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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격언에 "굴릴 수 있으면 굴려라"라는 말이 있지요...
어프로치 때문에 고생하다, 최근에 치퍼 사용하면서 꽤(사실 매우 많이...) 효과를 보았기에 소개 드립니다.
저는 스마트솔4 치퍼를 사용하는데, 이 제품은 헤드페이스가 퍼터처럼 작게 생겨서(샌드 웻지 절반 정도 크기)
피칭 각도의 퍼터 느낌이 있습니다. 실제로 로프트 각도가 42도로 피칭과 9번 사이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저의 사용법은
1. 치퍼를 퍼팅 그립을 잡고(아이언 그립이 아니고 퍼팅 그립 잡는게 매우 매우 중요)
2. 공을 중앙 또는 살짝 중앙보다 우측에 놓고(퍼팅할 때처럼 좌측에 놓으면 탑핑 나기 쉬움)
3. 체중을 좌측에 놓고
4. 어디에 떨어뜨릴지 위치를 정한 후 퍼팅하듯이 쓸어줍니다.
기본적으로 로프트가 세워져 있기 때문에 설령 탑핑이 나더라도 샌드 웻지처럼 로프트 각 높은 웻지의 탑핑 났을 때만큼 절망적인 상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공이 높게 뜨지 않기 때문에, 그린이 높아서 탄도가 나와야 되는 곳에서는 갭웻지로 퍼팅하듯이 쓸어주면 효과가 있습니다.(저는 갭웻지도 스마트솔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밑바닥에 솔이 있어서인지 잘 쓸림)
경험상 핀 40미터 이내까지는 치퍼로 굴리는 어프로치가 통합니다.
파3 연습장에서 연습 후 실전 적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어프로치로 붙여서 OK 받는 거... 더 이상 고수들만의 영역이 아닙니다....^^
저 스마트솔 회사 직원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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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스마트솔은 비싸서 GV투어나 블랙 이글 치퍼 보기는 하는데 다들 처음에 쓰다가 안쓰시더라구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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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하듯이 쓸어주기 때문에 뒷땅날 일은 거의 없습니다. 물론 퍼팅할 때도 아주아주 가끔 뒤땅나긴 하지많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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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치는것 처럼 웻지로 어프로치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토우 치핑 한번 찾아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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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방법 사용중인데 좋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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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가 치퍼를 써보면 어려운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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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 쳐서 그런게 아닐까요... 쓸어서 치면 백스핀이 덜먹어서 그런지 갑자기 멈추고 하진 않더라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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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들도 웨지 날로 굴려서 어프로치 많이 한다고 그러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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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주변에서는 하이브리드로 퍼팅하듯이 어프러치 히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몇번 연습하면 거리감 금방 익숙해 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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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마켓에 쓰던 치퍼 내놨는데 그린주변 잔디별로 없는 딱딱한 땅에서의 어프로치 두려움을 없애는데 좋은 도구로 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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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런을 몇대몇으로 생각하고 치시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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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 또는 그린이 빠르면 1대1.5정도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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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퍼는 동반자의 좋은 먹이감이 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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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주변 프린지나 프린지 밖이더라도 풀이 길지 않은 러프 혹은 맨땅은 무조건 퍼팅합니다. 40미터 정도도 퍼터로 쳐봤네요. 자주해보면 5미터 이내에 붙일수 있더라구요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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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스까지 간 정도가 아니라면 절대 비추입니다. 골프도 안늘지만 주변에서 안좋은 소리 들을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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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 들고 다니는 양반이 치퍼보고 안좋은 소리하는건 대체 무슨 심보일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