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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조이 DNA 헬릭스 보아 골프화를 신고 2년 여 동안 60회 정도의 라운딩을 도니 스파이크가 깨지고 닳아 없어지고 하더군요.
그래서 매장에 들고가 물어보니 몇몇 스파이크가 너무 많이 닳아서 매장에서는 교체할 수가 없고 본사로 배송 수리를 맡겨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수리비는 총 3만원이고 기간은 2주 정도 걸리고요.
당장 라운딩들이 잡힌 것들이 많아 2주는 못 기다리고 고민하던 중 셀프로 스파이크 교체를 하였답니다.
여기 골포 글들 검색을 통해 알게된 노하우들 덕분에 셀프 교체까지는 성공했습니다.
(교체 전 신발 바닥 부분을 따뜻한 물에 불리는 팁이 아주 유효했습니다. 골포 감사합니다 ㅎㅎ)
그런데, 더 고민이 생겼습니다. 스파이크를 힘껏 조인다고 조였는데도 라운딩 때마다 스파이크가 2~3개 정도씩 빠지네요.(특히 왼발 부분)
처음에는 몇 개씩 빠지길래18개 들이 스파이크 셋트를 하나 구매해 빠진 곳마다 다시 채워놨는데, 이제 남은 스파이크가 2개밖에 없네요.ㅠㅠ
새로 스파이크 셋트를 추가 구매해야 하나, 매장에 다시 들고가서 정식으로 교체를 해야 하나, 아니면 이참에 골프화를 새로 하나 장만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셀프 교체하면 다들 이렇게 스파이크가 잘 빠지나요? 그럴 때 잘 안 빠지게 하는 노하우가 있나요?
고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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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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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교체 해도 안빠지는게 정상인데, 딸깍할때 까지 조여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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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딱 딱 세번까지 조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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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DNA2.0 이번에 교체하다가 똑같은 증상이 나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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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에 툴에서 가운데있는걸로 하시면 됩니다! 다른걸로는 힘줘도 안돌아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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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릭스 보아용 스파이크 특징중에 하나가(주로 아디다스 마크를 단 스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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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렇게 스파이크 여러개 날렸습니다. 무조건 안 돌아갈 때까지 돌리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사 헛돌때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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