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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키 웨지를 50 54 58 쓰는데
58은 벙커용?이라 솔이 꽤 두껍습니다
솔이 두꺼우면 일반 10-20미터 어프로치에서 불리한가요 유리한가요?
뒷땅이 더 잘난다는 사람도 있고 초보가 쓰기엔 솔 두꺼운게 좋다는 말도 있는것 같은데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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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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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답이지만, 정확히 임팩트 하면 솔이 두껍고 얇고는 중요하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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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정타를 못쳐서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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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프로치를 띄워야 한다는 건 고정관념일 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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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땅이 잘나는건 아주 짧은 잔디일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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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55367632님의 댓글 sang553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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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굉장히 잔디 짧은 타이트한 라이(에이프런이라던지..)에서는 솔이 두꺼운 웨지는 뒷땅이 날 확률이 아무래도 높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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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솔보다는 바운스가 중요한데 숏 어프로치에서 바운스가 크면 좀 딱딱한 땅이나 타이트한 라이에서는 뒷땅보다 치명적인 탑볼이 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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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스가 크면 탑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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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솔은 라이가 엄청 타이트한 상황이 아닌이상 우리나라에서는 별로 적합한 환경이 없습니다. 반대로 너무 두꺼우면 벙커탈출은 수월해지겠지만 땅바닥에서는 바운스에 클럽이 튕겨서 탑볼이 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 두가지를 절충한게 듀얼 솔인데 제 생각엔 우리나라에서는 대부분의 경우 미드(중간두께) 솔이나 듀얼 솔이 적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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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솔의 두께"와 솔이 지면과 이루는 각도인 "바운스"는 관련은 있으나 약간 다른 개념이 아닌가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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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변수와 상황에 따라 장단점이 천차만별 입니다. 딱히 이런 상황에선 이게 좋다. 라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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