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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축이나 기준방향성이 있어서, 그라인을 찾아서 그리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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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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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방법 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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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걍빈곳에 그리는데 소금물축은 처음 듣네요 그런것도 있었군요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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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란 컵 같은곳에다 물을 넣고 골프공을 담근후에 소금을 조금씩 넣으면 골프공이 떠오릅니다. 떠오를때 까지 넣으시면 됩니다. 골프공이 떠오르면 물위에 뜬 골프공의 젤 윗부분에다 마킹을 하고 재차 물속에 넣었다가 다시 떠오르는걸 기다립니다. 아까 마킹한 부문이 다시 젤 위에 있다면 거기를 포인트 삼아서 라인을 그리는 거죠. 그리고 그 라인대로 놓으면 그공에서 가장 무거운 부분이 땅에 닿는 부분이 되기 때문에 날아갈때도 굴러갈때도 가장 안정되게 움직인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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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답변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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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한수 배우고 갑니다. 7더즌 정도 그냥 그려 놨는데 2~3년 후에나 소금물 사용할수 있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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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에는 골프공 품질이 안좋은게 많아서 소금물이 유용했습니다만 요즘은 골프공의 무게중심이 대부분 잘 맞아서 소금물 이용은 안하고 아무곳에 해도 비슷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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