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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입문한지 5개월 되는 초보입니다.
필드는 2번 나가봤구요 나갔을때 드라이버의 무지막지한 슬라이스때문에 엄청 고생했습니다.
필드 다녀 온 후 드라이버 슬라이스 잡아보겠다고 미친듯이 연습하다가 갈비뼈 실금가서
4주동안 쉬었다가 지난주부터 다시 채 잡고 연습중입니다...
아직도 갈비뼈가 욱씬거리긴 하지만 참을만해서 연습하고 있는데
드라이버가 이젠 슬라이스가 아니라 공이 아예 안맞기 시작하네요ㅠㅠ
아이언은 그래도 금방 감을 잡아서 그나마 맞는 편인데 드라이버는 탑볼, 탑핑...뒤땅 장난 아니네요....
어쩌다 한번 맞으면 공은 안드로메다로 슬라이스가 나고..
이제 드라이버 잡기가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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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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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드라이빙 아이언을 지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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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가 문제입니다. 어찌 몸이 문제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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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에서 직진하던 드라이버가 필드에서 폭풍우회전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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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로 저는 슬라이스가 나면 히팅포인트때 뭐랄까 늦게 돌린다 뭐 이런 생각하면 슬라이스가 안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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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4주면 위험한데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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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력 5개월이시네요 ㅋ 저는 9개월입니다 ㅋㅋ 드라이버 일단 힘빼고 하프스윙으로 가운데(스윗스팟)부터 맞추는 연습하세요.. 일관되게 가운데만 힘빼고 맞춰도 200가더라고요 반듯이.. 저도 아직은 미완성이라서 가끔 슬라이스, 훅 나지만 그래도 이제막 초보티는 벗은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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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크님 의견에 한표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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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각이 클럽을 선행하면 즉 몸이 빠르면 그나마 다행인데 축이 빠른경우.... 그리 많이 됩니다... 심한경우에 드라이버 발사각이 마이너스로 나오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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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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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불과 한두달 전까지만해도 라운딩나가면 미친 슬라이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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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갈비때문에 거의 한달넘게 쉰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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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DD9DiKZxw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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