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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지처는 버리는게 아니라고 누가 그랬나요?
처음 골프 시작할때부터 쓰던 퍼터를 어머니께 드리고 새로 퍼터 영입하고 극심한 퍼팅입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퍼팅 연습 하루에 20~30분 이상은 퍼티스트로 꼭 하는데, 슈퍼스트로크 그립을 괜히 꼈는지 거리감이 정말 안잡히네요... 그러다보니 장비탓만 하면서 여기저기 퍼터 구경만 하고 다닙니다.
각설하고, 그렇게 돌아다니다가 존바이런 퍼터라는걸 발견했는데 예전엔 꽤나 한가닥 했던 브랜드 같네요. 근데 요즘에는 그렇게 많이 쓰이는거 같지 않습니다.
브랜드 이미지나 이런게 어떤가요? 모양은 마음에 들고 잠깐 손에 쥐었을때 느낌도 좋았는데 정보를 찾기가 너무 힘드네요. 이제 막 30줄인데 금빛 플레이트를 보니 혹시 쓰기에 너무 올드해보이지 않을까 괜히 걱정됩니다...ㅎㅎ
처음 골프 시작할때부터 쓰던 퍼터를 어머니께 드리고 새로 퍼터 영입하고 극심한 퍼팅입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퍼팅 연습 하루에 20~30분 이상은 퍼티스트로 꼭 하는데, 슈퍼스트로크 그립을 괜히 꼈는지 거리감이 정말 안잡히네요... 그러다보니 장비탓만 하면서 여기저기 퍼터 구경만 하고 다닙니다.
각설하고, 그렇게 돌아다니다가 존바이런 퍼터라는걸 발견했는데 예전엔 꽤나 한가닥 했던 브랜드 같네요. 근데 요즘에는 그렇게 많이 쓰이는거 같지 않습니다.
브랜드 이미지나 이런게 어떤가요? 모양은 마음에 들고 잠깐 손에 쥐었을때 느낌도 좋았는데 정보를 찾기가 너무 힘드네요. 이제 막 30줄인데 금빛 플레이트를 보니 혹시 쓰기에 너무 올드해보이지 않을까 괜히 걱정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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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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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인가?? 아무튼 단조퍼터라고 꽤나 고급져 보이길래 새것같은 중고를 들여봣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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