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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포에서 많은 도움 받아서 저처럼 초보(?) 입장에서 드라이버 고를 때 참조하실 수도 있을거 같아서 적어봅니다.
★초보입니다.
-구력은 1년 정도... 레슨 제대로 받은건 3개월입니다.
-드라이버 거리는 180~220 (기존 사용 드라이버는 미사일 S 강도)
★★비교모델 및 시타 후기
1. 핑420 : 요건 시타한거 중에서는 그나마 정타 나왔습니다. 보는 사람들 많으니 어렵더라구요...몸이 채를 못따라줬네요ㅜㅜ
2. 테일러메이드 심맥스 : 2번정도 치는데 전부 삑사리 나서 부끄러웠네요 ㅜㅜ 몸이 채를 못따라줬네요ㅜㅜ
3. 캘러웨이 매버릭 : 뒤땅나서 거리가 안나왔네요...몸이 채를 못따라줬네요ㅜㅜ
4. 젝시오 11 : 요건 렌탈해서 일주일정도 사용해봤어요. 연습장에서 조금 오래 잡아봐서 그런지 잘 맞는 편이었습니다.
5. 야마하 RMX220 : 요거도 렌탈해도 일주일정도 사용해봤어요. 광고대로 관용성 좋았습니다. 대충쳐도 잘 나가긴 했어요.
6. PRGR RS : 다른샵에서 시타할때 정말 잘 았습니다. 마지막까지 고민했어요. 제가 조금 마이너한 감성이 있다보니 PRGR로 하려다가...그래도 코브라 안하면 후회할거 같아서 그냥 코브라로 질렀네요.
★★★선택모델 : 코브라 SZ / 정품 / SR강도 / 킬로님 공구샵
-시타채를 누군가 빌려가서 안돌려 주는 바람에 휘둘러만 보고 구입하였습니다. 공도 살짝 건드려 봤는데 정타가 나올듯한 느낌이어서 그냥 샀죠^^
-예뻐요... 결국 맘속에 두고 있던 모델이다 보니 결국 사게 되더라구요. 가격대로 위에 비교모델들과 비교하면 상당히 저렴한 편이다 보니 가성비로 접근하고 채에 몸을 맞출 생각이었죠^^
-드라이버 사서 바로 연습장으로 가서 휘둘로 보니 아주 좋아요. 재고가 없엇 9도로사고,,, 10.5로 각도 조절 & 무게추 조절 (요건 샵에서 도와주심) 하니 기존 채보다 편하게 샷 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레슨코치님도 코브라 쓰신다고 좋아하시더군요 ^^
♨결론♨
-저와 같은 초보분들은 골포에서 대중적인 드라이버 추천받고 & 샵에서 추천하는 채 시타해보고... 시타장에서 어떻게든 정타 맞고, 거리 나오는 채 구입하면 될거 같습니다. 짚신도 짝이 있듯이 저 같은 초보에게도 손에 딱 맞는 채가 항상 있더라구요. 시타에서 맘에 드는 채 OR 평소에 맘에 둔 채 사서 몸을 맞추던가 둘중에 하나 하면 될거 같은데 왠만하면 둘이 일치하는 경우가 많겟죠^^
-골포 덕에 코브라SZ 저렴하게 구입하여 잘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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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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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첫 드라이버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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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잘 하셨어요. 스탁 샤프트도 성능 좋더군요. 힘 안 들이고 쳐도 만족스러운 비거리 뽑아주더라고요^^ 첫 드라이버 잘 구매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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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신상품으로 구매한 드라이버가 코브라 였습니다. 그 이후 다른 클럽들을 줄줄이 코브라로 바꾼 적도 있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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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참을 고민했던건데.....인생 드라이버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





