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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 PXG 조치 [뇌피셜]
일반 |
허허허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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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7-17 02:47:19 조회: 4,746  /  추천: 2  /  반대: 0  /  댓글: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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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총판이 정품 직구품에 대해서 저렇게 진짭 판별할려고 요청 (정식 절차 명칭은 모릅니다) 하는 경우가 흔한가요?

 

전 짜잘한거나 직구해봤지 PXG같이 돈나가는건 많이 안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저런 경우가 흔하진 않을것 같은데요.

 

 

지금 까지 직구 못하게 훼방을 놓은게,

 

 

1. PXG 공홈 접속차단. (당연히 한국에서 요청했겠죠? PXG본사에서 거부할리가..)

 

2. 관세사에 진짭 판별 한다고 대기.

 

3. 다음단계는 미국 PXG 본사에 한국에 존재하는 배대지 리스트 쫙 보낸다음에 판매거부요청 할 수도 있겠네요. 물론 뇌피셜입니다만 1,2번을 해온 행태를 보면 충분히 가능해보입니다.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1.2번은 그럴수도 있어도 3번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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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가능할듯 합니다.

실제로 배대지 거부하는 곳도 있으니까요.

여기다가 결재수단 한국신카 거부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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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드 거부하는 공홈들 꽤 많아요 충분히ㅜ가능합니다.

    2 0

보통 3번 조치는 아주 흔하잖아요..

1,2번은 당하고 보니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신거겠지만, 1,2번은 사실 거의 못봤네요.

1번 공홈 접속 차단은 판매를 안할목적으로 한국인 접속 차단을 하는 경우는 몇번 봤습니다. 그런데, 판매는 계속 하면서 공홈 접속 거부한 경우도 거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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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도 아니고 그냥 수입상일 뿐인데 그거 보호하자고 3번을 할까요?

    2 0

네 그럴수도 있습니다. 애초에 직구센터에 보내는 양이 엄청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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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본사와 한국총판 계약내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미국에서 판매한게 한국으로 넘어오는건 보통 다 막습니다. 본사는 총판을 보호해줘야하니까요.

    1 0

와인 직구는 실제로 배대지 주소 판매 거절 사례가 있었죠  몰리두커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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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뭔가 해서 검색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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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정품 x, 카네에서 수입품 또는 자체oem중국생산제품이죠 ㅋㅋ 전 평생 카네에서 안살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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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지금 우드 배대지 배송중인데 들어올때 문제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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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사에서 다년간 일해본 결과.. 미국본사도 한국총판이 귀한걸 알기에 조치 해달라고 하면 다 들어줄겁니다~

안들어주고 병행이 걷잡을 수 없게 유통되기 시작하면 총판이 바뀌던 브랜드가치가 떨어져 구매력이 떨어지던 하겠져~

    0 0

이번 본사 매출 비중을 모르겠습니다만.. 직구하신 분들이 코로나19 시기에 본사 먹여살려준건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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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고 부쉬넬이고 카네는 절대 안살랍니다. ㅋㅋ
뭔 양아치들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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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근데 수입 총판에서는 본사에서 한국으로 직접 판매를 하지말라고 요청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총판 매출이 줄어들고, 병생수입품들이 섞여들어오니 당연히 중고가도 떨어지고...
브랜드 인지도는 높아졌을지 몰라도 기껏 돈들여서 고가 이미지를 만들어놨더니 떨이 브랜드 만들어놓고...

제가 총판이었으면 직구 낌새가 보이자 마자 바로 조치를 요청했을거 같은데...

다만 제가 총판이었으면 본사 수준까진 아니더라도 어느정도의 할인판매는 했을거 같긴 하네요.
뭐 그런다고 해도 본사랑 국내랑 애초 시작 가격도 다르고 유통구조도 다른데 본사 수준으로 가격을 맞춰주진 못했겠지만요...

    5 0

백번 맞는 말입니다...
공홈이 싸게 판다고 카네 양아치네!! 라고 하면 안되는데 흐름이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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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게판다고 양아치는 아닌데 그렇다고 이미 구매한 사람들 그리고 뻔히 정품임을 아는데 아니라고 판정해서 구매자 엿먹이는건 양아치가 맞지요. 자신들이 수입하는 제품인데 이게 정품인지 가품인지 조차 구별못한다면 말다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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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와 국내가격이 큰차이가 나 직구하는데 그 직구를 막거나 불편함을 초래하는게 양아치죠
공홈접속 방해, 정품가품확인한다고 통관시간 지연이면 제돈주고 산사람들이 피해받는건데 양아치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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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거는건 양아치맞고 본사에 한국으로 판매 막아달라고 요청하는게 맞죠 배대지랑 한국카드 뱉게 보통 다 그렇게하는데 통관으로 시비거는건 첨보네요 가품도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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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홈이 싸게 파니까 카네가 양아치네라고 했다라...
지금 성토하는 내용들에 대해 그렇게 이해하셨다면 유감입니다.
수입총판이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마진을 남겨먹는것은 당연하죠.
다만 공홈 판매가와 수입총판에 공급되는 가격은 당연히 다르고
세금, 유통등의 비용에 일정 마진을 고려하더라고 애초에 카네의 책정가는 도를 지나쳤고요.
본사와의 계약자는 카네이니 한국내에 유통시키는 행태에대해서 다 감수하고 그럴 수 있다 쳐도
현재 공홈에서 엄청난 할인을 몇달째 지속하는데 카네는 세일은 커녕 직구품에 대한 고의적태클을 걸고 있으니 양아치라 하는겁니다.
국내 소비자가 굳이 왜 직구를 할까요? AS 불가, 오배송 등의 리스크를 감수하면서까지.
혹시 다른 브랜드들 공홈에서 이만큼이나 직구하는 것을 본적이 있으신가요?
애초에 판매가부터 터무니없게 책정해놓으니 공홈 세일가와 국내 판매가의 갭은 이제 말도 안되게 차이가 납니다.
그러면 공홈만큼은 아니더라도 본사가 저리 세일을 하면 어느정도 할인하는 시늉이라도 해야 소비자가 납득을 하죠.
다 덮어두고 정가품 판별한답시고 뻔히 정품인거 알면서 직구정품을 가품의심된다며 악의적으로 통관지연시키는게 양아치가 아니고 뭘까요?
정말 구분도 못하면서 판별하겠다고 한거면 더 문제인거고요.

    4 0

음...저렴한 가격에 다들 판단력에 흐려지신듯 한데,

당연히 본사는 대리점의 권익을 보호해줘야 할 상도덕이 있습니다.

공홈 접속 "방해"라고 하긴 좀 그렇죠. pxg 말고도 본사 홈페이지 접속 시도 시 해당 국가 총판 쪽 홈피로 강제로 돌리는건 많은 브랜드들이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이번 같이 pxg 본사가 할인 뻥뻥 때린건 pxg 본사가 상도덕이 없는 케이스죠...

글쓴분께서 대리점 하고 있는데 본사에서만 몇개월씩 폭탄할인을 때리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한국 브랜드였으면 총판, 대리점 점주들 단체로 본사 몰려가서 시위하고 드러눕고 난리가 납니다.

본사가 총판의 권익을 보호해주지 않으니 총판에서 직접 나선거라고 봐야죠.

물론 우리들 입장에선 정품을 싸게 사는게 장땡이기 때문에 본사 할인하는데 굳히 비싼 카네 정품을 살 이유는 없습니다만 ㅎㅎ

어쨋든 카네 입장에선 본사가 생양아치라고 볼수도 있어요. 또 홈페이지 접속 "방해"는 pxg 본사에서 조치한건데 카네가 욕먹기엔 좀 억울하죠.

다시한번 쓰자면 장사할때는 본사는 대리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게 당연하고 그게 상도덕입니다.

깝깝하신건 이해하지만 너무 악의적으로 해석하시는듯합니다 조금 릴렉스하셔요

pxg 말고도 직구하면 벼라별일이 다 있습니다.

특히 이렇게 한국 총판이 있는 브랜드는 한국 카드이거나 배대지 쓰는듯 하면 "로컬 디스트리뷰터(수입 총판)에서 사세요"라면서 일방적으로 주문 취소 하는 브랜드들도 많아요. 사실 그게 상도덕에 맞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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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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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 본사가 힘들어서 이 상황까지 온거 아닌가 싶어여. 또한, 카네가 PXG로 너무 폭리를 취한 것도 원인인듯여. 아직도 의류로는 마진 좋을거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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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와 인터넷 시대를 역행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네요. 골프인구가 역시 나이대가 좀 있는듯..

수입상의 권리, 이권을 걱정하시는 분들의 의견은 잘 들었습니다.

지금같은 인터넷에 모든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는 시기에 말도 안되는 가격책정으로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는 점차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는게 저의 의견입니다.

As, 편리한 구매, 현장피팅 등의 문제를 우선시 하는 소비자는 더 큰 가격을 지불하고 살 수는 있겠지만 그게 필요없는 소비자는 분명 있습니다.

국내에서의 독점적 판매권리가 회사와 회사와의 관계이지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강요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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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공감하는 바입니다. 경쟁도 아니고 독과점이면 소비자는 더 낮은가격의 동일제품을 찾을수밖에요. 하다못해 가격비교사이트에서 단 몇백원저렴할걸 찾는경우도 있는데말이죠. 카네가 공홈을 막고 본사에 항의를 하는거야 지들 권리때문에 그렇다고 치더라도 이미 구매한 물건을 뻔히 정품임을 알면서도 가품의심으로 통관지연시키다니요. 양아치중에 생양아치죠.

    2 0

동의 합니다.
추가로...
최종 소비자 입장에서 본사와 디스트리뷰터와의 관계나 그쪽 상도를 논할 필요도 가치도 없죠. 그건 둘이 알아서 할 문제라 생각 되네요.
카네는 pxg 행태가 맘에 안 들면 장사 접고 더른거 팔아야죠. 본사도 그건 마찬가지구요. .우린 소비자 입니다.
굳이 두 공급자들의 입장을 생각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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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다 제가 하고싶은 말 전부하셨네요.

그들의 계약관계를 소비자가가 왜 걱정하고 이해해줘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직구가 불법도 아니고요.
직구에 테클걸고 폭리 취하는 건 한국총판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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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0대 초반인데 제가 나이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본사는 지점을 보호 해 줄 의무가 있죠.
본사서 다팔면 머먹고 사나요.
그러니 지점이 본사에 요청할 권리는 있는거 아닌가요,,
저도 나름 인터넷 세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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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정당한 금액을 지불하고도 물건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 것인데 이 상황을 정말 카네가 만들었다면 비난 받아야 할 것이죠.

회사와 회사간에 발생하는 문제는 본인들끼리의 계약으로 풀어야 하지 않냐는 것입니다.
손해배상을 하든 뭐든...

본인의 위치가 최종소비자인지 중간거래상인지를 잘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저희가 뭐 황금거위의 배를 가른것인가요? 카네가 없어진다고 우리 모두 물건 사지도 못하고 그럴거 같나요? 절대 아닙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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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다른 글 댓글에도 언급했지만
국내 수입총판중 진짜 '수입사' '수입총판' '로컬디스트리뷰터' 로서의 자질있는 회사는 몇 없습니다.
골프이외의 업계에서도 마찬가지고 대부분 그냥 보따리장사꾼일 뿐입니다.
본사 정책과는 따로노는 가격, 그로인한 폭리.
리플레이스먼트 부품 재고조차 소유하고있지 않으면서
자기네회사를 통해 수입된 상품만이'정품'이며 그것만 AS가 가능하다고.
그래놓고 몇 년 해먹다 계약해지하면 AS는 나몰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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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XG 공홈 접속차단.
이건 뭐 너무 흔해서..
특별히 문제되는건 아닌 것 같네요
 
2. 관세사에 진짭 판별 한다고 대기.
이거는 업체가 요청한다고 될일은 아니고
관세청에서 원래 이상하면 브랜드로 연락해서
판별 요청시킵니다.
 
3. 다음단계는 미국 PXG 본사에 한국에 존재하는 배대지 리스트 쫙 보낸다음에 판매거부요청
배대지 리스트로 하는건 좀 너무 그렇고
걍 한국을 빼겠죠?

근데 뭐든 종합해보면 그냥 pxg라는 브랜드가
엉망으로 운영되고 있는거지 본사든 카네든
걍 한몸일 뿐입니다.
카네의 지금가격으로 잘 팔리면 본사도 훨씬 좋을듯요
본사가 카네편을 든다면 그게 더 이득이기 때문이겠죠

소비자는 싸게 사고 관세 정확하게 잘 내고
그러면 스스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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