요? 비용은 얼마정도들까요?

  구력에비해 별주 샤프트는 써본적이 없습니다. 

 

3) 동영상은 어떻게 올리나요 ㅠㅠ (죄송합니다. 검색해보면 나올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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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토크는 엠프셀에 장착되어있는 후지쿠라 샤프트가 조금더 강하고 CPM은 비슷합니다

중량은 거의 차이 없구요 킥포인트 역시 둘다 미들킥이라 특성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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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비슷한가보네요 스펙상 비슷비슷했는데.. 근데 토크가 좀더 강하면 덜 뒤틀리는게 맞죠?
그럼 샤프트 길이는 gp가 46인치였던거같고 롬박스(엠프셀)는 45.25인치였나 그랬던거같은데
롬박스와 GP를 비교하면 길고 토크가 약한 GP가 방향성은 좀더 안좋을 확률이 클거같은데 핑님이 보시기엔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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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덜 뒤틀리고 샷에 일관성이 늘어나고 탄도도 일정부분 낮아지기도 합니다

샤프트길이는 그렇게 길지않아요 45.5정도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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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GP6S는 꽤 빡셉니다.... 915D2에 GP6s일본스팩인데요....
스윙이 잘 이뤄지면 만족할만한 타구가 나오는데... 이게 스윙을 그대로 반영해 주더라구요...
GP5s는 6s보다 훨 편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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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치자는 주의라서 6s는 생각도 안하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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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히 바이오셀이랑 뉴g랑 큰차이 못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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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타를 SR로 해봤을땐 정말좋았는데 직전 라운딩때 R로 몇번 티샷해보니 크게 차이는 못느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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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코브라 앰프셀 미국스펙 S 쓰는데~
후반가면 체력이 딸려요... 가볍다는 나이키 베이퍼 플라이 기대 중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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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은 답이 많으니...
2번은 샵에선 10분도 안걸리는 간단한 작업이더군요. 여러브랜드 슬리브로 바꿔도 망가지진 않는거 같습니다. 에폭시(?)로 슬리브 접착하고 뺄때도 열 가해서 에폭시 녹이고 빼는거 같았습니다. 슬리브 구멍에 맞춰 살짝 깍고 끼긴 하던데 다 비슷해서 괜찮은가 보더군요. 비용은 샵마다 다른데...제가 알아본데에서 가장 싼데는 골*켓에서 슬리브만 장착해주는 업자분 가격이 가장 쌌고.. 일반 샵에선 슬리브 구입가격 포함 가격으로 3~5 사이 달라고 했습니다. 5가 가장 비쌌네요.
하나 주의하실건 캘러웨이 슬리브는 재사용이 불가하답니다. 슬리브가 플라스틱(?)이라 열을 가하면, 변색 또는 변형되거나 녹아버릴수 있다고 교환작업은 안해줬습니다. 네군대 정도 물어봣는데... 두군대는 녹아서 안된다.. 한군대는 변형/변색 되도 책임 안진다. 한군대는 된다.. 였는데.. 된다쪽이 좀 믿음이 안가서...  그래서 저도 기존채에 있던 캘러웨이 슬리브 재사용 못하고, 슬리브 새로 구입해서 작업했습니다. 시중에 유통되는 슬리브는 다 정품은 아니라고 하니... 정품 여부는 신경안쓰셔도 되고... 복잡한 작업아니니 가격 저렴한데서 작업하시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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