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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제품의 배송대행지에 대한 제한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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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들러펜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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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6-30 22:05:16 조회: 1,777  /  추천: 27  /  반대: 0  /  댓글: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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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살아가면서 약관을 "하나하나 모두 다 스캔"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될겁니다.

아주 중요한 계약의 경우는 다르겠지만 뭐 대부분 약관은 그냥 그러려니 하고 오케이를 누르죠.

대부분의 경우 인터넷 구입을 할 때에도 구입 전에 "요거 클릭하면ㄴ 우리 약관에 동의한다는 거야" 라는 문구가 맨 마지막에 나오면, 득템을 하기 위해서 체크를 하고 place order를 누릅니다.

 

근데 혹시 한 번 읽어 보신 적 있나요?

 

https://www.amazon.com/gp/help/customer/display.html/ref=help_search_1-1?ie=UTF8&nodeId=201910550&qid=1593521368&sr=1-1

If a freight forwarding service or hand-carrying is used to ship items internationally, the following applies:

 

  • Amazon won't be responsible for damage, defect, material difference, or loss that occurs to goods after they're delivered to you or a freight forwarder. This means that Amazon isn't able to provide a replacement or a refund for any shipment taken outside of the U.S. by hand-carrying or using a freight forwarding service. If ordering from Amazon.com to deliver to a U.S shipping address, you should refuse the delivery of these goods if they arrive damaged and instruct freight forwarders to do the same.
  • If you (or a freight forwarder you so designate) have a U.S. address, purchase goods from Amazon.com to be shipped to a U.S. location, and then subsequently export these goods, you or the designated freight forwarder are considered the exporter of these goods. You or the designated freight forwarder are solely responsible for compliance with all export and import regulations, including all U.S. export regulations and the import regulations of the destination country. Amazon must not be listed on any export documentation (e.g., export declarations, invoices, packing lists, air waybills, etc.). It is your responsibility to ensure the freight forwarder's most up-to-date U.S. address is used.

 

 

위 링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까봐 문구를 긁어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문구가 딱!! 처음에 나와있네요.

 

 

Amazon won't be responsible for damage, defect, material difference, or loss that occurs to goods after they're delivered to you or a freight forwarderThis means that Amazon isn't able to provide a replacement or a refund for any shipment taken outside of the U.S. by hand-carrying or using a freight forwarding service.

 

뭐 제가 번역을 하면 영어도 잘 못하는데 오해를 살까봐, 그나마 제일 정확하다는 구글 번역을 이용해 봅니다.

 

"아마존은 귀하 또는화물 운송업자에게 상품이 배송 된 후 발생하는 손상, 결함, 재료 차이 또는 손실에 대해 책임을지지 않습니다. 즉, 아마존은 손으로 운반하거나화물 운송 서비스를 사용하여 미국 이외의 지역으로 배송 된화물에 대해 교체 또는 환불을 제공 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아마존이 대인배다, 잘못배송된 것 클레임 거니까 그냥 가지라고 했고 배대지도 다시 한번 보내줘서 (또는 한국으로 직배송 해줘서) 나름 득템 했다. 아마존 최고 이런 글을 자주 올리는데요,

 

그야말로 "대인배" 같은 일을 한거지, 약관으로 걸고 넘어지면 단 한개도 배상 안해줘도 됩니다.

배송된 다음에 문제가 생긴 것인지 배송중 문제 생긴 것인지 배대지에서 증빙 못하면 배대지로 배송한 것이기 때문에 약관대로 따지게 될겁니다.

 

그래서 실제로 몇몇 회사들은 이것을 악용? 하는 경우도 있죠.

 

대표적으로 GNC 입니다.

요즘 한국에서 GNC 평이 급속도로 안좋아진 것이 배대지로 보내는 물품은 한두개 누락시키고 보내죠. 그리고 클레임 걸면 위 약관을 제시하면서 우리는 보상할 수 없고, 배대지랑 너랑 알아서 정리해라 라고 시킵니다.

그래서 어느 한 배대지에서 특정 브랜드 제품은 아예 박스 오픈하는 것부터(검수과정) 모두를 동영상 녹화해서 일정기간 보유한다고 하죠. (마치 우리가 차 운전하면서 블랙박스를 이용하는 것과 같이요)

 

PXG가 우리가 알고 있던 브랜드 밸류에 비해 제품 발송에 대한 불만이 꽤나 나오는 것 같은데, 만약에 클레임 메일을 쓰셔야 한다면, 잘 쓰셔야 할겁니다.

 

DO 가 아니고 PLEASE로 시작하는 정중히 도움을 요청하는 메일로 써야할거에요.

PXG는 더군다나 IP 차단 정책까지 시행하는 것 보면, 약관을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100% 위와 같은 문구가 있을겁니다.

그리고 미국내에서 일반 고객(개인 구입자)와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는 아마도 잘 대응이 될 것이고요.

(미국이 얼마나 소송이 발달된 나라인데, 설마 쌩 치겠습니까)

 

우리가 가끔 호의가 계속되면 둘리인줄 안다는 말을 쓰는데요,

 

어쩌면 PXG가 한국에서 배대지를 통해 구입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우리가 계속 부탁 들어주니까 둘리인줄 아나보다" 라고 지네끼리 이야기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싸게 사는 만큼 리스크가 큰 것이 직구입니다.

모든 것을 감수하고 그래도 싸게 구입하겠다 라고 한다면 직구 계속 하시는 것이고요, 나는 스트레스 받아서 안되겠다 싶으시면 한국에서 비싸게 구입하시면, 친절히 피팅부터 집으로 배달까지 원스톱으로 해줄겁니다.

 

많은 분들이 배대지 리스크에 대해서 정확히 모르시는 것 같아서 써 보았습니다.

 


추천 27 반대 0

댓글목록

좋은글입니다.. 골프볼스는 어찌보면 대인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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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이 많이 생기고, 그 기록이 쌓이고, 그러다보니까 어느순간 ip 차단이 되고 한국 발행 카드를 막게 되고 하는 것이지요. 직구를 한다는 자체가 한국에서 구입하는 제품의 가격 경쟁력이 그만큼 부족하다라는 안타까운 면이고, 미국 회사 입장에서도 자기네 매출 올려주는데 누이좋고 매부좋다는 것 때문에 넘어가는 것이지 제한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어지죠.
오죽하면 베스트바이 사이트를 뚫으려고 별별 짓을 다하고 한번 뚫으면 영웅처럼 칭찬받는? 시대겠습니까. 코치 팩토리도 한 때 난리였었고요.

배대지 주고 넣고 보내주기만 하면 땡큐 감사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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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전에 다들 이글 한번씩 읽어 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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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게 안생기면 그냥 남일이지만 내게 생기면 그만큼 골치아픈일도 없는게 직구입니다. 우선 말이 통하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시차때문에 밤잠 설쳐야 하고 전화비 들어가고... 골치아픈게 한두가지가 아니죠.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은 주식이나 직구나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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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pxg글로 도배되고 또 pxg글만 올리시는 분들도 계신데 첫 직구 잘 마무리하시고 즐골라 합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pxg가 제품이 좋은 건 아닌거 다들 알자냐여~

    3 0

저도 그런분들 많이 보았습니다. (두바이에서도 눈팅은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남들 사니까 따라 사서 좋은 제품 싸게 사고 주변에 폼 잡는 것도 있고... 뭐 다 좋은데, 한번 꼬이면 점점 더 꼬이는 것이 직구시 문제 발생이지요.

저도 지금 배대지 통해서(미국 --> uae) pxg 구입할까 말까 고민입니다.(배송비만 150불 정도인데... 관세에 부가세까지 다 내어야 해서 고민이 좀 됩니다.ㅋㅋ)

    1 0

오늘 그 논란의 글이 사라졌네요.
아싑습니다.
물론 좀 선을 넘어 인신공격성으로까지 보일 수 있는 댓글들도 등장했지만, 그렇다고 댓글이 많이 달린 원글을 삭제하다니 좀..

제 따위의 댓글이 뭐 대세에 영향도 없겠지만
정말 앞으론 활동내역보고 댓글 달기로 다시한번  다짐합니다.

    2 0

네 그 논란의 글 지웠습니다.
사실관계를 댓글에 수차례 적었으나, 말씀하신 인신공격성 댓글까지 달리다보니 일도 손에 안잡히고 그 댓글이 자꾸 떠오르더군요. 제 정신건강이 우선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댓글들 중에 정보성 글이 충분히 많았다면 제가 삭제할 이유도 없었을겁니다.

    2 0

정보가 되냐 안되냐로의 삭제 기준은 동의할 수 없읍니다만,
고통 받으셔서 삭제하셨다는데 그거까지 왜 그러셨냐  말씀드릴 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다만 지우시더라도 이러이러해서 지우셨다 정도 남거주셨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저는 알루님의 P사에 대한 대응이 아니라  글삭제에 대해서  아쉬움을 표현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혹시라도 제찳은 글로 인해 고통이나 상처가 있으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표현하지 안으셯으면 모르고 지나갛겠네요.
현재 걸린 이슈 좋은방향으로 해결되고,
앞으로 즐거운 골프 생활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 0

부시도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제가 부족했기에 글이 원래 지향했던 본질을 제가 잘 담아내지 못하면서 정보 보다는 괜한 억측과 오해로 댓글이 넘쳐 속상한 마음에 삭제했습니다. 제가 썼던 글에 선의로 댓글을 작성하셨던 분들의 노고까지 사라지게한 점은 모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변명인줄 압니다만, 커뮤니티 생활을 30년 가까이 해오면서 댓글이 있는 글을 삭제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래저래 고민했었고, 삭제한 후에도 부시도님 댓글에 대댓글을 달게된 것도 이러한 경험에서 비롯된 나름의 거리낌 때문에 소심하게나마 이유를 설명하고 싶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부시도님 댓글에서 전혀 사과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거나 속상한 점은 전혀 없고, 오히려 제가 깊이 감사드립니다.

    2 0

두분 훈훈합니다. 인터넷에서 댓글로부터 인격의깊이가 느껴지고 댓글을 좀 본받고 싶단 느낌은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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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이렇게 훈훈할수가! 사건의 내용은 깊이 모르나 두분의 배려나 인격의 깊이는 너무 잘 알겠네요~! 두분다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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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글인지 대충 느낌 옵니다.^^ 저도 읽으면서 갸우뚱 했었던...^^

    0 0

미국 판매자가 배대지 좋아하지 않는 이유가 있죠.
말씀하신 이유처럼 배대지임을 인지하면서
불량,파손 혹은 다른 제품 보내거나, 물품을 일부 누락시키거나 그런 경우가 제법 생겼죠.
(물론 한국처럼 미국도 판매자가 실수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그 후의 사후 대처가 소위 말하는 "대인배" 처럼 대해주다가,
이걸 또 악용하는 구매자도 생기고
거기에 더해서 그걸 악용하는 배대지와 배대지 직원도 생깁니다.
배대지에서 박스오픈하는 동영상 찍는 이유는 본문의 이유 뿐 아니라
배대지에서 물품 도난,분실 되는 경우도 종종 생기기 때문이기도 하죠.

미국 판매자-배송-배대지-국내배송
어느 단계인지 모를 단계에서 물건이 오류,파손,분실 되는 경우에서
초창기엔 대부분의 경우 모든것을 판매자가 책임져주는 경우가 흔해서 대인배 소리 들었지만,
점점 그 손실은 한국의 구매자가 떠안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죠.
(왠만하면 중간의 배대지에서는 교묘하게 책임지지 않구요)

    1 0

대표적으로 회자되는 사이트가 타미힐피거죠.

세일도 그런 세일이 없을만큼 세일 + 추가 세일을 하는 브랜드 인데, 대한민국 엄마들의 치맛바람으로 무너진 사이트입니다. 프라이스 매치를 잘 해달라고 하면 얼마든지 해줄텐데 복붙으로 메일 써서 아마 그 담당자 제대로 일이나 했을지...^^

결국 피해는 우리에게 돌아오죠. 잘 날린 부메랑은 사냥만 하고 끝나는데 잘못 날린 부메랑은 우리에게 돌아와서 우리가 피보게 되니까요

    0 0

스테들러펜조아님... 타미 다시 열렸습니다 ^^

한참 구매하다 막혀서 몇년 아쉬워 했었는데 풀린 후로 40-50% 세일때 잘 사고 있어요 ㅎㅎ

(쓰고보니 막혔던거 말씀하신게 아니것도 같네요 ^^;)

    1 0

네 타미 다시 열린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근데 몇년 전에 안되는 것이 처음부터 안되었던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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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이네요. 요즘  직구에 따른 불만글이 종종 올라왔는데 이글을 보시기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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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전화해서 바꿔주는 것만으로도 대인배입니다. 얼마나 많은 소비자가 전화를 해서 바꿔달라고 하겠어요. 담당자는 정해져 있을거고요. 제대로 전달이 안되는 것도 이해는 됩니다.

    1 0

좋은 글 추천합니다.
뜬금없이 토미 플릿우드선수 얘기하면
그때 올리신 글 보고 호감도가 급상승했는데
몇주 안지난 대회에서
하필 임성재 선수하고 맞붙어서
임선수 응원했었네요.
토 프로도 올해 PGA 우승 한번 갔으면 좋겠네요.

    2 0

토미형... 코로나 이전에 딱 만나서 지금은 추억처럼 이야기 할 수  있네요. 긴머리 휘날리며 스윙하는 멋진 토미형 한번더 직접 보면 좋겠습니다. 내년 1월에 대회나 제대로 열릴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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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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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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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박고 갑니다.
구매도 일종의 계약인데, 정작 우리는 그 계약서를 간과하는 경우가 많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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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비해서는 싸지만 무려 이백만원 가까이  써야 하는 큰 돈을 투자하는 것이죠. 근데 너무 쉽게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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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관을 잘읽어 봐야하는데 간과하는 부분이 많은것 같아요.
직구는 저도 이런걸 조금 가만하면서 구입하는데 앞으로 더 신경써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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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리스크가 있는데, "대부분은 잘 도착을 하니까" 나중에는 그 부분은 아예 잊게 되지요. 근데 한번 꼬이기 시작하면 아주 피곤한 문제가 직구 배송 문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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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직배송이 되는경우 약간 배대지보다 비싸도 직배가 좋습니다.
직배송일경우 문제해결까지 판매자가 책임지는게 맞거든요..

사실 배대지들 양아치도 많고..

예전 모 배대지에서는 순삭된 핫딜물건만 유독 높은확률로 분실되는 경우도 있었고요 (구매가만 보상하면 되니 직원이 자기가 놓친 핫딜 강탈?)

본문에 나온것처럼 gnc 는 아예 대놓고 배대지 물건이면 물건빼고 보낸 뒤 나몰라라하고

국내 상거래처럼 비교적 명확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란걸 인지하셧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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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직배의 경우야 말로 아마존이 "묻지마 책임"을 지게 되죠. 가격 차이가 크지 않다면 직배가 빠르고 안전하기는 합니다. 멀리 볼 것도 없이 작년 블프때 아이팟 프로 핫딜 케이스만 오거나 한 쪽만 도착한 경우도 부지기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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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공홈도 처음에는 커피라 텀블러를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었는데.....
일부 한국분들이 이쁘다고 도자기 제품으로 사고서는 중간에 파손된 것을 배상해 달라고 하는 바람에.....아예 구입을 못하도록 막아 버렸지요.(저 같은 경우엔 국제 배송 특성을 알기 때문에 도자기 제품보다는 스틸 제품으로 구매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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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스와로브스키 콜라보했던 리미티드 에디션 꽤나 모았었습니다. 저도 직구의 피해자네요. 미국 스타벅스에 물린 돈이 100불 정도 됩니다. 커피도 안 마시는 제가 돈은 왜 물렸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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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하시는 분들이 꼭 읽어보셨음 좋겠네요 222
저도 이런저런 문제들에 휘말리고 싶지 않아 걍 국내에서 정식루트로 사는 편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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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리스크 하이리턴입니다.
더군다나 언어의 제약 문제가 포함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굉장히 골치가 아파집니다.
제가 우월한 위치일 때 말이 안통하는 것은 전혀 아쉽지 않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제가 아쉬운데 말까지 안통하게 되죠. 그리고 그 동네의 룰(법, 규칙)을 모르기 때문에 더 답답하거나 이해가 안될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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