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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에서 연습장에서처럼 칠 수 있는 멘탈 비결 좀 공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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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7-16 13:38:47 조회: 1,778  /  추천: 12  /  반대: 0  /  댓글: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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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필드에 나가서 18홀 도는 동안 공 맞는 순간을 한 번도 못 본 것 같네요.

아이언을 뒷땅 타핑으로 일관했는데 이건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고 멘탈 문제 이네요. 연습장에서는 거의 없는 현상이니까요..ㅠㅠ

필드에서 연습장처럼 칠 수 있는 나름의 비결 있으시면 공유 좀 해주세요..ㅠㅠ


추천 12 반대 0

댓글목록

저도 필드에서 막 그러다가, 스윙하기 직전 다들 조용한 상태에서 '세상에서 제일 힘빼고 친다'라고 속으로 되뇌이면서 치니까 좀 낫더군요.

    0 0

연습장은 뒷땅나도

매트라서 뒷땅 안난척 공이 가더라구요

저는 매트에 반창고 붙이고

공치면서 헤드에 반창고가 묻는지 안 묻는지 봤습니다

    0 0

템포를 최대한 느리게, 다른 생각은 다 비우시고 공만 맞추겠단 생각으로 하면... 저는 좀 낫더라구요. 공 날아가는 건 보지 않겠단 자세도 중요합니다 ㅠ

    0 0

느리게 느리게 느리게
이거 밖에는 없는 듯 합니다.

    2 0

제가 아는 투어 프로님이
본능적으로 그냥 친다고 하네요.
자기도 대회나가면 긴장되니깐 그냥 루틴만 지키며 친데요.
그래서 연습할때 공하나하나 신중하게 친답니다. 그니깐 연습을 빡새게 해서 고치라는 말같아요.

다른 레슨프로님에게 물어보니 안되는 부분을 수정할 수 있는 큐 혹은 트리거를 스윙에 넣던지,
루틴에 잘못된 부분을 과장되어 빈스윙한 후 치기도 한다네요.

    0 0

자주 나가서 골프장 분위기에 익숙해지면 됩니다. 하지만 돈이...ㅠㅠ

    0 0

1. 연습을 더 많이 한다.
연습장에서 첨에 잘 안맞다가 자꾸 치면 점점 정타가 되는 거... 이거 쓸모 없어요. 필드에선 모든 샷들이 다 첫 샷이니까요.
연습장에서도 에이밍 확인, 뒤에서 빈스윙, 본스윙 등의 루틴을 지켜서 연습해보세요.

2. 필드에 익숙해진다.
평평한 곳에선 그나마 필드와 연습장 매트가 비슷하지만 언듈레이션이 있는 곳에선 전혀 다른 스윙이 될 수 있습니다. 트러블 샷에 좀 더 대비하고 집중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평평한 곳에서도 페어웨이든 러프든 잔디의 길이나 강도에 따라 공이 보이는 면이 달라요.
매트에서는 공이 100% 밖으로 노출되어 있지만 필드에선 잔디에 파뭍혀서 10%~50%이상은 숨어있으니 더 정확하게 찍어칠 수 있어야 하는데 초보때는 보이는 면만 맞출려다가 타핑을 많이 내죠. 타핑을 피하려다 뒷땅도 나구요.

    3 0

1번 말씀대로 에이밍하고 빈스윙하고 그대로 따라했더니 필드랑 같은 샷이 나오더군요.. 헛스윙에 푸시 슬라이스.. 레이디 티까지 갈것같은 공......

    1 0

필드에서 연습장 같은 샷이 나와야 하는데
연습장에서 필드같은 샷을... ㅎㅎㅎ

가끔 초보분들과 연습장 가보면 공 잘 치는 분들 많아요. 아이언이든 드라이버든..
그런데 백여개를 때리는 동안 스탠스 한 번 안 바꾸고 막 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첨 스탠스 선 다음 다섯개 정도 타핑,뒷땅 난 후 한 번에 1mm씩 보정해서 결국 잘 맞는 자세를 찾고 그 다음 95개를 정타를 보냈다...
초보의 생각 : 100개 중 95개는 잘 맞았으니 정타율 95%
중급자의 생각 : 스탠스 선 후 첫 샷이 실패했으니 정타율 0%
이게 연습장과 필드의 가장 큰 차이고 착각인 것 같습니다.

    1 0

말씀하신 "중급자의 생각"이 중요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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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필드와 연습장의 스윙이 동일합니다. 뿌듯 ^^
(사실 그런 결과물을 내기 위해서는 매우 번거롭고 힘든 과정이 필요해요)

1. 마음이 맞는 동반자들의 필드스윙 영상을 수시로 찍어준다.(본인 동의하에)
-> 그러면 반대로, 그 동반자들도 내 스윙을 예의상 몇 번 정도 찍어줌. 이게 엄청 도움이 됨.
-> 드라이버 티샷영상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고, 평평하지 않은 곳에서의 세컨 써드샷 등을 찍는게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 단순히 백스윙 할때부터 찍는게 아니라, 자신의 차례가 왔을때부터 자신이 행하는 루틴부터 쭉 찍어달라고 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2. 당연히 연습장에서는 매일 자신의 스윙을 찍어야 합니다.
-> 힘들고 창피해도 1주일에 1번 이상씩은 자신의 영상을 찍어야 합니다.

3. 이상하다 싶을때, 뭔가 잘못된 것 같다 싶을때, 아 말로 표현하기 힘든데 뭔가 좀 매끄럽지 못하다 싶을때, 그 때 자신의 옆에서 지적해주고 잡아주고 봐주고 시범을 보여주는 프로가 필요합니다.
-> 네. 레슨이요. 돈이죠. 네네. 헤헤. ㅠㅠ

4. 필드 무지하게 다녀야 합니다.
-> 양잔지, 조선잔디, 이것저것 가림없이 미친듯이 경험해야 합니다.
-> 잔디의 특성을 기억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잔디와 라이의 특성을 습득해야 합니다.
-> 네. 돈 맞습니다. 네네 ^^ ㅠㅠㅠㅠㅠ

결론 : 돈질앞에 장사없다.

    4 0

일단 필드를 많이 나가면 어느정도는 해결 되는 것 같아요..
저도 자주 가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필드 경험치 쌓일수록.. 그나마 좀 낫더군요.
물론 여전히 못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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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궁금합니다..ㅎㅎ 경험상 전반 완전 말아먹고 그래 다 내려놓고 걍 치자 하면 기적같이 후반에 잘맞는 경험을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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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게 있으면.... 저는 프로가 되었을것 같아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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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골프에서 이게 제일 힘든거 같습니다.
천천히 힘빼고,,,,,
연습장에서 그렇게 잘 되는게, 필드만 나가면 그게 어떻게 하는건지.....
하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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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맞을때는.. 반 스윙 으로 한클럽 더 잡으시면 좀 나아져요...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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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연습장이다 생각하고 자기 최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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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에서 치는것처럼 연습장에서 연습하라고 하더군요

연습장서 하던걸 필드에서 하려고 하지말고 말입니다

그게 되면 제가 이러고 있겠냐마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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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주아주 시골 연습장에 다녔던 적이 있는데요, 어느날 타석 공사한다면서 타석앞쪽 인조잔디에서 연습하라고 하더라고요~~ㅎ 매트같은 느낌이지만, 타석이라는 개념(연습장가면 네모난 곳에 들어가서 치는곳)이 아니여서 그런지 에이밍 하는것부터, 공과 나와의 거리, 공의 위치 등을 필드처럼 새로 잡으면서 쳤더니 너무 필드같은 샷이...ㅎㅎ
잡설이 길었는데.. 그때 내린 결론은 타석에 서면 시각적으로 익숙하고, 공도 항상 같은 자리에 놓게 되고, 발의 위치도 거의 같은 자리에서 치게 되는데, 그것보단 항상 에이밍도 새로 잡고, 공의 위치도 매트 앞부터 뒤, 위,아래 여러군데 놓고 치자~! 였습니다 ㅎ 개인적으로는 그게 조금더 낫더라고요~ 물론 필드하고 똑같이는 안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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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채의 거리가 안떨어지고 스윙 시 몸과 팔이 붙은 상태로 나가는거를 신경쓰시면 샷의 일관성이 좀 나아지실겁니다.

제 고질병이었는데요
팔이랑 몸 사이에 공간이 많이 생기고
백스윙 시 충분히 돌지 않아서 우측에 공간이 안생겨서 다운스윙 시 덮어치고 팔로 치게 되더라구요.
+리듬 잃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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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한번  전날 음주로 몽롱 할때 란딩 일번홀 에서 이건 스크린이야...스크린 주문을 외우고 4번째 홀까지 +1치다가..  버디 하고 OECD 들어가는 순간 현실로 돌아와서 백개치고 돌아간 기억이 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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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부족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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